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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득점왕 출신' 일본 국가대표는 튀르키예 관심에 만족하지 않는다..."프리미어리그 이적 희망 중"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국가대표 공격수 우에다 아야세(28, 페예노르트)의 시선은 튀르키예가 아닌 잉글랜드를 향하고 있다. 일본 매체 '풋볼 채널'은 10일(한국시간) "우에다가 이번 여름 페예노르트를 떠날 가능성이 있다. 페네르바체가 강력한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선수 본인은 프리미어리그(EPL) 이적을 희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네덜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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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역대급 투혼이었다, 프로 통산 765경기 소화한 맨유 출신 스타의 고백 "박살난 고관절, 인공관절로 채웠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무려 23년을 그라운드에서 버틴 애슐리 영(41)의 몸은 한계에 도달해 있었다. 고관절 연골이 사실상 사라져 뼈끼리 맞닿을 정도였다. 결국 인공 고관절 수술까지 받아야 하는 상황이 그의 은퇴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최근 영이 '하이 퍼포먼스 팟캐스트'에 출연해 현역 은퇴를 결정하게 된 고관절 문제를 공
2026-08-10
해외축구 많이 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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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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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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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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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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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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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 축구 경기장에서 일어난 끔찍한 사고...세리머니 도중 구멍으로 '쏙'→득점은 취소, 충격 여파로 교체 아웃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골을 넣은 기쁨도 잠시였다. 브라질에서 한 선수가 득점 세리머니 도중 경기장 터널 아래로 추락하는 아찔한 사고를 당했다. 설상가상으로 해당 득점마저 취소됐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0일(한국시간) 브라질 프로축구 경기에서 나온 충격적인 장면을 집중 조명했다. 사고는 지난 8일 브라질 쿠리치바의 쿠투 페레이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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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는 2류 선수" 튀르키예서 충격 혹평 나왔다! '229억 몸값' 정면 비판…"결정력·판단력 부족, 절대 그 정도 가치 아냐"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다소 충격적이다. 오현규(25·베식타시)를 향한 튀르키예 현지의 냉정한 평가가 나왔다. 셀틱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스코틀랜드 매체 '67hailhail'은 10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저명 기자 괴크투 세빈칠리 트윗을 인용해 "세빈칠리가 사흘 전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오현규의 기량과 이적료에 대한 부정적인 견해를 밝혔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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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정말 안 풀린다, 이강인 "안 좋은 부분만 보지 말아달라" 호소했는데…데뷔전부터 '한국 오심 논란' 스페인 유력지까지 정면 비판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몸을 낮췄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역사적인 데뷔전을 치른 이강인(25)이 가장 먼저 꺼낸 말은 자신의 새로운 도전도, 스페인 복귀에 대한 설렘도 아니었다. 한국 축구를 향한 팬들의 따가운 시선을 의식한 듯 사과와 '당부'부터 입에 올렸다. 이강인은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와 프리시즌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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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에 "약자 괴롭히는 위선자" 막말하더니…中 유명 해설가 돌변 "일본 말고 한국인 감독이 낫다"→서정원 랴오닝 감독 콕 집어 호평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의 유명 축구 해설가인 동루(57)가 자국 축구 발전을 위해 일본인보다 한국인 지도자를 선임하는 것이 낫다는 주장을 내놨다. 일본 'Qoly'는 10일 중국 매체 '163' 보도를 인용해 "중국의 유명 축구 해설가이자 인플루언서인 동루가 우키시마 빈 중국 17세 이하(U-17) 대표팀 감독을 두고 '향후 10년 동안 중국 대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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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아버지 별세, 몰려든 기자들에 욕설로 분노한 메시 형…고향 이웃들은 "힘내, 조용히 추모하길" 배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아버지의 마지막 길을 보내드리기 위해 고향으로 돌아왔다. 현지 취재진은 몰려들었지만, 정작 메시 가족을 둘러싼 고향의 풍경은 예상보다 훨씬 조용했다. 아르헨티나 매체 '인포배'는 10일(이하 한국시간) 호르헤 메시의 별세 이후 메시가 가족들과 함께 고향으로 이동한 상황을 전했다. 호르헤는 수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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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만 만나면 작아진다' 2G 연속 침묵 손흥민, 슈팅 0회 굴욕...LAFC는 ‘극장골’로 톨루카 1-0 제압
▲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월드컵 이후 무섭게 살아났던 손흥민이 리그스컵에서는 다시 침묵했다. 다만 LAFC는 후반 추가시간 터진 에디 세구라의 극적인 결승골로 톨루카를 꺾고 귀중한 승리를 챙겼다. LAFC는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톨루카와의 2026 리그스컵 페이즈1 2차전에서 1-0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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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빠지자 터졌다' LAFC 91분 극장골 폭발…손흥민 2경기 연속 침묵+68분 교체, 톨루카 1-0 격파 [리그스컵 REVIEW]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4)이 두 경기 연속 침묵했다. LAFC는 답답한 흐름 속에서도 후반 추가시간 터진 에디 세구라의 '극장골'에 힘입어 귀중한 승리를 챙겼다. LAFC는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데포르티보 톨루카(멕시코)와 2026 리그스컵 1라운드 2차전에서 1-0으로 이겼다. 마크 도스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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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선발 출격' LAFC 골이 이렇게 안 터지나…PK 취소→부앙가 결정적 기회까지 허공으로, 톨루카와 0-0 [전반 REVIEW]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이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격한 가운데 LAFC가 파상공세를 펼쳤지만 전반 동안 데포르티보 톨루카(멕시코) 골문을 열지 못했다. LAFC는 9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톨루카와 2026 리그스컵 2라운드를 치르고 있다. 손흥민이 공격 선봉에 선 LAFC는 여러 차례 결정적인 기회를 만들어내고도 마무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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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대박 터졌다 "정말 믿기 어려울 정도"…특급 데뷔전 이한범, MOM 접수 → 현지 팬들 “새로운 벽이 나타났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벨기에 무대에 첫발을 내디딘 이한범(24, 클럽 브뤼헤)이 단 한 경기 만에 자신의 존재감을 선명하게 새겼다. 낯선 팀, 낯선 리그였지만 적응이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과감했고 안정적이었다. 이한범은 8일(한국시간) 벨기에 브뤼헤 얀 브레이델 스타디움에서 열린 코르트레이크와의 2026-27시즌 주필러리그 개막전에서 3-0 완승을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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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호 영입하고 싶다' 佛명문 속사정 공개…스토크 문제가 아니었다, 개인 합의에도 재정난에 협상 '올스톱'→"리옹 선수 팔아야 공식 제안 가능"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프랑스 리그앙 올랭피크 리옹이 대한민국 국가대표 배준호(22·스토크 시티) 영입을 여전히 추진하고 있지만, 협상이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문제는 스토크 시티가 아닌 리옹의 재정 사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프랑스 '풋01'은 8일(한국시간) "리옹이 스토크 시티와 배준호 영입을 위한 접촉을 이어가고 있다. 다만 협상은 지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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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이한범, 벨기에 데뷔전부터 MOTM…146번 공 만지고 패스 122개 성공→"짐승 같은 센터백이 왔다" 3만 홈팬 기립박수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한범(24·클럽 브뤼헤)이 압도적인 벨기에 데뷔전으로 홈팬들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클럽 브뤼헤는 8일(한국시간) 벨기에 브뤼헤의 얀 브레이덜스타디온에서 열린 2026-2027시즌 벨기에 주필러리그 1라운드에서 KV 코르트레이크를 3-0으로 완파했다. 전반 30분 휴고 베틀레센 선제 결승골을 시작으로 후반 23분 카를로스 포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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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280억만 받는 게 아니다…살라, '세금 혜택' 튀르키예서 리버풀만큼 돈 번다 → 트라브존스포르와 2년 계약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살라는 새로운 소속팀을 찾는 데 집중하고 있다. 당초 사우디아라비아 클럽들이 가장 적극적인 행선지로 거론됐지만, 이제는 트라브존스포르행이 결정됐다. ⓒ연합뉴스/AFP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살라는 새로운 소속팀을 찾는 데 집중하고 있다. 당초 사우디아라비아 클럽들이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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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왜' 네이마르 역대급 분노 폭발..."격양된 표정으로 욕설 내뱉었다" 추태 논란→구체적 원인은 '아직'
▲ ⓒ데일리 메일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네이마르(34·산투스)가 경기 후 상대 구단 관계자들과 거친 언쟁을 벌이며 또 한 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6일(한국시간) "네이마르가 브라질컵 8강 진출을 확정한 뒤 레모 구단 관계자들과 터널에서 격렬하게 충돌했다"고 보도했다. 사건은 산투스가 브라질 파라주 벨렝의 망게이라웅 스타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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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스컵 REVIEW] '손흥민 환상 프리킥' 정말 아깝다! 골키퍼에 막혀 5경기 연속골 실패...LAFC, 과달라하라와 1-1 무승부→승부차기 승리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날카로운 프리킥으로 상대 골문을 노렸으나 실패했다. 동시에 득점 행진도 멈추며 아쉬움을 삼켰다. LAFC는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리그스컵 1라운드 1차전에서 치바스 과달라하라(멕시코)와 1-1 무승부를 거뒀다. 이날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5경기 연속골에 도전했으나, 상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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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REVIEW] '몸놀림 가벼운 손흥민, 날카롭다' LAFC, 부앙가 선제골 후 동점골 허용...리그스컵서 과달라하라와 1-1로 전반 마쳐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여전히 가벼운 몸놀림이다. 적극적인 돌파와 패스로 LAFC의 공격을 이끌고 있다. LAFC는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리그스컵 1라운드 1차전에서 치바스 과달라하라(멕시코)를 상대한다. 두 팀은 전반전이 끝난 현재 1-1로 맞서고 있다. LAFC는 이날 과달라하라를 상대로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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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하다 벼락 맞고 사망' 태국 축구계 비극…24살 유망주, 입단 일주일 만에 낙뢰사 참변→동료 3명도 병원 이송 '충격'
▲ 태국 축구계가 낙뢰사 비극에 휩싸였다. 태국 3부리그 소속 공격수 사프완 아와에가 친선경기 도중 벼락을 맞고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 'soccerforever'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태국 축구계에 낙뢰사 비극이 닥쳤다. 친선경기 도중 벼락을 맞은 선수가 끝내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프랑스 'RMC 스포츠'는 5일(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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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레전드' 피구 작심발언 "FIFA 조폭처럼 행동…인판티노 지금 당장 물러나야" 선수 출신 최초 공개 규탄
▲ '포르투갈 레전드' 루이스 피구(앞줄 오른쪽)가 잔니 인판티노(앞줄 왼쪽) FIFA 회장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포르투갈 레전드' 루이스 피구(54)가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협회장이 아닌 선수 출신 축구계 인사로는 최초의 규탄 성명이다. 피구는 5일(한국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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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넘은 사나이' 충격의 몰락…日, 한때 아시아 최고 이적료, 유럽 2부 친정팀에서 재기 도전
▲ 한때 손흥민을 넘어 아시아 최고 이적료의 주인공으로 불렸던 나카지마가 이제는 친정팀에서 잃어버린 경쟁력을 되찾기 위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 포르티모넨세 ▲ 나카지마 쇼야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때 손흥민을 넘어 아시아 선수 역대 최고 이적료 기록을 세우며 축구계를 놀라게 했던 일본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나카지마 쇼야(32)가 친정팀으로 돌아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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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유럽파 대반전! 이강희, 오스트리아 최고 '볼 탈취 괴물' 입증…"인터셉트 리그 전체 5위"→앞선 4명 중 2명은 빅리그 이적, '스텝업' 청신호 켰다
▲ 출처| 오스트리아 '스포르트' ▲ 한국 U-23 축구대표팀 출신 '유럽파' 이강희가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최고의 '볼 탈취형 미드필더' 가운데 한 명으로 이름을 올렸다. ⓒ 'football-asian'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U-23 축구대표팀 출신 '유럽파' 이강희(24·아우스트리아 빈)가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최고의 '볼 탈취형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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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발칵' 네이마르, 손키스 이어 "탈락 탈락" 공개 조롱…상대 서포터스 격분, 터널 아수라장 됐다→"12월 은퇴할 수도" 의미심장 고백도 화제
▲ 출처| 'LIBERTA DEPRE' SNS ▲ 네이마르(위 사진)가 브라질 컵대회 8강행 직후 상대를 향한 '조롱 세리머니'로 입길에 올랐다. ⓒ 'LIBERTA DEPRE'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네이마르(34·산투스)가 브라질 컵대회 8강행 직후 상대를 향한 '조롱 세리머니'로 입길에 올랐다. 산투스는 5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벨렝의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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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깜짝 반전' 살라 이적팀, 오현규와 튀르키예에서 맞붙는다…트라브존스포르 "오늘 저녁 우리 팀에 도착, 협상 시작"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살라는 새로운 소속팀을 찾는 데 집중하고 있다. 당초 사우디아라비아 클럽들이 가장 적극적인 행선지로 거론됐지만, 이제는 트라브존스포르행이 결정됐다. ⓒ연합뉴스/AP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살라는 새로운 소속팀을 찾는 데 집중하고 있다. 당초 사우디아라비아 클럽들이 가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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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미녀 선수, 배우로 깜짝 전향..."출연하게 될 줄 상상도 못해, 특별한 경험"
▲ ⓒ마르코비치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축구선수'로 유명한 크로아티아 여자 축구대표팀 공격수 아나 마리아 마르코비치(26·하이두크 스플리트)가 배우로 깜짝 변신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일본 매체 '사커 다이제스트'의 4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마르코비치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정말 즐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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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쾌거! 오현규, 벨기에 리그 'TOP5'였다…득점 기대값(xG) 5위 '골 냄새 포착' 유럽 최상급→그런데 베식타시는 대형 공격수 동시 영입 눈앞
▲ 대한축구협회 ▲ 벨기에 전장을 떠나서도 이름이 거론된다. 오현규가 지난 시즌 벨기에 주필러리그에서 5번째로 많은 득점 기회를 창출해낸 공격수로 지목됐다. ⓒ 연합뉴스 / A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벨기에 전장을 떠나서도 이름이 거론된다. 오현규(25·베식타시)가 지난 시즌 벨기에 주필러리그에서 5번째로 많은 득점 기회를 창출해낸 공격수로 지목됐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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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반전' 사면초가 인판티노, 뜻밖의 지원군 얻었다…AFC 잇단 공개 지지 선언→UEFA와 '권력 전쟁' 본격화 "사우디 선택이 인판티노 운명 좌우"
▲ 출처| 프랑스 'RMC 스포츠' ▲ 잔니 인판티노(위 사진) FIFA 회장이 '힘 있는 우군'을 확보했다. UEFA의 전방위 퇴진 압박 속에서도 아시아축구연맹 회원국이 잇달아 공개 지지를 선언하면서 FIFA를 둘러싼 권력 다툼이 '양분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 '알자지라'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예상 밖의 전개다. 잔니 인판티노 국제
2026-08-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