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너스 여신 같다" 10년 육상 뛰다 축구 심판 된 女선수…'지역 최초' 새 역사 쓰자 멕시코 들썩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0년 가까이 육상 트랙을 누비던 선수가 그라운드로 무대를 옮겼다. 선택한 길은 선수도 지도자도 아닌 '심판'이었다. 멕시코 여성 심판 멜라니 비야비센시오가 이색적인 이력과 빼어난 외모로 현지에서 주목받고 있다. 시날로아주 출신 여성 최초로 멕시코 프로축구 심판이 된 그는 현재 여자 프로축구 리가 MX 페메닐까지 활동 영역을 넓
2026-09-15
-
네이마르 충격적인 근황…'전 연인+현 여친' 이게 어떻게 가능해?…아이들까지 등장시켜 함께 요리 "어지럽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브라질 축구스타 네이마르(34, 산투스)를 둘러싸고 충격적인 소식이 들려왔다. 축구장에서 벌어진 일이 아니다. 사생활을 주제로 한 놀라운 장면이 전 세계의 시선을 끌고 있다. 가십 채널 '라디오 센트로'와 '걸프 뉴스'에 따르면 네이마르의 현재 연인 브루나 비앙카르디와 전 연인 캐롤 단타스가 함께 요리를 해 화제를 모았다. 네이
2026-09-14
해외축구 많이 본 기사
-
미친 역대급 투혼이었다, 프로 통산 765경기 소화한 맨유 출신 스타의 고백 "박살난 고관절, 인공관절로 채웠다"
2026-08-10
-
'대충격' 이한범, 벨기에 데뷔전부터 MOTM…146번 공 만지고 패스 122개 성공→"짐승 같은 센터백이 왔다" 3만 홈팬 기립박수
2026-08-08
-
[오피셜] '아듀!' 메시, 드디어 유니폼 벗는다...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은퇴 선언 "모든 이야기에는 끝이 있다"
2026-09-01
-
"유럽 무대 절대 쉽지 않을 것" 현실 조언 사실이었다...'韓 최고 유망주' 김예건, 너무 아쉽다→교체 출전 후 재교체
2026-09-11
-
'레알 354골' 벤제마 하루아침에 FA 됐다…알힐랄과 6개월 만에 계약 해지→960억짜리 EPL 골잡이 오자마자 '발롱도르 위너' 축출 "은퇴 가능성 유력"
2026-08-31
-
백승호 기막힌 '등 골' 터졌다! 교체 4분 만에 결승골→9경기 만에 시즌 첫 득점…'경질 위기' 스승도 구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머리도 발도 아니었다. '등'이었다. 백승호(29·버밍엄 시티)가 교체 투입 단 4분 만에 행운의 결승골을 터뜨렸다. 올 시즌 공식전 9경기 만에 신고한 첫 골이 공교롭게도 최근 경질 압박에 시달리는 크리스 데이비스 감독을 구해낸 '구원의 한 방'이 됐다. 백승호는 12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더비의 프라이드 파크 스타디움에서
2026-09-12
-
'韓 대표 공격수는 쉽게 죽지 않는다' 좁아진 입지→행운의 선발 출전...기회 잡은 오현규, 1도움 작렬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경쟁자의 돌발 행동이 오현규에게는 반전의 기회가 됐다. 두산 블라호비치가 징계로 빠진 사이 선발 자리를 꿰찬 오현규가 시즌 첫 리그 도움에 첫 풀타임까지 기록하며 자신의 존재감을 다시 각인했다. 베식타스는 12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르주룸스포르와 2026-27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5라운
2026-09-12
-
경기 도중 가운데 손가락 '척'...前 맨유 윙어, 제대로 사고 쳤다→상대 팀이 문제 공식 제기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네덜란드 국가대표 역대 최다 득점자 멤피스 데파이(32, 코린치안스)가 관중을 향해 가운데 손가락을 들어 올렸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상대 구단이 남미축구연맹(CONMEBOL)에 공식적으로 문제를 제기하면서 출전 정지 징계 가능성까지 생겼다. 브라질 매체 'VI'는 11일(한국시간) "에스투디안테스 데 라 플라타가 데파이의 행동에
2026-09-12
-
'16년간 감독 25명 갈아치웠다' 노팅엄 구단주의 살벌한 칼날…유럽대항전 우승 감독도 예외 없었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노팅엄 포레스트 구단주 에반겔로스 마리나키스의 '감독 교체 잔혹사'가 또 한 페이지 추가됐다. 이번에는 유럽대항전 우승과 구단 창단 100주년 3관왕을 이끈 사령탑마저 칼날을 피하지 못했다. 올림피아코스는 10일(한국시간) 호세 루이스 멘딜리바르 감독과 결별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멘딜리바르는 2024년 2월 지휘봉을 잡은 뒤 약
2026-09-11
-
韓 축구 역대급 더비 소식…"156억원 김민수가 10번 맡을 가능성이 높다" → 셀틱과 올드펌 앞두고 선발 복귀 유력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의 유망주가 세계적인 라이벌전을 기다리고 있다. 레인저스의 10번 김민수(20)가 올 시즌 첫 올드펌 더비에 다시 선발로 뛸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레인저스는 오는 13일(한국시간) 홈구장인 아이브록스 스타디움에서 라이벌 셀틱과 2026-27시즌 스코티시 리그컵 8강전을 펼친다. 두 팀은 주말 정규리그 프리미어십에서
2026-09-11
-
'18년 만의 챔스 진출' 이끌었는데 '물병 맞고 충격'…"다시는 안 돌아가" 경기 직후 돌연 사임→회장은 극구 반대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18년 만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본선 진출을 이끈 감독이 첫 경기 직후 돌연 사임을 선언했다. 페네르바체는 11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린 2026-27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1차전에서 AS로마와 1-1로 비겼다. 장군멍군이었다. 로마가 전반 39분 브리안 크리스탄테의 선제골로 앞서갔
2026-09-11
-
"바보야, 나는 월드컵 우승자인데 너는?" 메시 호위무사 데 파울, 레반도프스키 정면 도발...'국제무대 커리어'로 긁었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리오넬 메시와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의 미국 무대 첫 맞대결보다 뜨거웠던 장면이 나왔다. 호드리고 데 파울이 레반도프스키와 충돌한 뒤 자신의 국가대표 우승 경력을 내세우며 도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카고 파이어와 인터 마이애미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시카고 솔져 필드에서 열린 2026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맞대결에서 1-1
2026-09-11
-
"유럽 무대 절대 쉽지 않을 것" 현실 조언 사실이었다...'韓 최고 유망주' 김예건, 너무 아쉽다→교체 출전 후 재교체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설영우가 건넨 조언을 예상보다 빠르게 실감하게 됐다. 한국 축구의 기대주 김예건(18, 츠르베나 즈베즈다)이 유럽 진출 후 두 번째 경기에서 교체 투입됐지만 불과 19분 만에 다시 벤치로 돌아갔다. 즈베즈다는 11일(한국시간) 세르비아 수르둘리차에서 열린 FK 라드니크 수르둘리차와 2026-27시즌 세르비아 수페르리가 원정 경기
2026-09-11
-
[오피셜] 파격! 고작 '22세' 미녀 감독이 남자 축구팀 지휘봉 잡는다...튀르키예 6부 리그 팀, 메스탄 감독 선임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년 연속 강등으로 6부리그까지 추락한 팀이 파격적인 승부수를 던졌다. 튀르키예 투르구틀루스포르가 불과 22세인 여자축구 선수 출신 제이네프 메스탄에게 성인 남자팀의 지휘봉을 맡겼다. 영국 매체 '더선'은 10일(한국시간) "투르구틀루스포르가 메스탄을 새로운 감독으로 선임하며 역사를 만들었다"며 "메스탄은 구단의 성인 남자팀을
2026-09-10
-
[MLS REVIEW] '연계형 손흥민' 이제 없다! 최근 4경기 24슈팅→뉴욕전만 무려 8개 폭발…LAFC 2-0 완승+7경기 만에 승첩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우리가 알던 '진취적인 손흥민'이 돌아왔다. 최근 3경기에서 슈팅 16개를 때려 시즌 초 '연계형 공격수' 흐름에서 탈피한 손흥민이 이날 뉴욕전에서도 양 팀 통틀어 최다인 슈팅 8개를 쏘아 올리며 2경기 연속골을 공세적으로 꾀했다. 슈팅뿐 아니라 이날 가장 많은 박스 안 터치(12회)를 수확하는 등 소속팀이 6경기 무승 사슬을
2026-09-10
-
[전반 REVIEW] 손흥민 살아났다! '양팀 최다 슈팅 4개+박스 안 터치 6회' 폭발…강력 왼발로 선제골 기점까지→LAFC 1-0 리드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4)이 살아났다. 재규어처럼 경쾌한 몸놀림으로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주도적으로 꾀했다. 전반 동안 두 팀 통틀어 가장 많은 박스 안 터치(6회)와 슈팅(4개)을 기록하며 소속팀 6경기 무승 탈출 주춧돌을 놓았다. LAFC는 10일 오전 11시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뉴욕
2026-09-10
-
'1골 1도움 폭발' 손흥민, 이번엔 LAFC 구할까…8경기 침묵 깨고 '6경기 무승 탈출' 특명→뉴욕전 선발 출장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8경기 만에 침묵은 깼다. 이제 팀의 지긋지긋한 무승 사슬을 끊을 차례다. 손흥민(34)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의 '6경기 무승 탈출' 특명을 안고 최전방에 선다. LAFC는 10일 오전 11시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뉴욕 레드불스와 2026 MLS
2026-09-10
-
'월드컵서 눈물 펑펑' 78세 아드보카트 지도자 은퇴 안 한다…'15만 섬나라' 사상 첫 본선 이끌더니→2027년까지 재계약 [오피셜]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78세에도 멈추지 않는다. 2006 독일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을 이끌었던 딕 아드보카트 감독이 사상 첫 월드컵 진출 기적을 합작한 퀴라소와 동행을 이어간다. 이미 월드컵 역대 최고령 사령탑 기록을 갈아치운 백전노장이지만 현역 지휘봉을 놓지 않고 1년 더 노익장을 발휘한다. 퀴라소축구협회(FFK)는 10일(한국시간) "아드보
2026-09-10
-
'초대박!' 현대판 '메호대전' 스페인에서 다시 벌어진다...HERE WE GO 기자 컨펌 "메시 엘덴세 지분 100% 인수 합의"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자신만의 축구 구단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이번에는 스페인 2부리그 구단 CD 엘덴세의 새 구단주가 될 전망이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9일(한국시간) 개인 SNS를 통해 특유의 문구인 "HERE WE GO"와 함께 "메시가 스페인 SD 엘덴세의 새로운 구단주가 되는
2026-09-09
-
포체티노 소신 발언 "16살에 메시라고 불리면 위험하다"…MZ 유망주들에 날린 경고 "메시조차 겸손한데"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미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새로운 세대를 향해 날카로운 경고를 던졌다. 아직 아무것도 이뤄내지 못한 어린 선수들이 너무 일찍 스스로를 스타로 착각해서는 안 된다는 메시지였다. 미국축구협회는 최근 포체티노 감독과 2030년까지 재계약했다고 발표했다. 포체티노 감독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미국을 16강으로 이끌
2026-09-09
-
[공식발표] '이강인·김민재 제외' 2026 발롱도르 최종 후보 30인 공개...케인-야말-음바페 '3파전?'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6 발롱도르를 향한 본격적인 경쟁이 시작됐다. 세계 최고의 선수에게 주어지는 발롱도르 남자 후보 30명이 공개됐다. 발롱도르 공식 홈페이지는 8일(한국시간) 2026 남자 발롱도르 후보 30명을 발표했다. 이번 발롱도르는 2025년 8월 3일부터 2026년 7월 19일까지의 활약을 평가 대상으로 삼는다. 개인 활약과 결정적
2026-09-09
-
"잊혀진 토트넘의 실패작" 손흥민과 함께 UCL 결승 밟았던 오리에, 프랑스 7부리그 합류 예정...지도자 병행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때 손흥민과 함께 토트넘 홋스퍼에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 무대까지 밟았던 세르주 오리에가 이제 프랑스 7부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갈 전망이다. 영국 '더 선'은 8일(한국시간) "잊힌 토트넘의 실패작 세르주 오리에가 지난 주말 10골을 허용한 프랑스 7부리그 팀에 합류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오리에는
2026-09-08
-
"최대 5경기 못 뛴다" 출전 시간 줄어든 오현규에게 '뜻밖의 행운'…블라호비치 돌발 제스처→징계 가능성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베식타스가 시즌 초반부터 대형 악재를 맞을 가능성이 생겼다. 페네르바체와 '이스탄불 더비'에서 밀란 슈크리니아르와 충돌한 두산 블라호비치가 경기 중 부적절한 손동작을 했다는 이유로 최대 5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을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튀르키예 매체 '아잔스스포르'는 7일(한국시간) "베식타스에 우려스러운 블라호비치 징계
2026-09-08
-
"우승 못하면 군대 가야 되잖아" 셀틱 감독이 인정한 양현준 공백..."빠지면 너무 아쉬울 것" 현지 매체도 탄식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때 셀틱을 떠날 가능성까지 거론됐던 양현준이 이제는 없으면 걱정부터 앞서는 선수가 됐다. 마틴 오닐 감독마저 아시안게임으로 떠나는 양현준을 향해 "그리워하게 될 것"이라며 아쉬움을 숨기지 않았다. 셀틱은 6일 오전 4시(한국시간) 스코틀랜드 페이즐리 세인트 미렌 파크에서 열린 2026-27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6라운드에서
2026-09-07
-
[나고야 NOW] '아뿔싸' 이민성 감독 품으로→4G 결장에 셀틱 비상…英 BBC "양현준 빈자리 크게 느껴질 것"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시안게임 차출을 앞둔 양현준이 셀틱에서 연일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양현준은 6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페이즐리의 세인트 미렌 파크에서 열린 2026-27시즌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세인트 미렌과 원정 경기에서 결승골을 터뜨리며 셀틱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최근 상승세가 매섭다. 양현준은 지난 3일 애버딘전에서 시즌 첫 골을
2026-09-07
-
"그러지 마라" 런던 더비서 잉글랜드 월드컵 대표끼리 충돌...경기 후에는 악수로 화해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랜드 대표팀 동료들이 프리미어리그 경기 도중 제대로 충돌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6일(한국시간) "데클란 라이스와 모건 로저스가 아스널과 첼시의 프리미어리그 맞대결에서 충돌했다"고 전했다. 아스널은 이날 첼시를 2-1로 꺾으며 개막 후 3전 전승을 달렸다. 문제의 장면은 첼시가 1-2로 뒤진 경기 막판 나왔다. 첼
2026-09-07
-
'이례적' 1경기에 골키퍼가 멀티골 작렬...해결사 역할 제대로→알고 보니 레전드의 아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후반 추가시간 11분, 골키퍼가 페널티킥 키커로 나섰다. 그리고 침착하게 골망을 흔들며 2-2 동점을 만들었다. 놀랍게도 이날 그의 두 번째 골이었다. 주인공은 네덜란드와 FC바르셀로나의 전설 로날드 쿠만의 아들이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7일(한국시간) "텔스타의 골키퍼 로날드 쿠만 주니어(31)가 캄뷔르와 네덜란드
2026-09-07
-
"공짜로 뛰겠습니다" 벤제마, 17년 만에 친정팀 복귀 원했는데…'2030년까지 사우디 계약'에 발목→이대로 은퇴하나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돈도 필요 없었다. 자신을 키워준 친정팀에서 마지막 불꽃을 태우고 싶었다. '무보수'까지 감수하면서 고향으로 돌아가 선수 생활을 마무리할 생각이었다. 그러나 뜻밖의 계약 하나가 카림 벤제마(38)의 발목을 잡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와 무려 2030년까지 맺은 '앰버서더 계약'이다. 프랑스 유력지 '레퀴프'는 6일(한국시간) "현
2026-09-06
-
'흥부듀오 미쳤다' 손흥민, 이번에도 너냐? 천적 만나자 한달 침묵 끝...솔트레이크에 12골 6도움 → SON 또 1골 1도움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의 발끝이 잠잠했던 시간이 길어질수록 오히려 기대되는 상대가 있었다. 예상대로 '천적'을 만나 무득점 부진을 털어냈다. 손흥민이 유독 강한 면모를 보여온 상대를 만났다. LAFC는 6일(한국시간)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아메리카 퍼스트 필드에서 열린 2026시즌 미국프로축구 메어지리그사커(MLS) 서
2026-09-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