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황재균 대타 출전해 헛스윙 삼진…팀 1-2 패

작성일: 2017.08.11 09:02 신원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황재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황재균이 트리플A로 내려온 뒤 7경기 만에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대신 대타로 출전헀고 삼진을 기록했다. 

샌프란시스코 산하 트리플A 팀 새크라멘토에서 뛰고 있는 황재균은 11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아이오와주 디모인 프린시펄파크에서 열린 아이오와(컵스 산하)와 경기에 교체 출전했다. 9회 대타로 나왔으나 삼진으로 물러났다. 새크라멘토는 3루수로 코너 길에스피, 1루수로 라이언 롤리스를 내보냈다. 

황재균은 1-2로 끌려가던 9회 2사 2루 투수 타석에서 대타로 나왔다. 동점 기회에서 헛스윙 삼진을 당하면서 경기가 그대로 끝났다. 트리플A 타율은 0.293으로 조금 낮아졌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