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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보다 더 큰 재앙 올 수도" 팬들 우려→이번에는 선수 발탁에 의문...이민성이 외면한 김민수, 모레노 선택 받았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파격적인 선택으로 논란이 재점화됐다. 왜 아시안게임 대표팀에서는 선택받지 못했을까. 한국 축구대표팀의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은 14일 오후 2시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9-10월 A매치 명단 발표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그리고 그는 4연전에 나설 선수 명단 30인을 공개했다. 가장 큰 화제를 모은 이름은 다름 아닌 김민수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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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NOW] 'PK 2개 실축' 악재 이겨냈다...신상우의 한국 여자 대표팀, 첫 경기서 미얀마 5-0 대파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김민지(서울시청)가 해트트릭을 폭발시키며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의 아시안게임 첫 금메달 도전에 힘찬 출발을 알렸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4일 일본 오사카의 나고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미얀마를 5-0으로 완파했다. 남자 농구대표팀에 이어 한국 선수단 가운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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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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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보다 더 큰 재앙 올 수도"...AG 축구 대표팀, 출발도 전에 차출 갈등 '원칙'vs'형평성' 논란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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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국노" 비판 받았던 'J리거 출신' 노정윤 "일본 축구, 한국보다 2단계 위...K리그 4년 이상 계획 세울 수 없어" 비판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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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일본 축구, 또 한국 앞서 나간다 '3경기 16골 0실점'...U-20 아시안컵 본선 진출 확정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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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살릴 '임시 감독' 모레노…자국에서는 의아한 모양 "선임 과정 다 통과했는데 아직도 평가 대상"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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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홍명보호 월드컵 부진, 평가 안 한다" 선 그은 모레노 소신 발언…대신 "넘어졌으면 다시 일어나면 된다"
[스포티비뉴스=천안, 조용운 기자] 안 본 건 아니다. 다만 부족했던 부분을 훈수할 생각은 갖지 않았다. 로베르트 모레노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이 전임 홍명보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대한 직접적인 평가를 피했다. 모레노 감독은 14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9~10월 A매치에 나설 1기 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다. 월드컵 성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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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NOW] '골골골골골골골골골골' 축구에서 무려 '10-0' 나왔다...'최강' 북한, 아시안게임 첫 경기서 방글라데시에 대승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과 같은 조에 편성된 북한이 첫 경기부터 무려 10골을 몰아쳤다. 상대에는 단 한 번의 슈팅조차 허용하지 않는 압도적인 경기력까지 선보이며 강력한 우승 후보의 면모를 과시했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1위 북한은 14일 일본 오사카 나가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조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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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우리 선두팀인데 국가대표 있어야죠, 쟤가 돼야죠" 김진수의 바람 이뤄졌다...'K리그1 선두' FC서울, 국가대표 3명 배출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툭 던진 바람이 이루어졌다. K리그1 선두팀답게 국가대표만 총 3명을 배출했다. 한국 축구대표팀의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은 14일 오후 2시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명단 발표 기자회견에 참석해 9월과 10월에 예정된 A매치 4연전에 나설 한국 대표팀의 명단을 발표했다. 눈에 띄는 부분은 새로운 얼굴들이었다. 특히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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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 韓 축구 새 감독 "4-4-2 전술 선택...1700명 데이터 분석"...이름값 아니라 경기력으로 뽑았다 → 모레노호 1기 모델링 최종 확정!
[스포티비뉴스=천안, 조용운 기자] 로베르트 모레노(49, 스페인) 감독의 대한민국 축구 첫 선택이 베일을 벗었다. 이름값이나 과거의 성과를 보지 않았다. 무려 1700명의 한국 선수 데이터를 분석한 뒤 자신이 구현할 축구에 맞는 선수들을 추려냈다. 모레노 감독은 14일 오후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1기 대표팀 명단을 발표한 뒤 "가장 중요하게 고려한 건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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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승우, 모레노호 1기에도 없다...손흥민-이강인 호흡 지속-김민수 최초발탁 → 韓 축구 소집명단 30인 공식발표
[스포티비뉴스=천안, 조용운 기자] 위기의 한국 축구에 새로운 소방수가 모습을 드러냈다. 로베르트 모레노(48, 스페인) 감독이 한국 축구대표팀 임시 사령탑으로 첫발을 내디딘 뒤 마침내 자신의 첫 명단을 꺼내 들었다. 모레노 감독은 14일 오후 2시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9~10월 평가전 4연전에 나설 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다. 대한축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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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NOW] 韓 축구 위엄, 금메달에 익숙한 남자축구…여자축구는 첫 금메달 걸고 '벨 더비'부터 북한까지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금빛 질주를 이어가려는 남자축구와 사상 첫 정상에 도전하는 여자축구가 나란히 결전 모드에 들어간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한국 축구가 본격적인 승부의 문을 열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남자축구 대표팀은 오는 15일 카타르와 조별리그 첫 경기를 겨냥해 마지막 담금질이 한창이다. 국내파 중심으로 지난 1일 천안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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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노 '첫 작품' 베일 벗는다…AG 차출로 빈자리 속출→정승원·이승우 '1기 깜짝 승선' 할까, 34세 손흥민 활용법도 관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월드컵 참사 수습을 맡은 '소방수'가 마침내 한국 땅을 밟았다. 로베르토 모레노(스페인) 임시 감독에게 주어진 미션은 명료하다. 흔들린 한국 축구를 빠르게 추스르고 땅에 떨어진 국민 신뢰 회복 초석을 닦는 것이다. 첫 단추는 선수 선발이다. 과연 '모레노호 1기'에는 누가 승선할까. 아시안게임 차출로 생긴 빈자리를 메울 깜짝 카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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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홍명보 나가" → "모레노 사인해주세요"...韓 축구 몰락 후 3개월, 마침내 분위기 반전 → 환영받는 '정식 감독'으로 이어질까
[스포티비뉴스=인천공항, 조용운 기자] 지난 6월 30일. 인천국제공항은 분노로 들끓었다. 새벽 시간대가 무색하게 홍명보호를 기다리던 많은 팬은 고성과 야유를 공항이 떠나가라 쏟아냈다. 그로부터 약 3개월 후인 13일 오전. 같은 장소에서 한국 축구를 향한 풍경은 사뭇 달랐다. 로베르토 모레노 임시 감독이 공항 입국장에 모습을 드러내자 카메라 플래시가 여기
202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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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홍명보호 실패 알고 있다 "한국 축구 더 자랑스럽게 만들 것"...모레노 임시감독 입국, 6경기에 모든 것 건다
[스포티비뉴스=인천공항, 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의 추락을 모르지 않았다. 분명한 부침을 이해하고, 아픔을 정면으로 바라보며 한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로베르토 모레노 한국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이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1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 자신을 보좌할 5명의 코칭스태프와 함께 입국장에 들어섰다. "안녕하세요"라는 한국어 인사를 준비한 그는 첫마
202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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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NOW] 한국 0-2 중국, 이민성호 긴장해야 한다…中 이 정도면 역대 최강 → 아시안게임 일주일 전 우즈베키스탄 격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민성호의 잠재적 라이벌이 될까.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중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마지막 시험을 통과했다. 중국은 최근 다롄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 U-23 대표팀과의 비공개 평가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전반 28분 우시가 선제골을 터뜨렸고, 후반 38분 콰이지원이 추가골을 넣으며
202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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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女선수들은 ‘팬티’만 입고 뛰나요?”…1300만 조회 ‘초밀착 유니폼’ 영상에 갑론을박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여성 스포츠 선수들의 경기복을 둘러싼 논쟁이 다시 불붙었다. 육상과 체조, 비치발리볼 등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짧고 몸에 밀착되는 여성 선수들의 유니폼이 도마 위에 올랐다. 프랑스 ‘TF1’은 10일(한국시간) “여성 선수들은 정말 여러 스포츠에서 특별한 이유 없이 짧은 하의를 입도록 강요받고 있는가”라며 여성 스포츠 경기복을
202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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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NOW] “경험 쌓으러 온 것 아니다” 차기 日 국대 감독이 이끄는 AG 축구 팀...이번에도 2살 어린 구성으로 출격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이 안방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우승을 정조준한다.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을 준비하는 U-21 대표팀으로 출전하지만 목표는 단순한 경험이 아닌 금메달이다. 일본 ‘스포니치 아넥스’는 10일 오이와 고 일본 U-21 대표팀 감독과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오이와 감독은 “우승이라는 목표에
202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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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성→김은중' 확 바뀐 韓 축구 올림픽 대표팀, 첫 해외 테스트는 10월 호주로 확정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올림픽 축구가 다시 출발선에 섰다. 이민성 감독 체제에서 한 차례 방향을 틀었던 대표팀이 공개채용을 거쳐 김은중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겼고, 이제 첫 해외 원정까지 확정했다. 대한축구협회는 11일 21세 이하(U-21) 축구대표팀이 오는 10월 호주에서 호주 U-21 대표팀과 두 차례 친선경기를 치른다고 밝혔다. 김은중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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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올림픽 준비' 김은중호, 첫 해외 원정 나선다…10월 호주와 친선 2연전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을 준비하는 김은중호가 출범 후 첫 해외 원정에 나선다. 대한축구협회는 11일 "대한민국 21세 이하(U-21) 남자 축구대표팀이 오는 10월 호주 U-21 대표팀과 호주 현지에서 두 차례 원정 친선경기를 치른다"고 발표했다. 친선 2연전은 다음 달 3일과 6일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고스포드에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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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한국 대표팀 감독' 위르겐 클린스만, 최악의 슬픔 맞이할 뻔...'경추 골절' 아들의 고백 "목에 박힌 나사 4개 제거한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을 지휘했던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의 아들 조너선 클린스만(29, 체세나)이 선수 생활은 물론 평범한 일상까지 잃을 뻔했던 순간을 돌아봤다. 경기 도중 목뼈가 부러지는 큰 사고를 당했던 그는 5개월이 지난 현재까지도 복귀를 위한 긴 재활을 이어가고 있다. 조너선은 1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매체 '가제타'와 인터뷰에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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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NOW] "4연패 당연히 할 것" 임상협이 본 AG 축구…'키플레이어' 양현준 콕 찍었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5년을 끝으로 축구화를 벗은 임상협이 다가올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4연패를 예상했다. 스포티비는 오는 19일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TV 채널뿐만 아니라 스포츠 OTT 서비스 스포티비 나우(SPOTV NOW)를 통해서도 중계한다. 이번 대회에서 임상협은 그라운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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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4강 신화' 히딩크, 심판 매수 주장에 작심 발언..."이탈리아, 한국 압도했어야...졌을 땐 신사다운 태도 보이길"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02 한일 월드컵이 끝난 지 24년이 흘렀지만, 거스 히딩크 감독의 생각은 확고했다. 한국과의 16강전을 둘러싼 이탈리아의 판정 논란에 정면으로 반박하며 당시 전력이라면 심판을 탓하기 전에 한국을 이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탈리아 매체 '잔루카 디 마르지오'는 8일 히딩크 감독과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화두는 2002년 6월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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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NOW] "한국 축구 금메달 예상" 박찬하 위원의 AG 전망…'준 듀오' 김명준-이영준 주목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민국의 성적은 당연히 금메달이라고 예상한다." 박찬하 SPOTV 해설위원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대표팀의 4회 연속 금메달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 스포티비는 9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진을 공개했다. 오는 19일 개막하는 이번 대회는 TV 채널뿐만 아니라 스포츠 OTT 서비스 스포티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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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가고 다시 외국인 시대…"이미 다 알고 있더라" 모레노 임시 감독 13일 입국 → 다음 날 대표팀 명단 발표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가 마침내 다시 시작한다. 홍명보 감독의 뒤를 이어 임시 지휘봉을 잡은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오는 13일 한국에 들어온다. 대한축구협회는 9일 모레노 감독이 1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고 밝혔다. 공항에서는 국내 취재진을 대상으로 한 인터뷰도 진행한다. 한국 대표팀 사령탑으로 선임된 뒤 처음으로 국내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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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NOW] 운명의 남북전 확정…"아시안게임 갑니다" 북한 여자축구, 베이징 도착 → 일본 입성 준비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남북전을 향한 발걸음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북한 여자축구 대표팀이 일본으로 향하는 중간 기착지인 중국 베이징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남북전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일본 '후지 TV'는 9일 "북한 대표팀이 8일 오전 10시 30분께 베이징 공항에 도착했다. 흰색 상의에 파란색 치마 또는 바지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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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호 "말로는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韓 축구 위해 움직인다 "제가 할 수 있는 일 직접 하겠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국가대표 출신 박주호가 기존 유튜브 채널의 이름을 바꾸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박주호는 8일 자신이 운영해 온 유튜브 채널의 이름을 기존 '캡틴 파추호'에서 '박주호 PaChuHo'로 변경했다. 이와 함께 영상을 통해 최근 자신에게 있었던 변화와 앞으로 직접 추진할 일들을 공개했다. 박주호는 "월드컵을 준비하고 함께하면서 바쁜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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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일본 축구, 또 한국 앞서 나간다 '3경기 16골 0실점'...U-20 아시안컵 본선 진출 확정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19세 이하(U-19) 축구대표팀이 막강한 화력을 앞세워 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U-20 아시안컵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야마구치 사토시 감독이 이끄는 일본은 6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열린 2027 AFC U-20 아시안컵 예선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예멘을 4-0으로 완파했다. 예선 내내 압도적인 경기력을 과시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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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수호' U-19 대표팀, 1명 퇴장→수적 열세 속 키르기스스탄과 0-0 무...조 1위로 AFC U-20 아시안컵 본선행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김정수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19세 이하(U-19) 축구대표팀이 수적 열세를 버텨내고 아시아 무대로 향한다. 한국은 6일(한국시간)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의 돌렌 오무르자코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U-20 아시안컵 예선 A조 마지막 경기에서 개최국 키르기스스탄과 0-0으로 비겼다. 승리가 반드시 필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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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NOW] 양민혁, 군대 간다→안 간다…9월 8일부터 결판, 아시안게임 금메달 향해 ‘전격 일본 합류’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남자 축구 아시안게임 대표팀이 결전지 일본으로 떠났다. 본진은 금일 오전 사전 캠프지에 합류했다. 해외파는 순차적으로 들어오는데 토트넘 출신 양민혁(20)은 8일에 들어온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남자 축구 23세 이하(U-23)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금일(9월 6일) 오전 7시 5분 인천국제공
2026-09-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