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현장] 넥센 장정석 감독 "잔여 일정은 밴헤켄-브리검으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넥센 장정석 감독은 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릴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 앞서 브리핑에서 "브리검과 밴헤켄만으로 잔여 일정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최원태는 한 번은 던져야 할 거 같은데 아마 마지막 경기(10월 3일 대구 삼성전)나 가능할 듯 하다"고 말했다.
그는 "8일 스케줄과 관련해 회의를 할 예정이다. 강한 선발투수를 쓸 수 있어서 나쁘지 않은데, 경기 사이 공백이 길어서 감각 문제가 고민이다. 청백전을 해야 하나 싶기도 하다"고 말했다.
19일부터 편성된 잔여 경기 기간 넥센은 21일 kt전, 23일 롯데전, 26일 한화전, 29~30일 NC전, 다음 달 3일 삼성전까지 6경기만 치른다. 브리검과 밴헤켄을 제외한 선발투수 김성민 최원태 하영민은 모두 불펜으로 돌린다.
관련 추천 기사
야구 관련 기사
-
14년 전 잠실 마운드 밟았던 '203㎝' 호주 장신 좌완…그때 알았을까, 호주전 승리투수와 같은 팀 될 줄은
2026-08-20
-
이의리를 복사할 수는 없잖아… KIA에 또 희망 떴다? 악몽 지우고 살아났다
2026-08-20
-
KBO 1149안타 남기고 떠난다…SSG '21년 원클럽맨' 김성현 플레잉코치 은퇴식 개최
2026-08-20
-
보스 첫 승? 같은 날 후라도 두 번째 2군 등판은 어땠나…30일 KT전 복귀 가능할까
2026-08-20
-
이의리 공식 마무리 낙점 발표, 이 선수에 달렸다? ‘KIA 좌승사자’ 천군만마 온다
2026-08-20
-
문현빈을 따라다니는 지긋지긋한 그 단어… 너무 잔인한 계절, 트라우마 떨쳐낼까
2026-08-20
추천 콘텐츠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