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앙 3줄요약] 모나코, 몽펠리에와 1-1 무승부…눈앞에서 놓친 1위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1. 모나코의 1위 도전
2. 팔카오의 선제골
3. 눈앞에서 1위 놓친 모나코
◆ 모나코의 1위 도전
모나코와 몽펠리에의 대결로 8라운드가 시작됐다. 모나코는 이 경기 전까지 승점 18점으로 리그 2위를 달리고 있었다. 1위는 승점 19점의 파리 생제르망(이하 PSG)이었다. 승점 한 점 차이로 두 팀이 선두 경쟁을 벌이고 있었다. 이날 리그1은 모나코와 몽펠리에의 경기만 열렸기 때문에 모나코가 승리할 경우 리그 1위에 오를 수 있었다.

AS 모나코의 에이스이자 '인간계 최강' 팔카오가 선제골을 넣었다. 팔카오는 전반 38분 오른쪽 측면에서 로페스의 크로스를 밀어넣으며 골을 터뜨렸다. 골 라인을 살짝 넘어간 극적인 골이었다.
◆ 눈앞에서 1위 놓친 모나코
승리를 눈앞에 두며 리그 1위에 오르기 직전의 모나코였다. 하지만 만팍에 몽펠리에의 동점골이 터졌다. 후반 추가 시간 2분에 카마라에 헤더골을 주며 동점을 허용했다. 승점 1점만 추가한 모나코는 한 경기를 덜 치른 PSG와 승점 19점으로 동점이 됐다. 리그 1위에 오를 수 있는 일보직전에 무너졌다.
관련 추천 기사
해외축구 관련 기사
-
모레노 감독, 한국에 ‘이 철학’ 주입했으면…FIFA 랭킹 1위 ‘월드 챔피언’ 스페인, 잉글랜드 3-2 제압…A매치 39경기 무패
2026-09-27
-
"이강인, 아틀레티코 최고의 선수 3명 중 한 명"스페인 라리가도 '엄지 척'..."의문 있었지만, 대단한 영입"
2026-09-26
-
[오피셜] '손흥민 후임 역할' 제대로 못 했지만...아르헨은 믿는다, 메시 주장 후임으로 '이강인 동료' 로메로 선택
2026-09-26
-
로드리 소신발언..."맨시티는 잘못한 게 없다, 나는 무죄를 믿는다"
2026-09-26
-
'손흥민에게 볼 뽀뽀라니, 그렇게 좋아?' 토트넘 前 동료, SNS에 AI 영상 게시→SON 향한 '폭풍 애정' 드러냈다
2026-09-26
-
'준우승' 손흥민, 우승 기록 하나 추가될 수도...맨체스터 시티, 재정 규정 위반 115개 혐의 중 114개 유죄→우승 박탈 및 PL 퇴출 가능성
2026-09-26
추천 콘텐츠
-
스넬 4이닝 1실점 호투! 다저스 또 이겼다, 시즌 99승 달성…샌프란시스코에 4-3 승리
2026-09-27
-
김하성 드디어 터졌다! '20타수 무안타' 끝낸 한 방이 3루타…8경기 만에 안타+2득점 맹활약
2026-09-27
-
"한국 육상 여신, 말 안 나올 정도로 예쁘다" 일본 팬들, 나고야 트랙에 등장한 김주하에 환호…외모→기록→소신 발언까지
2026-09-27
-
[나고야 NOW] 日 꺾은 강이슬·이해란이 말한 12년 만의 金…“팀 스포츠의 힘 보여줬다”
2026-09-27
-
한국 최강자 만나고 싶다더니 10-2 압승…"학원 때문에 하루 1시간 훈련" 日 11세 천재의 강심장 "별로 긴장 안 했다"
2026-09-27
-
포르쉐서 10년 뛴 베테랑이 왜 '신생팀' 제네시스 택했나…"韓 브랜드 최초 르망, 역사의 첫 줄 쓰고 싶었다"
2026-09-27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