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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선수는 실수를 거의 안 해서" 中 간판 인뤄닝, 한국 선수들 맹추격 따돌리고 우승…김효주는 준우승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중국 여자골프 간판 인뤄닝(23)이 2년 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정상에 복귀했다. 김효주는 2타 차 준우승으로 대회를 마쳤다. 인뤄닝은 31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 TPC 보스턴에서 열린 LPGA 투어 FM 챔피언십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최종 합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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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김세영, FM 챔피언십 3R 나란히 공동 2위…선두와 1타 차, 역전 우승 노린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김효주와 김세영이 나란히 섰다. 김효주, 김세영은 30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TPC 보스턴(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FM 챔피언십(총상금 440만 달러) 3라운드에서 각각 중간합계 11언더파 205타를 기록하며 공동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단독 선두인 인뤄닝(중국)의 12언더파 204타와
202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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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시즌 3승 이루나, FM 챔피언십 2R 공동 선두 도약…김세영은 공동 9위로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순위를 더 끌어올렸다. 김효주는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TPC 보스턴(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FM 챔피언십(총상금 44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로 5언더파 67타를 쳤다. 지난 28일 1라운드서 4언더파로 공동 5위에 올랐던 김효주는 2라운드까지 중간합계
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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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이 좋다' 통산 14승 사냥! 김세영, LPGA 투어 FM 챔피언십 1R 단독 선두 등극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김세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FM 챔피언십(총상금 440만달러) 첫 단추를 잘 뀄다. 첫날부터 맹타를 휘두르며 1라운드 선두로 올라섰다. 김세영은 28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TPC 보스턴(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6개를 쓸어담으며, 8언더파 64타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로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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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시 빼면 미친 짓" 불과 9개월 전이었는데…13년 만에 솔하임컵 불발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 여자골프 스타' 렉시 톰슨(31)이 13년 만에 솔하임컵 무대를 밟지 못한다. 미국 골프 전문 '골프위크'는 25일(이하 한국시간) "약 2년 전부터 사실상 파트타임 골퍼로 활동해 온 톰슨이 2013년 이후 처음으로 솔하임컵에 출전하지 않는다"며 "올해 그가 소화한 대회가 워낙 적었던 만큼 크게 놀라운 결과는 아니"라고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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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평정한 야마시타, 美도 접수할 기세…13개월간 '4승' 싹쓸이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신예'가 압승했다. 야마시타 미유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역대 최소타 타이기록을 세웠다. 야마시타는 24일(한국시간) 캐나다 에드먼턴의 로열 메이페어 골프클럽에서 열린 CPKC 여자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6타를 제출했다. 3라운드까지 6타 차 선두를 달린 야마시타는 이로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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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판에 분전했는데' 김세영 LPGA 투어 CPKC 여자오픈 3위…日 야마시타 2승 수확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김세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여자오픈(총상금 275만달러)에서 3위에 올랐다. 우승을 차지한 야마시타 미유(일본, 23언더파 257타)와 10타 차이였다. 김세영은 24일(ㅎ나국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의 로열 메이페어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2개를 포함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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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도 사랑도 1위답네…코르다 '다섯 단어' 고백 화제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르다(미국)가 대회 출전 중 약혼자에게 띄운 '다섯 단어'가 화제다. 미국 매체 'MSports'는 23일(한국시간) "코르다가 LPGA 투어 CPKC 여자오픈 출전 중 약혼자인 케이시 건더슨 생일을 맞아 진심 어린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코르다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
20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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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3승 도전’ 김효주, CPKC 여자오픈 첫날 공동 21위…日 야마시타 8언더파 단독 선두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CPKC 여자 오픈(총상금 750만 달러) 첫날 공동 21위에 올랐다. 김효주는 21일(한국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의 로열 메이페어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김세영, 이정은(1996년생), 이동은, 조수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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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야드 홀인원 '쏙' 상금은 4배 '껑충'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LPGA 투어 '신인' 앤 첸(미국)이 짜릿한 홀인원과 함께 시즌 반등의 신호탄을 쐈다. 미국 골프 전문 '골프위크'는 17일(한국시간) "첸이 더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에서 홀인원을 쏘아 올렸다. 빼어난 샷 감으로 자신의 LPGA 투어 누적 상금을 크게 끌어올렸다"고 보도했다. 첸에게 이번 대회는 '전리품'이 적지 않았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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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린, 포틀랜드 클래식 공동 5위→올해 첫 톱5 달성…우승은 세계 2위 티띠꾼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오랜만에 톱5를 이뤄냈다. 안나린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콜롬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스탠다드 포틀랜드 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합계 16언더파 272타를 빚은 안나린은 공동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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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LPGA 첫 우승 기대감 UP!…포틀랜드 클래식 2R 공동 2위→선두와 1타 차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첫 우승을 향한 장밋빛 질주를 이어갔다. 최혜진은 15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콜롬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스탠다드 포틀랜드 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1개, 버디 3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선보였다. 앞서 지난 14일 1라운드서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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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포틀랜드 클래식 첫날 공동 2위…LPGA 첫 우승 도전 청신호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최혜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 첫날 선두권에 오르며 생애 첫 우승을 향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최혜진은 14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7언더파 65타로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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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챔피언' 좋아해도…"RYU와 포틀랜드 찰떡궁합"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의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다. 대회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에서 막을 올린다. 144명이 출전하는 가운데 세계랭킹 3위 유해란은 2위 지노 티띠꾼(태국)과 함께 출전 골퍼 가운데 랭킹이 가장 높은 선수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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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부터 골프만 바라본 '212억' 스타 골퍼…풀타임 투어 내려놓더니 "첫 아이 생겼어요"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LPGA 투어 통산 11승을 거둔 렉시 톰프슨(미국)이 임신 소식을 알렸다. 톰프슨은 12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직접 낭보를 전했다. 지난 3월 미국 플로리다에서 맥스 프로보스트와 결혼식을 올린 지 약 5개월 만이다. 미국 '애슬론 스포츠'는 "이번 발표는 톰프슨 개인의 경사를 넘어 그가 2년 전부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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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우승→우승→공동 6위…뜨거운 유해란, 포틀랜드 클래식서 시즌 3승 이룰까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유해란이 다시 출격한다. 여자골프 세계랭킹 3위인 유해란은 14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콜롬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스탠다드 포틀랜드 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에 출전한다. 올해 유해란은 최고의 경기력을 자랑 중이다. 최근 출전한 4개 대회에서 무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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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8위 천재소녀' LPGA 언니들 잡으러 간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최근 US 여자 아마추어 챔피언십 정상에 오른 애스터리스크 탤리(미국)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더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에 출전하는 정상급 아마추어 선수 가운데 가장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골프협회(USGA) 주관 대회에서 올해만 두 차례 우승을 차지한 탤리는 현재 여자 아마추어 세계랭킹 8위로 미국 주니어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