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마감 뉴스] 가스텔럼 "GSP가 도전자? 랭킹이 무슨 소용!"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그래픽 김종래 제작·글 김건일 이교덕 기자] 켈빈 가스텔럼(25, 미국)은 쫓기듯 올라왔지만 2연승으로 UFC 미들급에서 확실히 자리를 잡았다.
지난해 12월 UFC 206에서 팀 케네디를 KO로 잡은 것에 이어 12일 UFC 파이트 나이트 106에서 비토 벨포트까지 쓰러뜨렸다.
그러나 그는 여전히 웰터급에 미련이 있다. "다른 파이터들은 다 그러고 있다. 왜 난 안 되나? 코너 맥그리거도 그러잖아. 미들급 랭커와 웰터급 랭커 모두와 경쟁할 수 있다. 감량하는 법도 계속 배우고 있다"고 주장했다.
계체를 통과하지 못해 지난해 11월 UFC 205 도널드 세로니와 경기를 구멍 낸 가스텔럼. 과연 데이나 화이트 대표를 설득할 수 있을까?
가스텔럼은 요즘 타이틀전 매치업이 못마땅하다. 챔피언 마이클 비스핑의 타이틀 2차 방어 상대가 조르주 생피에르로 결정된 것에 불만의 목소리를 높였다.
"랭킹을 안 따를 거면 랭킹을 왜 만들었나? 현재 랭킹 큰 의미 없다."
관련 추천 기사
격투기 관련 기사
-
"스파링 도중 쓰러졌다, 심각한 뇌 손상으로 혼수상태" 깨어나지 못한 女 복서→복싱계 응원과 기도 이어져
2026-08-06
-
"잠다가가 의식 잃은 채 발견" UFC 파이터 34세에 사망, 충격 비보
2026-08-04
-
'UFC가 설마 무너질까' 역대급 경쟁자 등장…"UFC와 싸워서 이길 것" 세계 2위 단체 통합하고 선전포고
2026-08-01
-
'충격' UFC 여성 챔피언→생활고로 음식 배달…"돈이 부족해" 전 챔피언 근황 공개, UFC 파이터 처우 문제 수면 위로
2026-07-31
-
"MMA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 채택 기념" 로드FC 8월 대회, 몬스타엑스·피프티피프티 특별 공연
2026-07-29
-
'충격 사건' UFC 25전 베테랑 체포…"가정 폭력·불법 감금·테러성 협박 등 중범죄 혐의"
2026-07-29
추천 콘텐츠
-
골프 좋아하는 대학생들 모여라! ‘제1회 청춘 그린 라이벌즈’ 골프스킨 대회 개최
2026-08-11
-
"전력에 포함하지 말라" 이강인 아틀레티코 입단 3주차인데 어쩌나...팀 핵심 FW, 여전히 바르사행 갈망
2026-08-11
-
현대캐피탈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중국·미국·일본 3개국 배구팀 초청해 훈련+연습경기 펼친다
2026-08-11
-
양민혁, 커리어 4번째 임대 “730일 동안 토트넘 한 경기도 못 뛰어…” 벨기에 중위권 팀 이적 합의
2026-08-11
-
이강인 기술에 매료됐다 "넛메그, 백힐, 방향 전환" 화려…그리즈만과도 비교 "당장은 필적 못해도 공통점 확인"
2026-08-11
-
'월드컵 XI 수비수' 스펜스, 토트넘 떠나 인터 밀란행 급물살…770억→680억 이하로 가격 조정?
2026-08-1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