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앙 3줄요약] 모나코, 몽펠리에와 1-1 무승부…눈앞에서 놓친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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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모나코의 1위 도전
2. 팔카오의 선제골
3. 눈앞에서 1위 놓친 모나코
◆ 모나코의 1위 도전
모나코와 몽펠리에의 대결로 8라운드가 시작됐다. 모나코는 이 경기 전까지 승점 18점으로 리그 2위를 달리고 있었다. 1위는 승점 19점의 파리 생제르망(이하 PSG)이었다. 승점 한 점 차이로 두 팀이 선두 경쟁을 벌이고 있었다. 이날 리그1은 모나코와 몽펠리에의 경기만 열렸기 때문에 모나코가 승리할 경우 리그 1위에 오를 수 있었다.

AS 모나코의 에이스이자 '인간계 최강' 팔카오가 선제골을 넣었다. 팔카오는 전반 38분 오른쪽 측면에서 로페스의 크로스를 밀어넣으며 골을 터뜨렸다. 골 라인을 살짝 넘어간 극적인 골이었다.
◆ 눈앞에서 1위 놓친 모나코
승리를 눈앞에 두며 리그 1위에 오르기 직전의 모나코였다. 하지만 만팍에 몽펠리에의 동점골이 터졌다. 후반 추가 시간 2분에 카마라에 헤더골을 주며 동점을 허용했다. 승점 1점만 추가한 모나코는 한 경기를 덜 치른 PSG와 승점 19점으로 동점이 됐다. 리그 1위에 오를 수 있는 일보직전에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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