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S] ‘킬러’ 잡은 ‘살인자’…개봉 첫 날 14만 관객 동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스타=이은지 기자]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이 ‘킬러의 보디가드를 잡고 흥행 1위에 올랐다.
영진위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살인자의 기억법’은 개봉 첫 날 14만 3586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884개 스크린에서 4330번 상영된 결과로 사전 시사회를 포함한 누적 관객수는 14만 8306명이다.
‘살인자의 기억법’은 김영하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탄탄한 원작에 몰입도 높은 스토리, 배우 설경구, 김남길, 김설현 등의 연기력이 더해져 호평을 받았다. 개봉 첫 날은 9일동안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던 ‘킬러의 보디가드’를 누르고 흥행 1위에 올라 관객들의 선택까지 받았다.
스티븐 킹 소설을 원작으로 한 ‘그것’은 7만 6928명을 동원해 2위에 올랐다. 스티븐 킹 소설 중 가장 무섭기로 유명한 작품으로 개봉 전부터 관객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은 작품이다. 사전 시사회를 포함한 누적 관객수는 7만 8196명이다.
‘킬러의 보디가드’는 3위로 내려 앉았다. 4만 7739명을 동원했으며, 누적 관객수는 95만 8108명이다. 개봉 첫 날 깜짝 1위를 차지한 후 9일동안 자리를 유지했지만, ‘살인자의 기억법’과 ‘그것’이 개봉하면서 3위로 내려갔다.
‘택시운전사’는 2만 2067명을 동원했으며, ‘청년경찰은 2만 1510을 동원했다. ‘청년경찰’은 이번주 내로 550만 관객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발레리안: 천개 행성의 도시’ ‘아이 캔 스피크’ ‘매혹당한 사람들’ 등이 그 뒤를 이었다.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
'스크린 데뷔' 스윙스, 얼굴 문신까지...'타짜: 벨제붑의 노래' 강렬 비주얼
2026-08-11
-
'암살자(들)' 허진호 감독, 영부인 저격사건 첫 영화화한 이유 "쉽지 않은 이야기"
2026-08-10
-
'암살자(들)' 슈퍼막내 이민호, 유해진·박해일과 첫 호흡 "인격이 품격임을 느꼈다"
2026-08-10
-
"균형있게 또 재미있게" 유해진과 현대사 만났다…'암살자(들)' 추석 출사표[종합]
2026-08-10
-
유해진, 설에는 '왕사남'→추석엔 '암살자(들)' "명절에 오니 좋네요"
2026-08-10
-
역시 남궁민…'결혼의 완성', KBS 토일미니 역대 최고 시청률 '유종의 미'
2026-08-10
추천 콘텐츠
-
'사생활 논란' 황정민, 왼손 약지에 결혼 반지 끼고 출연 "공중파 처음 나와"('틈만나면')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편집없이 당당히 유재석과 '틈만나면' 출연
2026-08-11
-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과거 CF라이벌 관계, 일은 일이다"
2026-08-11
-
고소영, 소주 CF 못 찍은 이유 있었다 "신세대 섹시 캐릭터라 맥주가 더 어울려"
2026-08-11
-
정해인, '비지니스 · 대게 플렉스'에 단독 출연 선구안까지 …이 와중에 '갓벽'
2026-08-11
-
'하영 친일 논란 여파 속' 정해인, '살롱드립' 단독 출연에 네티즌 "선견지명"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