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사무국 선정] 루니, 맨유의 역사 새로 쓰다…주간 BEST 명장면(영상)
작성일: 2017.01.24 13:00
김도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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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일들이 일어난 2016-17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2라운드가 종료됐다. 루니는 보비 찰튼을 넘어 맨유 역사상 가장 많은 골을 넣은 선수가 됐다. 손흥민(토트넘)은 극적인 골로 맨체스터 시티와 무승부를 이끌었다.
EPL 사무국은 22라운드의 베스트 골, 베스트 세이브, 베스트 모먼트 등을 선정했다.



대런 랜돌프(웨스트햄)와 에우렐요 고메즈(왓포드). 웨인 헤네시(크리스탈 팰리스), 엘딘 야쿠포비치(헐 시티)도 멋진 선방을 보여 줬다.
[영상] EPL 22라운드 리뷰 ⓒ 배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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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곤 기자 kdg@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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