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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캐쳐, 강제 글로벌 진출? '뮤비 리액션 영상 봇물'

작성일: 2017.01.17 11:37 심재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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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림캐쳐 뮤직비디오를 본 국외 유튜브 이용자들의 반응. 사진|유튜브 캡처
[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걸그룹 드림캐쳐가 국외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데뷔곡 '체이스 미'의 뮤직비디오 감상 리액션 영상이 유튜브에서 쏟아지고 있다. 단순 감상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반응을 표출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북미나 남미, 유럽 유튜브 이용자 중 일부는 뮤직비디오를 반복해서 시청하거나 데뷔 트레일러부터 꺼내 보는 장면을 다른 유튜브 이용자들과 공유하고 있다. 

이같은 풍경은 기존 걸그룹에서 찾아볼 수 없는 드림캐쳐만의 콘셉트 덕이다. 드림캐쳐는 뮤직비디오에서 멤버별 일곱 가지 악몽을 설정하고 '악몽 헌터'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곳곳에 남성그룹과 견주어도 손색없는 역동적인 퍼포먼스도 넣었다. 끝무렵에는 '투 비 컨티뉴드(To Be Continued)'라는 문구로 속편에 대한 궁금증까지 높였다. 

소속사 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는 "예상치 못한 좋은 반응을 얻게 돼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기존 걸그룹과 다른 드림캐쳐의 매력이 좋은 평가를 받은 이유인 것 같다"면서 "하루빨리 해외 팬 여러분들을 찾아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걸그룹 드림캐쳐가 국외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데뷔곡 '체이스 미'의 뮤직비디오 감상 리액션 영상이 유튜브에서 쏟아지고 있다. 단순 감상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반응을 표출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북미나 남미, 유럽 유튜브 이용자 중 일부는 뮤직비디오를 반복해서 시청하거나 데뷔 트레일러부터 꺼내 보는 장면을 다른 유튜브 이용자들과 공유하고 있다. 

이같은 풍경은 기존 걸그룹에서 찾아볼 수 없는 드림캐쳐만의 콘셉트 덕이다. 드림캐쳐는 뮤직비디오에서 멤버별 일곱 가지 악몽을 설정하고 '악몽 헌터'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곳곳에 남성그룹과 견주어도 손색없는 역동적인 퍼포먼스도 넣었다. 끝무렵에는 '투 비 컨티뉴드(To Be Continued)'라는 문구로 속편에 대한 궁금증까지 높였다. 

소속사 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는 "예상치 못한 좋은 반응을 얻게 돼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기존 걸그룹과 다른 드림캐쳐의 매력이 좋은 평가를 받은 이유인 것 같다"면서 "하루빨리 해외 팬 여러분들을 찾아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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