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 조양호 위원장과 미소 나누는 린지 본
작성일: 2015.05.06 10:42
한희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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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NEWS=서울, 한희재 기자] '스키여제' 미국의 린지 본이 6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항공 사옥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해 조양호 조직위원장과 미소 짓고 있다.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와의 연인으로도 유명한 린지 본은 최근 결별 사실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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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희재 기자 hh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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