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엑스 엠버 "육체적 정신적 많이 지쳤다" 하소연
작성일: 2017.03.14 10:38
심재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그룹 에프엑스의 엠버가 불만 가득한 글을 SNS에 올려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엠버는 1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모든 것을 바쳤다. 창조적이든 사업적이든 해결하려고 노력했다"며 "수년 간 해왔던 모든 일을 스스로 할 수 있게 됐다. 하지만 결국에는 계속 무시당하고 상처 입었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나와 팬은 참아 왔지만 더이상 가만히 앉아서 기다리고 거절 당하고 헛된 희망만 품을 수 없다"며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너무 지쳐 있다. 이제 더는 그럴 수 없다"고 말했다.
불편한 마음이 담긴 이 글에서 엠버는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소속팀 에프엑스 등과 어떠한 사연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엠버가 속한 에프엑스는 지난 2015년 '포 월즈'(4 Walls) 이후 멤버별 개인 활동을 하고 있다. 원년 멤버 설리는 그 무렵 탈퇴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심재걸 기자 shim@spotvnews.co.kr
음악 관련 기사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빌보드 200' 9연속 1위…스트레이 키즈, 새로 세운 K팝 이정표의 의미[초점S]
2026-08-19
-
"목표=신인상"…아워벌스데이, JYP '걸그룹 명가' 계보 잇는다[종합]
2026-08-19
-
제니 '노출 영상' 유포 계정 정지…'AI 조작' 갑론을박 속 피해 확산[이슈S]
2026-08-19
-
아워벌스데이 조혜진 "4년만의 JYP 걸그룹, 부담 크지만…좋은 원동력으로 삼겠다"
2026-08-19
-
아워벌스데이 "데뷔 뜻깊고 설레…팀명 우리와 찰떡, 매일 행복할 것 같아"
2026-08-19
추천 콘텐츠
-
뮤지컬 '박열' 배우들, '동료 뒷담' 라이브 사과…제작사 "영상 비공개 처리"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돌아온다…심혜진→'안성댁' 박희진, 20년 만의 귀환(종합)
2026-08-20
-
"리센느 원이=이상형"…24년 저점매수 '나솔사계' 솔로남 '재조명'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