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랭킹 306위인데 몸값 41억' 역시 타이거 우즈 아들…17세 찰리, 아버지와 한솥밥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의 아들 찰리 우즈(17)가 아버지의 뒤를 따라 테일러메이드 가족이 됐다. 아직 미국 주니어 랭킹 306위에 불과하지만 예상 NIL 가치는 무려 300만 달러(약 42억 원)에 이른다. 테일러메이드는 6일(한국시간)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찰리와 NIL(Name, Image and Likeness·이름·
2026-09-07
-
임성재, 10월 ‘제네시스 챔피언십’ 출전 확정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세계랭킹 57위 임성재가 오는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충청남도 천안 소재 우정힐스CC에서 열리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올해로 네 번째 출전을 앞둔 임성재에게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남다른 의미를 지닌 대회다. 2019년 첫 출전에서 개인 통산 첫 우승을 차지하며 국내 팬들에게 강
2026-09-01
-
'韓 최초' 김시우 PGA 투어 상금 1000만 달러 돌파, 김주형과 나란히 14위 마무리…'우승' 셰플러 '골프황제' 제쳤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김시우와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4000만 달러)에서 나란히 공동 14위를 기록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김시우는 31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4개, 더블 보기 1개를 포함해
2026-08-31
-
'골프 황제'가 26년 지킨 자리 빼앗았다…셰플러 1000만 달러 우승→통산 상금 1억3000만 달러 돌파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가 시즌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에서 역전 우승을 차지하며 두 번째 페덱스컵을 품에 안았다. 여기에 타이거 우즈까지 넘어 PGA투어 통산 상금 역대 1위라는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다. 셰플러는 31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이스트레이크 골프클럽에서 열린 PGA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
2026-08-31
-
올해 상금만 138억 벌어들인 마지막 질주…김시우 뒷심 무섭다, 투어 챔피언십 3R 10계단 상승, 최종일 '톱10' 도전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선수 최초로 시즌 상금 1000만 달러(약 138억 원) 돌파를 확정한 김시우가 왕중왕전 성격의 대회에서도 뒷심을 발휘하고 있따. 김시우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기록하
2026-08-30
-
뒷심의 김시우, 투어 챔피언십 3R서 공동 23위→공동 13위 점프…톱10 보인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김시우가 순위를 바짝 끌어올렸다. 김시우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40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5타를 선보였다. 2라운드까지 공동 23위에 자리했던 김시우는 이
2026-08-30
-
김주형, 투어 챔피언십 2R서도 공동 15위 유지→공동 선두와 5타 차…김시우는 공동 23위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순위를 유지했다. 김주형은 29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40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로 2언더파 68타를 쳤다. 앞서 김주형은 플레이오프 1, 2차전을 통과해 상위 30명이 겨루는 최종
2026-08-29
-
김주형, PGA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 1R 공동 15위…'호주 교포' 이민우 선두 질주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4000만 달러) 첫날 공동 15위에 이름을 올렸다. 호주교포 출신의 이민우는 선두를 달렸다. 김주형은 2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로 3언더파 67타를 기록했
2026-08-28
-
'이럴수가' 임성재 마지막 오버파라니, 8년 연속 PO 최종전 좌절…김시우-김주형 투어 챔피언십 진출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임성재의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PO) 최종전 연속 출전에 제동이 걸렸다. 임성재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벨러리브 컨트리클럽(파70)에러 열린 BMW 챔피언십(총 상금 2000만원)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1개를 잡았으나, 공동 10위(합계 8언더파 272타)로 대회를 마
2026-08-24
-
임성재 마지막 홀에 발목 잡혔다…그래도 PO 2차전 7위, 8년 연속 투어 챔피언십 진출에 사활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임성재가 BMW 챔피언십 셋째 날 단독 7위로 내려앉았다. 전날보다 세 계단 떨어졌지만 아직 투어 챔피언십 진출권이 손에 닿는 위치다. 임성재는 23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벨러리브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2차전 BMW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이븐파를 적어냈다. 버디와 보기를 각각
2026-08-23
-
임성재 공동 4위 점프, 한국인 최초 8년 연속 플레이오프 최종전 진출 보인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8년 연속 플레이오프 최종전 진출이 보인다. 임성재(28·CJ)가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공동 4위로 점프했다. 임성재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벨러리브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오프 2차전 BMW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2026-08-22
-
일주일 전 "길을 잃었다"던 매킬로이 맞나…보기 없이 6언더 '공동 선두' 부활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길을 잃은 것 같았다." 불과 일주일 전 자신의 경기력을 이렇게 표현했던 세계 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완전히 달라졌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에서 첫날 공동 선두로 뛰어오르며 부활을 알렸다. 반면 지난주 우승자이자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출전 선수 50명 가운데 하위권으로
2026-08-21
-
드디어 타이거 우즈 제치나, 셰플러 통산 상금 1위 눈앞…PGA PO 1차전 우승 쾌거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통산 상금 순위가 곧 바뀔 전망이다. 남자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17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TPC 사우스윈드(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1차전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6타를 쳤다.
2026-08-17
-
김시우 30억원 잭팟! PO 1차전 준우승…페덱스컵 7위→4위 점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첫 무대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 진출 가능성을 크게 높였다. 김시우는 17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 TPC 사우스윈드(파70)에서 열린 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1차전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2026-08-17
-
'세계 1위 맹추격' 임성재 페덱스컵 2R 공동 2위…선두와 3타 차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26시즌 플레이오프(PO) 1차전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총상금 2천만달러) 2라운드를 공동 2위로 마치면서 우승 희망을 키웠다. 임성재는 15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 TPC 사우스윈드(파70)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로 4언더파 66타를 기록했따.
2026-08-15
-
임성재, PGA 투어 PO 1차전 첫날 4언더파…공동 선두 그룹과 단 1타 차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플레이오프 2차전 진출을 향한 청신호를 켰다. 임성재는 14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TPC 사우스윈드(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1차전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3개를 묶어 4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공동 6위에 올랐다. 공동 선
2026-08-14
-
김시우·김주형·임성재, PGA 플레이오프 1차전 총출동…13일 막 올린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시즌이 시작된다. 올해 정규시즌 마지막 대회였던 윈덤 챔피언십이 지난 10일 막을 내렸다. 페덱스컵 랭킹 상위 70위 안에 든 선수들은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TPC 사우스윈드(파70)에서 개최되는 플레이오프 1차전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에
2026-08-13
-
PGA 투어 출신 맷 맥퀼런, 45세로 별세…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 떠났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했던 캐나다 골퍼 맷 맥퀼런이 4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10일(한국시간) 미국 폭스스포츠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맥퀼런은 지난 6일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뒀다. 사망 원인은 공개되지 않았다. 캐나다 온타리오주 킹스턴 출신인 맥퀼런은 PGA 투어 통산 32개 대회에 출전해 9차례
2026-08-10
-
선두와 1타 차→아깝다 더블보기, 김주형 윈덤챔피언십 공동 5위 마감 '시즌 4호 톱1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주형이 PGA 투어 윈덤챔피언십을 공동 5위로 마쳤다. 3라운드까지 3위를 달리다 마지막 라운드에서 이븐파를 기록하면서 뒤로 밀렸다. 김주형은 10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PGA투어 윈덤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이븐파인 70타를 기록했다. 버디 3개를 기록했지만 보기
2026-08-10
-
작년 최종일 5오버파 악몽, 올해 떨쳐낼까…에차바리아, 윈덤 챔피언십 3R서 개인 최저 타수 기록 경신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개인 최저 타수 기록을 세웠다. 이제 지난해 악몽을 떨쳐내야 한다. 니콜라스 에차바리아(콜롬비아)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85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1개, 버디 6개로 8언더파 62타를 뽐냈다
2026-08-09
-
저력의 김주형, 윈덤 챔피언십 역전 우승 노린다!…3R 3위 도약→공동 1위와 단 1타 차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뒷심을 제대로 발휘 중이다. 김주형은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85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수확하며 7언더파 63타를 뽐냈다. 중간합계 15언더파 195타를 만든 김주형은 3위에 이름을 올
2026-08-09
-
아쉽다 더블보기! 김주형, 윈덤 챔피언십 2R 공동 14위…선두와 4타 차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더블보기가 뼈아팠다. 김주형은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85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5개, 더블보기 1개로 3언더파 67타를 쳤다. 중간합계 8언더파 132타를 기록한 김주형은 공동 14위로 밀려났다. 지난
2026-08-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