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타임] 이준형, 평창 출전권 도전…최다빈 첫 국제 대회 마무리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글 조영준 기자, 제작 영상뉴스팀] 한국 남자 피겨스케이팅의 맏형 이준형이 평창 동계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할 마지막 기회에 도전합니다. 이준형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독일 오베르스트도르프에서 열리는 ISU 네벨혼 트로피에 출전합니다. 이 대회에는 평창 올림픽 출전권이 걸린 마지막 대회입니다.

이 대회 남자 싱글에는 총 6장의 올림픽 출전권이 있습니다. 네벨혼 트로피는 총 27명의 선수가 출전하는데요. 이준형보다 개인 최고 점수가 높은 선수는 8명입니다. 이준형은 이들과 올림픽 출전권을 놓고 경쟁하는데요. 4회전 점프가 없는 점이 약점이지만 모든 요소를 완벽하게 해낼 경우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여자 싱글의 최다빈은 지난 3월 세계선수권대회에서 10위를 차지하며 평창 올림픽 출전권 2장을 획득했습니다. 한국 여자 싱글 선수들은 평창 올림픽에 2명이 출전합니다. 올림픽 대표 1차 선발전에서 1위를 차지한 최다빈은 지난 23일 슬로바키아에서 막을 내린 네펠라 트로피에서 4위에 올랐습니다. 올 시즌 첫 국제 대회에 출전한 최다빈은 비록 메달은 놓쳤지만 부상과 모친상 등 어려움을 이기며 순조롭게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이정후에게 맞고 글러브 패대기…체면구겼던 사이영 에이스, 제대로 설욕! 7이닝 10K 무실점 호투, 로버츠도 극찬
2026-09-26
-
韓 야구만 회사원에 졌나…가전 매장 여직원, 日 육상 역사를 썼다…7종 경기 은메달리스트 '투잡' 대성공
2026-09-26
-
"사전 정보 있었어" KBO 선수들 제대로 분석당했었다…예견됐던 日 사회인 야구 반란, 감독과 선수들이 밝힌 한국전 완승 요인은
2026-09-26
-
이영표의 소신 발언 "지금은 결과, 이민성 감독 말이 맞다"…"전술 이해할 수 없다"에서 지지 → 안정환도 "대회 내내 잘하는 팀은 없어" 응원
2026-09-26
-
[나고야 NOW] “아들에게 보여주고 싶었다”…48세 소승섭, 37년 만에 밟은 첫 아시안게임
2026-09-26
-
"이러다 WBC 끝난다"…"내 부진은 WBC 때문" 사이영상 에이스 푸념에 발끈
2026-09-26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