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맨유 그 자체의 역사, 루니 역대 TOP10 골 모음
작성일: 2017.01.08 00:00
배정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19살에 정든 에버튼을 떠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둥지를 튼 '잉글랜드 축구 천재'가 맨유 역사상 최다 골 기록에 가까워졌다.
루니는 7일(한국 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2016-17 시즌 잉글랜드축구협회(FA) 컵 3라운드에서 레딩(2부 리그)을 상대로 선제골을 터트렸다. 경기 시작 7분 만에 골을 뽑아 냈고 이후 맨유가 3골을 더 넣으면서 4-0 완승을 거뒀다.

이 골로 루니는 보비 찰튼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 249골로 맨유 역대 개인 통산 최다 골 기록 타이다. UEFA도 루니의 골을 주목했다.
UEFA 공식 유튜브채널에는 루니 커리어 역사 BEST 10을 선정해 그의 활약을 재 조명했다. 루니가 신기록을 쓸날이 머지 않았다.
[영상] 루니 커리어 TOP10 골 ⓒ 윤희선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정호 기자 bjh@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첫 10타자 퍼펙트, 7명 삼진! 이래서 다저스가 1억8200만 달러 썼다…돌아온 스넬 6이닝 10K 1실점 완벽투
2026-08-12
-
SNS 순기능? '유령 포크볼' 세이브 기념구 던져버린 신인, SNS 덕분에 한숨 돌렸다
2026-08-12
-
명품 매장 직원에서 세계 최고 축구 선수 와이프로...10년 열애 끝 '백년가약' 호날두-로드리게스 결혼
2026-08-12
-
'이럴 수가' 韓 축구 초대형 좌절...설영우, UCL 본선 문턱에서 고배, 즈베즈다 결국 UEL PO행
2026-08-12
-
심판이 "끝났다" 외쳤는데 50초 뒤 경기 재개…UFC 황당 사태, 결승 진출자 바뀌었다
2026-08-12
-
'韓 축구 초대형 위기!' 18골 7도움 오현규, 벤치 전락 가능성...베식타스, 새 감독이 점찍은 블라호비치 영입 임박
2026-08-1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