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SPO 현장] 비로 연기된 롯데-NC 준PO 4차전, 13일 열린다

작성일: 2017.10.12 16:19 홍지수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비가 내리고 있는 창원 마산구장. ⓒ 창원,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창원, 홍지수 기자] 12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17 타이어뱅크 KBO 포스트시즌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4차전이 비로 연기됐다.

예보 상으로는 강수량이 많지 않았으나 비가 오래 시간 내리면서 그라운드가 흠뻑 젖었다. 더구나 폭우까지는 아니었지만 빗줄기도 점차 굵어졌다 내야 쪽에 방수포가 깔려있었으나 경기를 치를 수 없었다. 

비로 연기된 준플레이오프 4차전은 하루 밀려 13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4차전 선발투수로 롯데는 박세웅을, NC는 최금강을 마운드에 올릴 에정이었다. 

준플레이오프 역대 5번째이며 포스트시즌 통산 17번째 비로 경기가 밀리게 됐다 최근 비로 연기된 포스트시즌은 2014년 10월 20일과 21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LG 트윈스와 NC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이 이틀 연속으로 취소된 바 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