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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반자카파 박용인, 결혼 1년 만에 득남 "희생하며 살겠다"

작성일: 2017.01.03 16:36 심재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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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용인이 갓 태어난 아들을 안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박용인 인스타그램
[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어반자카파의 박용인이 아빠가 됐다.

박용인은 3일 박용인은 서울 청담동의 한 산부인과에서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신생아 체중은 3.15kg, 산모와 함께 건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용인은 아빠가 된 소감으로 "건강하게 낳아줘서 고맙다. 예쁘게 낳아줘서 고맙다. 평생 두 사람에게 희생하면 살겠다"고 아내와 아이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박용인은 영국에서 건축학 석사를 마친 이와 오랜 교제 끝에 지난해 3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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