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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스포츠] '돌아온 에이스' 서재응·배영수…PIT, 2G 연속 끝내기 패

작성일: 2015.05.03 08:36 스포츠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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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NEWS=문영석 기자] KBO리그의 두 베테랑 투수, 서재응(38, KIA 타이거즈)과 배영수(34, 한화 이글스)가 나란히 호투를 펼치며 에이스 복귀를 알렸다. 

서재응은 2일(한국 시간)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경기에 선발로 등판해 승패 없이 5⅓이닝 4피안타 2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다. 팀은 8회 이은총의 3타점 적시타에 힘입어 5-2로 승리를 거뒀다. 배영수는 대전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6⅓이닝 3피안타 1볼넷 7탈삼진 무실점으로 이적 후 첫 승리를 따냈다. 한편 이날 kt 위즈와 롯데 자어언츠는 4대5 초대형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피츠버그 파이어리츠는 3일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에서 이틀 연속 1-2 끝내기 패배를 당했다. 10회초 교체 출전한 강정호는 삼진으로 물러났다.

K리그 클래식에서는 브라질 듀오 에두와 레오나르도를 앞세운 전북이 수원에 2-0으로 승리했다. 성남과 1-1로 비긴 서울은 3경기 연속 무승부를 기록했다. 유벤투스는 세리에A 34라운드 경기에서 삼프도리아를 1-0으로 제압하고 승점 79점을 기록, 남은 4경기에 상관없이 통산 31번째 리그 우승을 확정 지었다.

NBA 플레이오프에서는 동부컨퍼런스 1위 애틀랜타 호크스가 브루클린 네츠에 111-87 대승을 거두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표] 5월 2일 경기결과 ⓒ SPOTV NEWS 디자이너 김종래

[영상] 5월3일 굿모닝 스포츠 ⓒ SPOTV NEWS 캐스터 김명정/영상 편집 김용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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