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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하우스' 제시카 론디스, 차세대 호러퀸으로 관심

작성일: 2017.06.19 10:56 이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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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다크 하우스'에 출연한 제시카 론디스. 제공|스톰픽쳐스 코리아

[스포티비스타=이은지 기자] 영화 '다크 하우스'에서 줄리아역을 맡은 제시카 론디스가 차세대 호러퀸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영화 '다크 하우스'는 언니의 가족을 무참히 살해한 범인을 쫓던 기자 줄리아가 살해 현장과 관련된 한 남자의 존재를 알게 되고, 그를 찾기 위해 미스터리한 집에 방문하며 겪게 되는 공포를 그린 작품이다. 

극중 원인 불명의 살인 사건으로 가족을 잃은 기자 줄리아 역을 맡은 제시카 론디스를 향해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미드 '90210'의 에이드리아나 역으로 유명한 제시카 론디스는 캐나다 배우이자 싱어송라이터다. '앨티튜드' '오텁시' '소녀괴담 : 17살 여고생의 악몽' 등 다수의 공포 영화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쌓아왔다.

그 결과 제시카 론디스는 2015년 '라이트 아웃'의 테레사 팔머, 2016년 '맨 인 더 다크'의 제인 레비를 이을 2017년 호러 퀸으로 주목받고 있다. '다크 하우스'는 오는 22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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