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 다큐 사랑 리뷰] 故 최진실 딸 준희 “한국에 있고 싶지만 상처받는 일 많다”
작성일: 2015.06.02 19:16
김민정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故 최진실의 딸 준희가 미국에 가고 싶어한 이유를 밝혔다.
6월 1일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랑 2015-진실이 엄마Ⅱ>에서는 故 최진실의 자녀 환희와 준희가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준희와 환희는 미국 유학을 원해 직접 미국에서 다닐 학교를 알아봤지만, 낯선 땅에서 꿈꾸는 학교를 찾기 쉽지 않았다. 미국행을 원했던 준희도 쉽게 결정하지 못하고 망설였다.

준희는 “상처받는 일이 많아서 내 미래를 위해선 미국에 가고 싶고, 내 행복을 위해서라면 한국에 있고 싶다”며 고민의 이유를 밝혔다. “상처주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인터넷에서 너무 심한 말들을 들었다. 그때 상처가 아직도 남았다”며 아팠던 상처를 드러낸 준희는 “엄마도 힘들어서 그런 건데 전 얼마나 더 힘들겠어요”라고 얘기해 많은 시청자들이 괴로웠던 심경을 이해할 수 있었다.
이날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랑 2015-진실이 엄마Ⅱ>에서는 故 최진실의 어머니인 정옥숙씨와 함께 살아가는 환희와 준희의 근황을 전했다. 2011년 방송된 ‘진실이 엄마’ 편 이후 4년 만에 마련된 뒷 이야기다.
iMBC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 MBC 프로그램 다시보기 바로가기
[ⓒ i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MBC 관련기사]
<휴먼다큐 사랑> 이유리, " 내레이션 도전에 큰 용기 줬다!"
<휴먼다큐사랑> 故 최진실-최진영 엄마의 절절한 모정 눈물샘 자극
<휴먼다큐사랑> 故 최진실, 최진영 모친의 눈물겨운 아픔 다뤄
<휴먼다큐사랑> 목숨을 건 출산 이야기에 시청자 가슴 뭉클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민정 기자 imbc@spotvnews.co.kr
연예 관련 기사
-
[단독]정건주, 드라마 '마 데레사' 주연…나나와 호흡
2026-08-13
-
심용환,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친일파 단정, 학문적으로 옳지 못 해" 주장
2026-08-13
-
'나나 자택 침입' 강도범, 징역 7년 불복…오늘(13일) 항소심 첫 공판
2026-08-13
-
'친일파 후손' 하영 사과문에 '중증'·'참교육' 감독도 반응 '좋아요'
2026-08-13
-
'류수영♥' 박하선, 고영욱 "계속 명품 살텐데" 의식했나...쿠팡서 산 모자 쓰고 인증샷
2026-08-13
-
'4년 음주운전 자숙' 애프터스쿨 리지, 가평서 최여진과 물놀이...몸매는 여전하네
2026-08-13
추천 콘텐츠
-
[단독]정건주, 드라마 '마 데레사' 주연…나나와 호흡
2026-08-13
-
심용환,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친일파 단정, 학문적으로 옳지 못 해" 주장
2026-08-13
-
'나나 자택 침입' 강도범, 징역 7년 불복…오늘(13일) 항소심 첫 공판
2026-08-13
-
'친일파 후손' 하영 사과문에 '중증'·'참교육' 감독도 반응 '좋아요'
2026-08-13
-
'류수영♥' 박하선, 고영욱 "계속 명품 살텐데" 의식했나...쿠팡서 산 모자 쓰고 인증샷
2026-08-13
-
'4년 음주운전 자숙' 애프터스쿨 리지, 가평서 최여진과 물놀이...몸매는 여전하네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