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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황당 부상' 잠 잘못 자서 2달 이탈…드디어 희소식! 다저스 1978억 포수 복귀 준비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8월이 시작된 후 성적이 바닥을 찍고 있는 LA 다저스에 그나마의 희소식이 찾아왔다. 주전 포수 윌 스미스가 캐치볼을 시작하는 등 복귀를 위한 시동을 걸었다는 것이다. 스미스는 지난 2016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32순위로 다저스의 선택을 받고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2018년 처음 빅리그 무대를 밟은 스미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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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8월 1승 8패' 다저스 특단의 조치! 前 롯데 좌완 다시 콜업→불펜진 갈아 엎었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8월 단 1승 밖에 거두지 못하고 있는 LA 다저스가 로스터에 변화를 준다. 롯데 자이언츠 출신의 '좌승사자' 찰리 반즈가 다시 한번 빅리그의 부름을 받았다. 다저스는 11일(이하 한국시간) 카일 허트를 마이너리그로 내려보내고, 조나단 에르난데스를 DFA 조치하고, 마이너리그에서 세스 할버슨과 찰리 반즈를 콜업했다. 다저스는 최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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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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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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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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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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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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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비난-비판 퍼붓더니…갑자기 "김하성 유격수로 기회 줘라" 태세전환, 도대체 왜?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김하성이 복귀함에 따라 DFA 조치된 호르헤 마테오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동행에 공식적으로 마침표를 찍었다. 하지만 여전히 김하성을 향한 기회는 늘어나지 않고 있다. 올 시즌에 앞서 1년 2000만 달러의 계약을 통해 애틀랜타와 재계약을 맺은 김하성은 FA(자유계약선수) 재수에 도전했다. 그런데 지난 겨울 한국에 머무르는 동안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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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동안 가장 터무니없는 트레이드" 아직 데뷔전도 못했다…ML 경악한 5대2 빅딜 결과에 시선집중
▲ 애들리 러치맨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최근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데드라인에는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대형 트레이드가 하나 있었다. 바로 보스턴 레드삭스와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성사한 5대2 트레이드가 그것. 보스턴은 애들리 러치맨과 제이크 로저스 등 포수 2명을 받는 조건으로 앤서니 아이얀슨, 엔디 아조카르, 카이슨 위더스푼, 카를로스 나바에즈 등 선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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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2382억 투자 대실패? 'ERA 0.84' 백투백 우승 이끈 퍼펙트괴물, 클로저 가능성 '급부상'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작년에는 7200만 달러(약 1021억원), 올해는 9600만 달러(약 1361억원)를 투자하고도 마무리 고민이 끊이질 않고 있다. 이에 '퍼펙트 괴물' 사사키 로키(LA 다저스)가 포스트시즌에서 뒷문을 맡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다저스는 2025시즌에 앞서 뒷문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4년 총액 7200만 달러의 계약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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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제국 이후 무려 20년 지났다, 드디어 명맥 이어지나… 현지 극찬에 다저스 고민 시작?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국인으로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은 선수는 1994년 박찬호 이후 최근 고우석까지 총 30명이 있었다. 이를 반으로 딱 가르면 꽤 큰 차이가 난다. 바로 메이저리그에 가기까지 밟은 길이다. 초창기에는 고교나 대학 무대에서 곧바로 메이저리그 구단과 계약을 하고 마이너리그 생활을 거쳐 메이저리그 데뷔를 한 선수가 많았다. 최초 사례인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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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김하성? 2000만 달러 백업으로 전락… “구단이 결별을 거부하고 있어” 현지 비판 이중고
▲ baseball, american league, national league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손가락 부상으로 지난 7월 5일(한국시간) 10일 부상자 명단(7월 2일로 소급 적용)에 오른 김하성(31·애틀랜타)은 8월 4일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해 26인 로스터에 복귀했다. 김하성의 거취를 두고 타올랐던 뜨거운 논란도 전환점을 맞이하는 순간이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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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 방출" 韓 복귀는 없다, 5일 떠돌다가 경기 40분 전 '극적 ML 복귀'…배지환이 털어놓은 밀워키 데뷔 과정
10일(한국시간) 밀워키 브루어스 소속으로 데뷔전을 치른 배지환. ⓒ중계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며칠 사이 방출 통보를 받았고, 집으로 돌아갔다가 새로운 팀의 연락을 받았다. 다시 비행기에 몸을 실었고, 새벽 3시에 또 공항으로 향했다. 그렇게 도착한 새로운 팀의 클럽하우스에서는 자신이 그날 메이저리그 경기에 뛸 수 있을지조차 알지 못했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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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삼성 저격하고 한국 떠나더니, 그냥 유리몸이었나… 부상으로 시즌 아웃? MLB 정착 멀어진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코너 시볼드(30·캔자스시티, 이하 코너)는 삼성 팬들에게 그렇게 썩 좋지 않은 이미지로 남은 이름이다. 입단 후 좋은 활약을 했지만, 정작 가장 중요한 시기에 팀에 도움이 되지 못했다. 팀을 저격하기도 해 이래나 저래나 악연으로 끝났다. 2024년 삼성에 입단한 코너는 28경기에서 160이닝을 던지며 11승6패 평균자책점 3.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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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 baseball, american league, national league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KIA에서 뛰어 우리에게도 친숙한 패트릭 위즈덤(35·시애틀)의 홈런포가 말 그대로 식을 줄을 모른다. 맞으면 넘어가는 괴력에 트리플A 21세기 기록까지 조준하고 있다. 시애틀 구단 산하 트리플A팀인 타코마에서 뛰며 메이저리그 재진입에 도전하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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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실책이 13개월 전이라니…MLB 신기록 나왔다! 24세 유격수 '111경기 무실책' 달성
제이콥 윌슨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애슬레틱스 유격수 제이콥 윌슨(24)이 메이저리그 역사에 이름을 새겼다. 무려 13개월 넘게 유격수로 단 하나의 실책도 저지르지 않으면서 메이저리그 신기록을 세웠다. 윌슨은 10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 원정 경기에 유격수로 출전해 또 한 번 무실책 경기를 펼쳤다. 이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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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세이브 2위인데 '역대급 저니맨' 됐다…킴브럴의 올해 5번째, 통산 12번째 소속팀은 캔자스시티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시절 크레이그 킴브럴. 특유의 투구 준비 자세로 사인을 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크레이그 킴브럴은 2024년을 끝으로 사라진 세이브를 다시 올릴 수 있을까. 존 헤이먼 기자는 10일(한국시간) 킴브럴이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메이저리그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지역 언론인 캔자스시티스타는 헤이먼의 보도를 인용하면서 "캔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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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큰일났다' 애리조나에 또 2-4 패배→10G 2승 8패 부진…오타니도 4타수 무안타 침묵
10일(한국시간) 애리조나와 경기에서 4타수 무안타로 침묵한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전날 경기에서 극적으로 연패를 끊어 낸 LA 다저스가 흐름을 이어가지 못했다. 10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벡스와 경기에서 2-4로 무릎을 꿇었다. 그러면서 애리조나와 3연전을 1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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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황당 퇴장 나왔다…벤치 선수가 왜 쫓겨났나, 심판에게 대들다가 초유의 퇴장
▲ baseball, american league, national league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에이스 크리스 세일이 경기에서 공 하나 던지기는커녕, 첫 투구가 나오기도 전에 퇴장당하는 보기 드문 장면을 연출했다. 전날 자신에게 내려진 보크 판정에 대한 분노를 하루가 지나서도 참지 못한 것이다. 세일은 10일(한국시간) 미국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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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야구 쾌거, 메이저리거 또 나왔다! 배지환 ML 1위팀 깜짝 계약→전격 데뷔→기습번트로 안타까지
ⓒ밀워키 브루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메츠에서 방출된 배지환이 밀워키 브루어스 유니폼을 입고 이번 시즌 메이저리그 첫 안타까지 터뜨렸다. 10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 경기에 대타로 출전한 배지환은 기습 번트로 안타를 만들어 냈다. 7회 1사 후 타석에 들어선 배지환은 초구에 기습적으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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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067' 김하성 양키스전 결승 득점 올렸다!…하지만 대주자 출전, 신예에게 완전히 밀렸다
▲ baseball, american league, national league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하성이 뉴욕 양키스와 경기에 대주자로 출전해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다만 2경기 연속 선발 제외에 이날 경기 임무는 대주자였다. 신예 짐 자비스에게 완전히 밀려난 모양새다. 1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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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여 연봉 2260억 선수, 한국에서 뛸 수도 있다고? 천재의 몰락, 복귀 자체가 가능할까
▲ baseball, american league, national league ▲ baseball, american league, national league ▲ baseball, american league, national league ▲ baseball, american league, national league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완더 프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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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다' 오타니만 있는게 아니다…일본인 메이저리거 100홈런 폭발, 161km 강속구 밀어쳐 대기록 완성
▲ 무라카미 무네타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벌써 홈런 100개를 합작했다. 일본엔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만 있는 것이 아니다. 일본인 메이저리거들의 역대급 '파워'가 빅리그 무대를 강타하고 있다. 올해 시카고 화이트삭스 유니폼을 입고 메이저리그 무대에 데뷔한 무라카미 무네타카(26)는 시즌 26호 홈런을 폭발, 올 시즌 일본인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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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감소' 겪으면서도 8이닝을 던졌었다니…3177억 ML 투수 최고 몸값 받을 만하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경기 전 데이브 로버츠 감독의 인터뷰를 통해 야마모토 요시노부(LA 다저스)가 체중 감소 등의 문제로 시카고 원정에 동행하지 않았던 사실이 드러났다. 하지만 이날 경기엔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메이저리그 투수 최고 몸값을 받는 이유를 증명했다. 야마모토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2026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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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974억 마무리 충격의 연이틀 블론, 로버츠 안 참고 한마디 했다 "초구부터 투쟁심 보여라!"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처음부터 그런 상태를 보여야 한다" LA 다저스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원정 맞대결에서 연장 승부 끝에 2-1로 승리하면서, 연패를 끊어냈다. 다저스는 최근 심각한 부진에 빠져있었다. 여전히 내셔널리그 1위를 질주하고 있지만, 지금의 흐름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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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히트→멀티히트→3출루' 바닥 찍더니, 김혜성 다시 살아난다! 1안타 2볼넷 1도루 '존재감 폭발'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바닥을 찍었던 김혜성(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의 타격감이 다시 살아나는 모양새다. 세 경기에서 무려 7출루를 만들어낼 정도로 흐름이 좋다. 김혜성은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사우스조던의 더 볼파크 앳 아메리카 퍼스트 스퀘어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LA 에인절스 산하 트리플A 솔트레이크 비즈와 맞대결에 2루수, 6번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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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드디어 '패패패패패패패승' 7연패 끝!…또 무너진 디아즈→오타니 땅볼이 팀 구했다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정말 힘겹게 연패의 늪에서 탈출했다. LA 다저스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연장 10회 접전 끝 2-1로 승리했다. 길었던 7연패를 끊어냈다. 이날 다저스는 오타니 쇼헤이(지명타자)-앤디 파헤스(중견수)-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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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땅볼·땅볼·땅볼, 8월 전 경기 안타 깨졌다! 야속한 수비 시프트…'2안타' SF, DET에 완패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이정후가 수비 시프트를 뚫어내지 못했다. 팀도 패배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는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홈경기에 2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3타수 무안타로 아쉬움을 삼켰다. 샌프란시스코는 0-1로 뒤처진 7회초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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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래도 안 불러?' 고우석 ML 콜업 향한 무력시위! 최고 153km 2이닝 '퍼펙트 피칭'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고우석(세인트폴 세인츠, 미네소타 트윈스 트리플A)이 8경기 출장 정지에서 돌아온 이후 두 경기 연속 무실점 투구를 선보이며 빅리그 콜업을 향한 무력시위를 펼쳤다. 고우석은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폴의 CHS 필드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신시내티 레즈 산하 트리플A 루이스빌 뱃츠와 맞대결에서 2이닝 2탈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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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맥스' 아직 안 죽었다, 417승 전설 넘었다! KKKK→3514K 달성→ML 단독 10위 등극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매드맥스' 맥스 슈어저(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메이저리그 역대 TOP 10에 이름을 올렸다. 현역 커리어에 마침표를 찍기 전까지 얼마만큼 높은 순위까지 올라갈 수 있을까. 슈어저는 9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5⅓이닝 5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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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m 캐치볼 실시' 오타니 무려 17일 만에 공 잡았다…8월 중 '이도류' 복귀할 수 있을까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드디어 공을 던졌다. 지난달 22일(이하 한국시간) 불펜 피칭 이후 무려 18일 만이다. 일본 '풀카운트'는 9일 "오타니 쇼헤이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을 앞두고 그라운드에서 캐치볼을 실시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오타니는 무기한 등판이 연기된 상황. 이유는 무릎 부상 때문이다. 전반기 막바지 고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