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험 없는 사람은 후보에서 빼주세요" 일본 야구계 충격 폭로, WBC 부진 결정적 이유인가
▲ 이바타 히로카즈 감독 ⓒ곽혜미 기자 ▲ 이바타 히로카즈 감독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경험 없는 사람은 감독 후보에서 빼달라고 한 선수가 여럿 있다고 들었다." 일본 야구 대표팀은 지난 3월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4강에 진출하지 못했다. 8강전에서 베네수엘라에 5-8로 역전패했다. 일본의 WBC 준결승전 진출 실패는 2006년 대회가 출범
2026-08-06
-
이 선수의 국적은 대한민국…한국인 어머니 둔 일본야구 유망주, 올스타 MVP됐다
▲ 2025년 일본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에서 니혼햄 파이터스의 지명을 받은 한국-나이지리아 혼혈 에드폴로 케인. 어머니를 따라 대한민국 국적을 갖고 있다. ⓒ니혼햄 파이터스 SN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나이지리아 혼혈 재일교포 선수 에드폴로 케인(닛폰햄 파이터즈)이 일본 프로야구 유망주들이 출전하는 '프레쉬 올스타게임'에서 MVP에 선정됐다. 백
2026-07-28
해외야구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
류지현호 호재 떴다! 대만 158km 에이스 결국 수술→AG 불참 확정 "실전까지 2~3개월"
▲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만 대표팀 시절의 쉬뤄시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금메달에 도전하는 류지현호가 반길만한 소식이다. 대만 대표팀 명단에 포함된 쉬뤄시(소프트뱅크 호크스)가 허리 수술을 받았다. 복귀까지 2~3개월의 시간이 필요하다. 대만 '자유시보'는 지난 18일 "소프트뱅크 25세 강속구 투수 쉬
2026-07-20
-
"몸쪽 던지려면 실력부터 갖추길" 그라운드 난입했던 감독, 1경기 3死구에 또 화났다
▲ 후지카와 규지 감독 ▲ 후지카와 규지 감독 ⓒ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몸쪽 코스로 던지려면 기술도 필요하다. 실력을 높여줬으면 한다. 이게 공개적으로 말할 수 있는 내용이다." 한신 후지카와 규지 감독이 히로시마전 '1경기 3몸에 맞는 공' 사태에 남긴 말이다. 바꿔 말하면 '몸쪽 공 던질 능력이 안 되는 선수들은 던지지 말라'는
2026-07-18
-
'NC 불펜포수 출신' 이건희, 日 요미우리 육성선수 입단→韓 5번째 "이승엽 선배 보며 꿈 키웠다"
▲ 이승엽 코치 이후 16년 만에 한국인 선수로 요미우리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게 된 이건희 ⓒ요미우리 자이언츠 SNS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한국에서 프로 커리어를 경험하지도 못했던 선수가 요미우리 자이언츠에 육성선수로 입단한다. 이승엽 요미우리 타격코치 이후 처음으로 이건희가 일본프로야구 명문 구단의 유니폼을 입는다. 일본 '스포치 호치'는 14일
2026-07-14
-
'한일전 8K 1실점' 일본 강속구 투수 또 나온다, 베일 벗은 日 AG 대표팀
▲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한일전에 선발 등판해 박세웅과 맞대결을 펼쳤던 가요 슈이치로. ⓒ일본 야구 대표팀 ▲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한일전에 선발 등판해 박세웅과 맞대결을 펼쳤던 가요 슈이치로. ⓒ일본 야구 대표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이 기존 방침대로 프로야구 선수 없는 100% 사회인 국가대표로 꾸려졌다. 한국은 일본과
2026-07-11
-
'월터스→리란소→퀴하다' 야쿠르트 日 사상 최초 업적 만들었다! 외국인 합작 팀 노히터 달성
▲ 야쿠르트 스왈로스 내쉬 월터스 ⓒ야쿠르트 스왈로스 SNS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일본프로야구 역사상 최초의 기록이 탄생했다. 팀 노히트노런은 수차례 있었지만, 외국인 선수들만 마운드에 올라 팀 노히터를 달성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야쿠르트 스왈로스가 위업을 만들어냈다. 야쿠르트는 9일 일본 히로시마현 히로시마시 마츠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2026-07-10
-
6월 상승세 이끈 레이예스, 월간 MVP까지 "여기서 꼭 우승하고 싶습니다!"
▲ 캔자스시티 시절 프란밀 레이예스. ▲ 프란밀 레이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닛폰햄 파이터즈의 6월 상승세를 이끈 외국인 타자 프란밀 레이예스가 퍼시픽리그 6월 월간 MVP에 선정됐다. 닛폰햄은 6월에만 27경기에서 19승 8패 승률 0.704로 질주하면서 리그 3위로 뛰어올랐다. 레이예스는 6월 타율 0.400에 홈런 10개로 활약했다. NPB
2026-07-08
-
한국은 이제 안중에도 없다… 일본은 이미 탈아시아 확신, 그런데 특급 사무라이 거취에 초비상
▲ 아시아를 넘어 이제는 세계 제일이라는 뚜렷한 목표 속에 성과를 내고 있는 일본 야구 대표팀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아시아 최강인 일본은 2015년 프리미어12 이후 아시아 2인자로 생각했던 한국에 단 한 번도 패하지 않았다. 성인 대표팀이 만난 각종 대회에서 최근 11경기를 치렀는데 10번을 이겼다. 1번은 비긴 것이었다. 한때 월드베이
2025-11-18
-
'세계 1위' 일본이 초조하다? "메이저리거 소집 되나요" WBC에 물었는데, 뜻밖의 상황 발생
▲ 이바타 히로카즈 일본야구 대표팀 감독 ⓒ연합뉴스 오타니 쇼헤이, 야마마토 요시노부, 사사키 로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야구 대표팀이 초조하다? 2023년 3월 그토록 염원하던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정상 탈환에 성공했지만 이바타 히로카즈 감독 체제에서는 부침이 있다. 2024년 프리미어12 우승을 대만에 내줬다. 지난 K 베이스볼 시리
2025-11-18
-
마에다가 이 소식을 싫어합니다… 어쩌다 여기까지 따라오다니, 日도 악연에 주목
▲ 일본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와 계약한 캠 더베이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6년부터 2025년까지 메이저리그에서 10년을 보낸 일본인 베테랑 투수 마에다 겐타(37)는 2025년 시즌을 마친 뒤 일본프로야구 복귀를 선언했다. 마지막까지 메이저리그 복귀를 노렸지만, 이는 여의치 않았다. 나이를 생각하면 고국으로 돌아가 마지막을 준비하는 게 누가 봐
2025-11-17
-
아프다, 日레전드가 본 한일전 평가 "일본이 한 수 위…우리 목표는 현실적으로 MLB"
▲ 마운드에서의 수준 차이를 다시 한 번 실감하며 한일전 10연패 수렁에 빠진 야구 대표팀 ⓒ연합뉴스 ▲ 우에하라 고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대표팀을 메이저리거를 포함한 '풀전력', 마이너리거까지 합친 '차세대조'로 나눠서 운영하면 어떨까. 이 시기의 대표팀은 후자로 정해두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아시아에서는 한 수 위 전력인 일본의 목표는
2025-11-17
-
"한국야구 아시아 상위권에서 밀려났다" 日언론 지적, 그런데 韓에 배울 게 있다?
▲ 한국 WBC 대표팀 류지현 감독 ⓒ연합뉴스 ▲ 이바타 히로카즈 일본야구 대표팀 감독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은 아시아 상위권에서 후퇴한 모양새다." 일본 도쿄스포츠는 'K 베이스볼 시리즈'를 앞둔 15일 오전 이번 한일전 배경을 보도하면서 이렇게 짚었다. 대만이 프리미어12 우승으로 약진한 반면 한국은 국제대회 고전을 반복하며 '톱
2025-11-15
-
ML 10승 투수는 20대 나이에 일본으로 간다…157km 강속구 일품 "챔피언이 되겠다"
▲ 로앤시 콘트레라스 ▲ 로앤시 콘트레라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 통산 10승 경력의 강속구 투수는 일본 무대로 향한다. 올해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콜로라도 로키스에서 뛰었던 우완투수 로앤시 콘트레라스(26)는 20대의 나이에 새로운 도전을 나서기로 했다. 일본프로야구 라쿠텐 골든이글스는 14일 "우완투수 로앤시 콘트레라스와 계약을 체결했다"
2025-11-14
-
작년 타율 1위 오스틴이 방출됐다…부상으로 이름값 못 해서? OPS 0.834에도 잔류 실패
▲ 타일러 오스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프로야구에서 뛰면서 미국 국가대표로도 활약했던 타일러 오스틴이 DeNA 베이스타즈에서 방출됐다. 지난해 12개 구단을 통틀어 타율 1위(0.316)에 올랐고, 올해는 부상으로 65경기 출전에 그치면서도 OPS 0.834라는 수준급 성적을 냈지만 결국 방출되고 말았다. DeNA 구단은 13일 외국인선수 오
2025-11-13
-
과거는 과거일뿐? 후배 때렸던 선수가 한일전 시구자로 나서다니…日 303홈런 거포 "마음을 담아 던지겠다"
▲ 나카타 쇼의 일본 국가대표 시절 ▲ 나카타 쇼는 지난 시즌을 끝으로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윤욱재 기자] 숙명의 한일전이 이제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비록 내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대비한 연습경기이지만 양국 야구 역사에서 한일전이 갖는 의미는 상당하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오는 15~16일 일본
2025-11-13
-
韓 도전 결국 포기했나, '한때 신인왕 후보' 10년도 못 채우고 전격 은퇴 선언
▲ 소프트뱅크에서 방출된 뒤 해외 리그 도전을 고민했던 하마구치 하루히로가 결국 은퇴를 선언했다. ⓒ 소프트뱅크 호크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방출 후 KBO리그 등 해외 리그 도전 의사를 드러냈던 일본 투수 하마구치 하루히로가 결국 은퇴를 결정했다. 내년 이후 커리어를 고민하다 일본 프로야구가 아니라면 현역을 이어가는 것이 의미가 없다고 판단했다.
2025-11-11
-
日 국대 비상! 처음 겪는 규칙에 허둥지둥…"한일전도 주의해야" 위기감 번진다
▲ 이바타 히로카즈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공 차이도 있겠지만 그건 큰 문제가 아니라 조금 적응하면 해결될 것 같다. 오히려 시간이 문제다. 평소 일본에서는 루틴을 지킬 수도 있고 생각할 시간도 있는데, (지금 규칙에서는)허둥대기 쉽다." 이바타 히로카즈 감독이 이끄는 일본 야구 대표팀이 10일 미야자키에서 히로시마 카프와 연습경
2025-11-11
-
前 삼성 선수, MLB를 충격에 빠뜨렸다… “이 日투수, 야마모토-사사키보다 더 낫다!” 美 깜짝 놀랐다
▲ 2023년 APBC 결승전에서 한국을 상대했던 이마이 타츠야 ⓒ일본 대표팀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최근 메이저리그 진출 사례가 많아지고 있는 일본 투수들은 2년간 메이저리그 오프시즌에서 큰 논란을 일으켰다. 2024년 LA 다저스와 계약한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그랬고, 2025년 다저스의 일원이 된 사사키 로키 또한 그랬다. 메이저리그 진출
2025-11-10
-
일본 진짜 치밀하네, 솔직히 여기까지 준비할 줄은…연습경기에 MLB 심판을 데려오다니
▲ 이바타 히로카즈 감독 ⓒ곽혜미 기자 ▲ 토리 러벨로 감독과 브록 발루 심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야구 대표팀이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2회 연속 우승을 위해 치밀하게 준비했다. 15일과 16일 열릴 한국과 평가전을 앞두고 미묘하게 다른 메이저리그 스트라이크존, 그리고 피치클락에 적응하기 위해 메이저리그 심판과 스태프를 초빙했다. 10일
2025-11-10
-
일본 국대 맞아? 한국 잡았던 日왼손, 연습경기 9실점 최악의 난타→타선은 18안타 14득점 폭발
▲ 일본 좌완 스미다 지히로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 국가대표를 상대로 2경기 10이닝 1실점을 기록한 일본 왼손투수 스미다 지히로(세이부 라이온즈)가 'K 베이스볼 시리즈'를 앞두고 펼쳐진 연습경기에서 고전했다. 메이저리그 공인구와 같은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공인구가 아직은 낯선 탓인지 2⅔이닝 만에 안타 9개, 4사구5개를 허
2025-11-10
-
류지현호 웃는다? 日에 불안요소 등장, '예비 빅리거' WBC 빠지면 어쩌나 "소집에 최선 다한다"
▲ 무라카미 무네타카 ▲ 오카모토 가즈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 2023년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결승전은 일본의 얼굴 오타니 쇼헤이(당시 LA 에인절스, 현 LA 다저스)와 미국의 상징 마이크 트라웃(에인절스)의 9회말 2아웃 마지막 맞대결이 강렬한 인상을 남긴 대회였다. 일본은 마무리 오타니가 트라웃을 삼진으로 돌려세우면서 우승을 차지할
2025-11-10
-
이승엽은 왜 깜짝 놀랐나…日 거포 유망주는 승짱 지도에 감격 "언제 또 볼지 모른다"
▲ 이승엽 요미우리 임시코치 ⓒ요미우리 자이언츠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국민타자' 이승엽(49) 요미우리 자이언츠 임시코치가 요미우리 가을캠프에서 '제 2의 이승엽' 발굴에 한창이다. 일본 스포츠 전문지 '스포츠호치'는 1일 "이승엽 요미우리 임시코치가 루키 아라마키 유에게 열혈 지도를 했다"라며 큰 관심을 보였다. 지난 6월 두산 베어
2025-11-02
-
MLB 대신 일본 지킨 ‘달인’ 37살에 우승 견인…은퇴 계획 물렀다, 마흔까지 뛴다
▲ 야나기타 유키 ⓒ 일본 야구 대표팀 홈페이지 ▲ 소프트뱅크 호크스 간판타자 야나기타 유키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소프트뱅크 호크스가 '달인' 야나기타 유키의 극적인 홈런에 힘입어 한신 타이거즈를 꺾고 일본시리즈에서 우승했다. 한때 메이저리그 진출 가능성이 떠오르기도 했지만 소프트뱅크와 장기 계약을 맺고 일본에 남았던 37살 베테랑
2025-10-31
-
"15년 만에…" 요미우리 자이언츠 후드 입고 웃음 찾은 '승짱' 이승엽 전 감독
▲ 이승엽 전 두산 베어스 감독이 요미우리 자이언츠 가을캠프 임시코치를 맡았다. ⓒ 요미우리 자이언츠 ▲ 이승엽 전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승엽 전 감독이 요미우리 자이언츠 훈련복을 입고 활짝 웃었다. 2006년부터 5년 동안 몸담았던 과거 소속 팀 동료를 다시 만난 기쁨도 잠시, 자신의 도움이 필요한 유망주들을 차근차근 살펴보는
2025-10-30
-
오타니 후배 사사키, 日 소뱅 지명받았는데 MLB 도전할 수도 있다고? 이게 어떻게 가능했냐면
▲ 사사키 린타로 ⓒ 스탠포드대학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고교 3년 동안 비공식 140홈런을 쳤다는 전설의 주인공이면서, 일본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돌연 미국 대학교에 진학한 독특한 이력을 지닌 '오타니 후배' 사사키 린타로가 일본 프로야구와 메이저리그를 놓고 저울질을 시작했다. 23일 열린 일본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 참가해 1라운드 지명을 받았지만
2025-10-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