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MLB 투데이] '전설' 요기 베라의 90번째 생일

작성일: 2015.05.13 15:59 스포츠팀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끝날 때 까지 끝난게 아니다’라는 명언을 남긴 뉴욕 양키스 전설의 타자 요기베라가 90번째 생일을 맞았다. 

팔꿈치 부상으로 15일자 DL에 올라있던 뉴욕 양키스 에이스 다나카 마사히로가 첫 불펜 투구를 소화했다. 여기서 30개의 공을 던진 다나카는 훈련을 마치고 “투구시 어떤 문제점도 없었으며 느낌이 매우 좋다”라고 말하며 복귀에 대한 청신호를 밝혔다.

‘슈퍼 루키’ 크리스 브라이언트가 맹타를 휘둘렀다. 5회 뉴욕 메츠 선발 노아 신더가드로부터 데뷔 첫 3루타를 맛본 브라이언트는 8회엔 시즌 3호 홈런까지 때려내면서 메이저리그 완벽 적응을 알렸다.

1-1로 맞선 연장 10회말. 타석에 들어선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2루수 이안 킨슬러가 끝내기 안타를 때려냈다. 디트로이트는 지구 3위 미네소타 트윈스에 승리를 가져가면서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2위를 지켰다.

5월 둘째주 내셔널리그 이주의 선수에 선정된 워싱턴 내셔널스 우익수 브라이스 하퍼가 시즌 12호 홈런을 터뜨렸다. 이 홈런으로 하퍼는 내셔널리그 홈런 선두를 지켰다.

7회초 시카고 컵스의 공격이 끝나자 경기장을 찾은 가수 에디 베더가 마이크를 들었다. 베더는 "Take Me Out to the Ballgame"을 열창했고 리들리필드를 찾은 모든 팬들이 함께 이를 따라 불렀다.

[영상] 13일 MLB 투데이 ⓒ 스포티비뉴스 영상 편집 송경택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