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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최두호-임은지 등 스포츠 스타, 스파이더 얼티밋 챌린지 도전

작성일: 2017.09.02 05:55 조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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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글 조영준 기자, 제작 영상뉴스팀] 전문 스포츠 선수들과 일반인들이 체력의 한계에 도전하는 스파이더 얼리밋 챌린지가 2일 저녁 광화문 광장에서 열립니다. 지난해 스포츠 브랜드 스파이더가 처음 개최한 트레이닝 대회인 스파이더 얼티밋 챌린지는 '체력의 한계'에 도전하는 정점의 대회로 출전자들의 체력, 근력, 지구력, 순발력 등 여러 가지 능력을 요구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대회 종목은 허들 달리기, 턱걸이 푸시업, 토즈 투 바 바, 터치 버피 등으로 구성됐는데요. 시작 총성과 함께 이 종목들을 수행하며 가장 먼저 결승 지점에 도착한 선수가 승자가 됩니다.

이번 대회는 스포츠 스타와 연예인이 경쟁하는 스페셜 매치와 전문 운동 선수와 일반인들이 경쟁하는 공식 대회로 나뉩니다. 스페셜 매치에는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와 축구 선수 출신인 이천수 그리고 2012년 런던 올림픽 유도 남자 66kg 이하급 동메달리스트인 조준호가 출전합니다. 연예인 대표로는 그룹 틴탑의 리키와 개그맨 김재우 미키광수 등이 나섭니다.

공식 대회 여자부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이는 한국의 미녀새 임은지입니다. 한국 여자 장대높이뛰기의 간판인 임은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스파이더 얼티밋 챌린지에 도전합니다. 지난해 상위 3위 안에 진입한 선수들도 올해 다시 출전하는데요. SPOTV+는 2일 저녁 6시 50분부터 스파이더 얼티밋 챌린지를 생중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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