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대만 7일 이스라엘전 선발투수 세이부 궈진린 예고
작성일: 2017.03.06 12:41
박성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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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은 1라운드 첫 경기를 7일 이스라엘과 치른다. 궈타이위안 감독은 "궈진린 컨디션이 지금 최고다. 그래서 선택했다"고 밝혔다. 궈진린은 지난 시즌 12경기에 등판해 22⅓이닝 3패 평균자책점 8.46을 기록했다.
고척스카이돔에 대한 의견을 남겼다. 궈타이위안 감독은 "7일 이스라엘과 경기를 앞두고 연습 경기와 훈련을 진행했다. 인조 잔디인데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고척돔에 조금 더 익숙해질 필요가 있다. 선수들은 훈련과 경기로 익숙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궈타이위안 감독은 "조명의 경우 조금 더 밝았으면 한다"며 구장 밝기를 짚었다.
이스라엘과 경기에 대해서는 "선수들이 경기를 잘 치르는 게 가장 중요하다. 이스라엘은 투수가 많은 팀이다. 많은 투수 등판을 예상한다. 어려운 경기가 될 수 있다. 그것도 야구의 하나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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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윤 기자 ps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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