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정훈, 억대 연봉 진입…이명우-이정민도 ↑
작성일: 2014.12.17 14:59
신원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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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는 17일 정훈을 포함한 32명의 선수들과 2015시즌 연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정훈은 2014년 대비 81.3% 인상된 1억 4500만원에 계약을 체결했다. 이외에도 이정민이 71.1% 인상된 6500만원에, 이명우가 2천 5백만원 인상된 1억5500만원에 계약을 완료했다.
롯데는 17일 오후 현재 재계약 대상자 58명 중 32명과 계약을 마쳤다. 진행률은 55.1%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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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철 기자 swc@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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