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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디니 끝내 울었다"…'영원한 콤비' 바레시와 마지막 이별, AC밀란·伊 전설 총출동→"18년 함께한 역대 최고 수비 듀오" 로소네리 황금세대 눈물바다
▲ 출처| 'MILAN DEPRE' SNS ▲ '빗장수비 아이콘' 파올로 말디니가 끝내 눈물을 참지 못했다. ⓒ 'MILAN DEPRE'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빗장수비 아이콘' 파올로 말디니(58)도 끝내 눈물을 참지 못했다. 이탈리아 축구 역사상 최고의 수비 듀오로 꼽히는 프랑코 바레시(1960~2026)와의 마지막 이별은, 어느 동료의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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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향한 AC밀란 러브콜 '진짜'였다…"에이전시와 첫 접촉 완료" 伊매체 이적 가능성 보도→연봉 '인하' 의사에도 493억 이적료는 부담
▲ 출처| 이탈리아 '밀란뉴스24' ▲ 김민재를 향한 AC밀란 러브콜은 소문이 아닌 '실체'였다. ⓒ 트랜스퍼마르크트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민재를 향한 AC밀란(이탈리아) 러브콜은 관측이 아닌 '실체'였다. AC밀란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이탈리아 '밀란뉴스24'는 30일(한국시간) "AC밀란이 올여름 수비진 보강을 위해 여러 후보를 검토하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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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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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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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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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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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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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잠비아 국대 윙어 '2주째 실종'…가족도 행방 몰라 "도대체 어디 있나"→사우디 이적 무산 뒤 증발, 소속팀 레체는 "최악의 선택" 강력 징계 예고
▲ 이탈리아 세리에A 레체에서 뛰는 측면 공격수 라메크 반다가 '실종'됐다. ⓒ 이탈리아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탈리아 세리에A 레체에서 뛰는 측면 공격수 라메크 반다(24)가 '실종'됐다. 이탈리아 스포츠 신문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29일(한국시간) "2001년생 공격수 반다가 현재 2주 넘게 모습을 감췄다. 레체 구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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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시나리오!' 김민재, 세리에A 복귀하나…유벤투스-뮌헨 '초대형 스왑딜' 가능성 떴다…獨 1티어 기자도 "충분히 생각해볼 수 있는 카드"
▲ 출처| 'Forza Juve' SNS ▲ 김민재(오른쪽)와 글레이송 브레메르 스왑딜 가능성이 독일 1티어 기자 전언을 통해 수면 위로 급부상했다. ⓒ 'Che JUVENTUS'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와 글레이송 브레메르(유벤투스) 스왑딜 가능성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뮌헨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CF바이에른 인사이더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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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르 핵심 수비수, 17세 미성년자 성매매 의혹 조사 착수...70명 이름 거론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리그 올해의 팀에만 네 번 이름을 올린 인터밀란의 알레산드로 바스토니가 미성년자 성매매 의혹 수사선상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매체 ‘더 선’은 1일 “바스토니가 이탈리아 경찰의 아동 성매매 관련 수사 과정에서 조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탈리아 스포츠지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역시 바스토니가 며칠 안에 수사기관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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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가투소, 伊 월드컵 탈락 악몽 딛고 현장 복귀…'90일' 만에 새 직장 찾았다→라치오와 2년 계약+연봉 26억
▲ 이탈리아 축구 레전드 젠나로 가투소가 다시 현장으로 돌아온다. 이탈리아 대표팀을 이끌고 월드컵 본선행 실패란 아픔을 겪은 뒤 약 3개월 만에 세리에A 무대에서 새 출발에 나선다. ⓒ 'SS 라치오'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탈리아 축구 레전드 젠나로 가투소(48)가 다시 현장으로 돌아온다. 이탈리아 대표팀을 이끌고 월드컵 본선 진출 실패란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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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죽은 자들과 함께 하고 싶지 않다" 콘테 감독, 지난 시즌 우승 했는데?...경영진과 논의 예정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구단 경영진과 회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일각에서는 나폴리를 떠날 가능성까지 제기하고 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0일(한국시간) "콘테 감독은 9일 볼로냐에 0-2로 패한 이후 구단 경영진과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나폴리는 올 시즌 모든 대회를 통틀어 5패를 당했고, 3경기 연속 골을 넣지 못하고 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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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억 거절' 손흥민과 똑같네! "사우디? 나는 야망 대신 돈 택하지 않아" 맨유 떠난지 2년 된 데 헤아의 소신 발언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과 동일한 마음이다. 다비드 데 헤아가 사우디 이적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데 헤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대표하는 골키퍼 중 한 명이다. 2011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떠나 올드 트래포드에 입성한 뒤 모든 대회에서 545경기를 소화하며 590 실점, 190경기 클린시트를 기록했다. 데 헤아는 입단 2년 뒤, 알렉스 퍼거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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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역대급 사건' 터지나, 김민재 유니폼 불타게 될까...'나폴리 앙숙' 유벤투스로 간 스팔레티가 부른다→"KIM 영입 원해"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김민재(29·바이에른 뮌헨)의 이름이 다시 이탈리아 무대에서 울리고 있다. 하지만 이번엔 조금 복잡하다. 그를 부르는 팀은 다름 아닌 옛 스승 루치아노 스팔레티가 지휘봉을 잡은 유벤투스다. 과거 나폴리의 영광을 함께 일궈낸 스승과 제자의 재회 가능성이 세리에A의 최대 화제로 떠올랐다. 이탈리아 매체 ‘라이 스포츠’ 소속 기자 치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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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영웅 → 배신자로, 그런데 우승 감독이 먼저 갔다…나폴리 숙적 유벤투스, 김민재 영입 희망 러브콜
▲ 이탈리아 축구 명가 유벤투스가 승부수를 띄웠다. 부진 늪에 빠진 구단이 선택한 새 사령탑은 루치아노 스팔레티다. 33년 만에 나폴리를 세리에A 정상으로 올려놓은 '전술의 마법사'이자 김민재를 세계적 수비수로 키운 장본인이다. ▲ 이탈리아 축구 명가 유벤투스가 승부수를 띄웠다. 부진 늪에 빠진 구단이 선택한 새 사령탑은 루치아노 스팔레티다. 33년 만에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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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개막 후 '3무 6패 최하위 성적'...제노아, 결국 비에라 감독 경질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파트리크 비에라 감독이 이번에도 경질됐다. 제노아는 1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비에라 감독은 더 이상 1군 감독이 아니다. 클럽은 비에라 감독과 코칭스태프가 업무 전반에 걸쳐 보여준 헌신과 전문성에 감사드린다. 미래 경력에 최선을 기원한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비에라 감독은 지난 시즌 제노아에 소방수로 투입됐다. 부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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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과 나폴리 역사 쓴 '거인'…유벤투스 전격 부임! Again 2023 예고→"김민재는 괴물" 세리에A 충격 빠진 '오피셜' 낭만 복귀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탈리아 축구 명가 유벤투스가 승부수를 띄웠다. 부진 늪에 빠진 구단이 선택한 새 사령탑은 루치아노 스팔레티(66)다. 33년 만에 나폴리를 세리에A 정상으로 올려놓은 ‘전술의 마법사’이자 김민재를 세계적 수비수로 키운 장본인이다. 유벤투스는 3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스팔레티 감독과 2026년 6월 30일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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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김민재 '월드클래스' 만들고 '최악의 배신자' 된다..."나폴리 우승 주역 스팔레티, 라이벌 유벤투스 부임"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를 나폴리에 영입했던 주역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이 이탈리아 명문 유벤투스의 새 사령탑으로 부임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9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스팔레티가 유벤투스 감독직 제안을 수락했다. 계약 기간은 2026년 6월까지이며, 구단이 UEFA 챔피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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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안타깝다' HERE WE GO 기자, 아쉬운 소식 전했다..."데 브라위너, 햄스트링 부상으로 수개월 결장 예상"
▲ ⓒ로마노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케빈 데 브라위너(32·나폴리)가 시즌 초반부터 악재를 맞았다. 이적 후 첫 시즌을 제대로 시작해 보기도 전에 부상으로 쓰러지며 장기 결장이 불가피해졌다. 이적시장 전문기자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27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데 브라위너가 다시 한번 부상으로 쓰러졌다. 이번 부상은 심각하며, 장기 결장이 예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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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으로 돌아가겠다", 임대설도 자동 종료…'베컴법' 활용 X "AC밀란, SON 영입 없다"
▲ 손흥민이 다시 유럽 무대의 중심으로 돌아오길 기대하는 반응이 나왔다. 이번에는 잉글랜드가 아니다. 이탈리아의 전통 명가 AC밀란이다. 영국과 이탈리아 현지 매체들이 최근 일제히 "손흥민이 LAFC와 맺은 계약에 유럽 임대가 가능한 조항을 삽입했다"고 보도했다.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의 겨울 유럽 복귀는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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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밀라노 와요?" 韓 국대 오현규에게 직격 질문…"모든 것이 가능"→세리에A 충격 이적설 불똥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의 세리에A 이적설이 유럽 축구계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국가대표 후배 공격수 오현규(헹크) 이름이 예기치 않게 등장했다. 현재 손흥민은 AC밀란(이탈리아)과 연결되고 있다. 영국 대중지 '더선'은 손흥민의 유럽 복귀 가능성을 보도하면서 한국인 윙어 계약에 '데이비드 베컴 조항'이 포함되어 있단 사실을 전했다. 베컴 조항을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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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밀란 정보통, 손흥민 영입 언급 "MLS 시즌이 끝나면 단기 임대로 활약할 수 있다"
▲ MLS는 아직 휴식기에 접어들지 않았지만, 이미 유럽 언론은 손흥민을 다음 이적시장의 중심 키워드로 올려놨다. 토트넘 시절부터 이어온 득점 감각과 리더십, 아시아 최고 선수라는 상징성까지 손흥민이 유럽으로 돌아온다면 단순한 스토리 이상의 파급력을 가질 것이다.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여전히 유럽을 달구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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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손흥민, 세리에A 데뷔전 치르나...AC밀란 단기 임대 가능성은 계속→토트넘 아닌 새 무대 누빌까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33·로스앤젤레스FC)의 이름이 다시 유럽 무대에서 들리고 있다. 이번엔 잉글랜드가 아니라 이탈리아다. 세리에A 명문 AC밀란이 손흥민을 단기 임대 형식으로 영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영국과 이탈리아 주요 매체들은 최근 일제히 “손흥민의 계약서에는 유럽 구단으로의 임대가 허용되는 ‘베컴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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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축구 소리질러! 손흥민, 33살에도 빅리그로…세리에A가 부른다, 독일→영국→이탈리아까지 정복 가능
▲ LA에서의 황금빛 시즌이 끝나면 올겨울 다시 유럽 축구계에 손흥민이 등장할지도 모른다. 손흥민이라는 이름 세 글자는 여전히 축구계의 중심에서 움직이고 있다.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유럽과는 잠깐의 이별이었을 뿐이었을까.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를 평정하고 있는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겨울 잠시 유럽으로 돌아올 가능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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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박 유럽 리턴…"손흥민, MLS → 세리에A" 초명문 AC밀란, 골 필요해서 SON 겨울에 영입 시도
▲ 유럽으로의 짧은 복귀냐, MLS 정복의 완성이냐. 손흥민의 다음 행보가 다시 한 번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세리에A AC 밀란이 단기 임대를 원한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떠난 지 반년도 되지 않아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의 이름이 다시 유럽 축구판에 등장했다. 미국 무대를 뒤흔들며 새로운 전성기를 열고 있는 손흥민에게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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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례적 상황! 김민재 유니폼 불탈 수도…세리에A 최고, 유벤투스가 부른다 → 伊언론 "합의 임박" 표현까지
▲ 한 번 더 이탈리아 무대로 돌아가 입지를 되찾을지는 곧 다가올 겨울 이적시장에서 김민재가 답을 내놓을 예정이다. 그때까지 뮌헨에서 기회가 돌아오길 기다리며 주전 경쟁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아직은 김민재에게 돌아갈 출전 시간이 너무도 부족한 게 사실이다. ⓒ 바이에른 뮌헨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나폴리를 정상으로 올려놓았던 ‘괴물 수비수’ 김민재(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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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김민재, 뮌헨 떠나 유벤투스행 급물살…伊언론 "합의 임박" 폭로→세리에A 원조 수비왕 'SOS' 응답할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세리에A 원조 수비왕'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다시 이탈리아로 돌아갈 가능성이 급부상했다. 현지에서는 일찌감치 “김민재가 나폴리의 추억이 깃든 세리에A 무대로 복귀할 수 있다”는 보도가 잇따르고 있다. 이번에는 단순 루머가 아니다. 유벤투스가 직접 움직이고 있다. 이탈리아 매체 '투토메르카토웹'은 지난 14일(한국시간) “김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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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눈물!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토트넘이 원했던 초신성, 9월 2골 2도움으로 이달의 라이징 스타 선정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노렸던 특급 재능이 가치를 인정받았다. 이탈리아 세리에A 사무국은 8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세리에A 9월 라이징 스타로 코모1907의 니코 파스를 선정했다. 파스는 9월에 출전한 4경기 동안 2골 2도움을 기록했다. 아르헨티나 국적의 2004년생 유망주인 파스는 2016년부터 레알 마드리드 유스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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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열도 열광! 대형 희소식 터졌다...국가대표 주전 혼혈 골키퍼, '이탈리아 거함' AC밀란-나폴리 관심 받는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축구계에 희소식이 들려왔다. 이탈리아 매체 '밀란뉴스24'는 2일(한국시간) "AC밀란은 마이크 메냥의 후계자로 파르마의 스즈키 자이온을 고려 중이다. AC밀란의 주전 골키퍼 메냥은 지난여름 이적시장 동안 첼시의 관심을 받았다. 이적시장이 끝난 후 메냥은 팀에 잔류하긴 했지만. 이러한 관심은 AC밀란이 그의 대체자를 미리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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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댄스? 아직이야' 명불허전! 불혹에도 클래스는 여전...모드리치, 나폴리전서 맹활약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을 몸으로 보여주고 있다. AC밀란은 2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 위치한 산시로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5라운드에서 나폴리를 2-1로 제압했다. 이로써 4승 1패(승점 12)를 기록하며 선두 자리를 탈환했다. 반면 나폴리는 시즌 첫 패배를 당하며 2위로 밀려났다. 먼저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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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맨유를 사랑했습니다'...하지만 '탈맨유' 하니 터졌다→리그 MVP+발롱도르 18위 '겹경사'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길 잘했다. 주가를 한창 끌어올리는 중이다. 2025 프랑스풋볼 발롱도르 시상식이 23일(한국시간) 파리 샤틀레 극장에서 열렸다. 이날 세계 최고의 선수로 등극한 이는 바로 우스만 뎀벨레(파리 생제르맹)였다. 뎀벨레는 지난 시즌 35골 14도움을 기록했고,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은 뎀벨레의 활약에 힘입어
2025-09-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