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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최정예 출격’ 중국, 월드컵 예선에서 잡는다…‘최준용 3년 만에 대표팀 복귀’ 아시아 예선 최종명단 발표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최준용(KCC)이 3년 만에 태극 마크를 다시 단다. 중국과 2연전에서 승리를 노린다. 대한농구협회는 4일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을 준비할 한국 대표팀 12인 최종 명단을 발표했다. 한국 대표팀은 전희철 감독 대행과 조상현 코치 체제로 이번 예선에 나선다. 협지난 3일 열린 제10차 경기력향상위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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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봉주의 딥쓰리] 드디어 껍질 깨고 나올까…이원석 "하윤기·이정현과 비교 부담, 멘탈 문제 극복하려 노력 많이 했다"
▲ 이원석 ⓒ 맹봉주 기자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성장은 현재진행형이다. 이원석(25, 207cm)은 2021년 프로농구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서울 삼성의 지명을 받았다. 2순위는 하윤기(수원 KT), 3순위가 이정현(고양 소노)이었다. 예상을 깬 결과였다. 당시 유력한 1순위 후보는 하윤기였다. 가드가 필요한 팀이라면 이정현도 1순위로 좋은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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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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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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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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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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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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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강력한 수비 준비하는 가스공사…강혁 감독 "속공 더 많아질 것"
▲ 강혁 감독 ⓒ KBL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여름에도 쉴 수 없다. 어느 팀보다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지난 시즌 창단 후 처음으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강혁 감독의 영리한 시즌 준비가 돋보였다. 유재학 KBL 경기본부장은 지난 시즌을 앞두고 거친 몸 싸움을 장려하는 '하드콜'을 수차례 예고했다. 강혁 감독은 이에 맞춰 지난해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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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부상 피한 이정현의 안도 "시즌 뛰는데 이상 없다, 불행 중 다행"
▲ 이정현 ⓒ KBL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니다. 이정현은 지난 8일 2025 FIBA(국제농구연맹) 아시아컵 조별리그 A조 2차전 카타르와 경기를 뛴 후 왼쪽 무릎 통증을 호소했다. 더는 대표팀 경기에 출전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대회가 끝나기 전 조기 귀국했다. 국내에서 정밀 검진 결과 왼쪽 무릎 반월상 연골 손상이라는 소견을 받
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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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봉주의 딥쓰리] 아시아에서도 최고일까? 이정현 "난 경쟁이 재밌고 기대된다…얼리 엔트리 안 한 것 후회 안 해"
▲ 이정현 ⓒ 맹봉주 기자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지난 시즌은 잠시 주춤했다. 그럼에도 이정현(26, 187cm)이 국내 프로농구 최고의 선수라는데는 이견이 없다. 두 시즌 전 이정현은 KBL에서 평균 22.8득점에 6.6어시스트 3.4리바운드 3점슛 성공률 37%를 기록했다. 국내선수 중 비교 대상을 찾기 힘들 정도로 압도적인 활약이었다. 득점은 리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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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프로농구 시청률 0.07%로 주춤…6년만에 0.1% 고지 무너진 KBL
▲ 창원 LG와 서울 SK의 2024-2025 KCC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4차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남자프로농구(KBL)가 끝내 TV 앞으로 팬들을 끌고 오지 못했다. 지난 17일 창원 LG와 서울 SK의 챔피언결정전 7차전을 끝으로 2024-2025 KCC 프로농구가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역스윕 공포를 이겨낸 LG가 1997년 창단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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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감독에 이규섭 코치…KCC가 바뀌었다 "2028년 5월까지 3년 계약"
▲ ⓒ 부산 KCC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부산 KCC 감독이 바뀌었다. KCC는 19일 "KCC는 제6대 사령탑으로 이상민 감독을 선임했다. 계약기간은 2028년 5월까지 3년이다"라고 발표했다. 이상민 감독은 KCC의 전신인 현대다이넷 시절부터 2006-2007시즌까지 팀의 주축 선수로 활약했다. 1997-1998시즌, 1998-1999시즌, 19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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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청부사' 허일영, 입담까지 챔프전 MVP다웠다 "조상현 감독님이요? 피곤한 스타일이에요"
▲ 허일영 ⓒ KBL [스포티비뉴스=잠실, 맹봉주 기자]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결국 해냈다. 창원 LG가 1997년 창단 후 처음으로 정상에 올랐다. LG는 17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7차전에서 서울 SK를 62-58로 이기고 우승을 차지했다. 3연승 후 3연패, 그리고 7차전 접전 끝 최종 승자는 L
202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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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승 뒤 3연패' LG는 왜 7차전까지 몰렸나…고장난 3점슛과 타마요 살리기 실패
▲ 우승팀은 챔피언결정전 7차전에서 나온다. 17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7차전이 열린다. 3연승 뒤 3연패에 빠진 창원 LG의 심리적 부담감이 커졌다 ⓒ KBL [스포티비뉴스=창원, 맹봉주 기자] 공격이 문제다. 창원 LG가 결국 7차전까지 간다. 15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6차전에서 서울 SK에 51-54로 졌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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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창단 후 첫 우승하는 줄 알았다…현실은 역대 첫 7차전 '역스윕' 위기→공포감 극복이 숙제
▲ 창원 LG 조상현 감독 ⓒ KBL [스포티비뉴스=창원, 맹봉주 기자] 시리즈 동률인데 마치 지고 있는 것 같다. 분위기 싸움에선 이미 졌다. 창원 LG는 15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6차전에서 서울 SK에 51-54로 패했다. 역스윕 공포가 코앞까지 왔다. 1, 2, 3차전을 모두 잡으며 우승까지 1승만 남겨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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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가 워니했다…전희철 감독도 인정 "클러치 즐기는 선수, 클래스 증명했다"
▲ 자밀 워니 ⓒ KBL [스포티비뉴스=창원, 맹봉주 기자] 그냥 자밀 워니였다. 서울 SK가 기어이 시리즈 동률을 만들었다. 15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KCC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6차전에서 창원 LG를 54-51로 이겼다. 3연패 뒤 3연승. 이제 마지막 7차전까지 간다. 장소는 SK 홈인 잠실학생체육관. 시리즈는 같아졌지만, 분위기는 완전히 SK로 넘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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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3 챔프전 7차전까지 간다' SK, 진짜 역스윕 우승가나…LG에 극적인 역전승
▲ 잠실로 돌아간다 ⓒ KBL [스포티비뉴스=창원, 맹봉주 기자] 7차전까지 간다. 서울 SK는 15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6차전에서 창원 LG를 54-51로 이겼다. SK의 역스윕 우승 가능성이 점점 올라가고 있다. 시리즈 첫 3경기를 모두 내줬던 SK는 4, 5, 6차전을 잡는 3연승으로 3승 3패 동률을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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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부상' 오재현 6차전 뛴다…SK 전희철 감독 "많은 시간은 못 줘"
▲ 오재현 ⓒ KBL [스포티비뉴스=창원, 맹봉주 기자] 분위기는 이제 완전히 서울 SK가 쥐고 있다. SK와 창원 LG는 15일 창원체육관에서 2025 KCC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6차전을 치른다. 시리즈 전적은 3승 2패로 LG가 우위에 있다. 그런데 챔프전 흐름이 묘하다. 프로농구 역사상 최초로 역스윕 우승을 점치는 이들이 적지 않다. LG는 1~3차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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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까지 딱 1승 남았는데…LG 조상현 감독 "7차전 생각 안 해, 오늘이 마지막이라 생각"
▲ 창원 LG 조상현 감독 ⓒ KBL [스포티비뉴스=창원, 맹봉주 기자] "7차전까지 가면 전 안 갈수도 있습니다(웃음)." 불안한 건 창원 LG다. 여기저기서 역스윕을 이야기가 나온다. LG와 서울 SK는 15일 창원체육관에서 2025 KCC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6차전을 펼친다. 1, 2, 3차전을 이기고 4차전 홈 경기를 치르기 직전까지 LG 분위기는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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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준 21득점 폭발' SK, 역스윕 시동 걸었다…LG에 3연패 뒤 2연승→6차전 창원 간다
▲ 김선형(가운데)과 안영준(오른쪽)이 달리고 있다 ⓒ KBL [스포티비뉴스=잠실, 맹봉주 기자] 벼랑 끝에서 살아나더니 이제는 흐름을 완전히 잡았다. 조심스레 역스윕 예상까지 나온다. 서울 SK는 13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5차전에서 창원 LG를 86-56으로 크게 이겼다. 시리즈 첫 세 경기를 내줬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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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패 뒤 첫 승 기사회생 전희철 감독 "혈이 뚫리는 느낌, 1승 참 힘들다 생각"
▲ 서울SK 전희철 감독. ⓒ연합뉴스 ▲ 서울SK 전희철 감독.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창원, 이성필 기자] 우승을 내줄 위기에서 일반 브레이크 걸기에 성공한 전희철 서울SK 감독이 반전을 예고했다. SK는 11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24-25 KCC 프로농구 챔피언결정 4차전(7전 4선승제) 창원LG와의 원정 경기에서 73-48 대승을 거뒀다. 3연
202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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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워니 더블더블' SK, LG 잡고 챔프전 3연패 뒤 첫 승…각성하고 공격해 반전 성공
▲ 서울SK가 창원LG와의 챔피언결정 4차전을 이기고 1승 3패로 승부를 5차전으로 끌고 갔다. ⓒ연합뉴스 ▲ 서울SK가 창원LG와의 챔피언결정 4차전을 이기고 1승 3패로 승부를 5차전으로 끌고 갔다. ⓒ연합뉴스 ▲ 서울SK가 창원LG와의 챔피언결정 4차전을 이기고 1승 3패로 승부를 5차전으로 끌고 갔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창원, 이성필 기자]
202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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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봉주의 딥쓰리] 2경기 연속 워니가 막혔고 타마요는 폭발…SK-LG 챔프전 3차전 승부처는?
▲ 칼 타마요. 이번 시즌 KBL에 완전히 적응했다 ⓒ KBL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숙제는 서울 SK가 더 많이 안고 있다. SK와 창원 LG가 9일 창원체육관에서 2024-2025시즌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3차전을 치른다. 시리즈 전적은 2-0으로 LG가 앞서고 있다. 잠실 원정에서 2연승을 거두고 창원 홈으로 왔다. 정규 시즌 순위는 SK가 1위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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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챔프전 MVP가 이제는 가자미로…오세근 "3점슛? 수비와 궂은일이 더 기억에 남아"
▲ 오세근 ⓒ KBL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인터뷰하기 창피한데..." 예전의 오세근(38, 200cm)이 아니었다. 공격이 아닌 수비와 궂은일을 먼저 얘기했다. 서울 SK가 챔피언결정전 진출까지 1승만을 남겨 놓고 있다. 수원 KT와 4강 1, 2차전을 모두 잡았다. 2차전 승부처는 3쿼터 중반 터진 오세근의 3점슛 두 방이었다. 엎치락뒤치락하는
202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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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훈도 지쳤다…송영진 감독 "시간 관리 잘못한 내 책임"
▲ 허훈에게 수비는 집중된다. 경기를 많이 치를수록 체력은 크게 떨어진다 ⓒ KBL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6강부터 많은 힘을 쏟았다. 지치는 건 어쩔 수 없다. 수원 KT가 4강 플레이오프 1, 2차전을 모두 내줬다. 특히 2차전 패배가 뼈아프다. 70-86, 16점 차 대패였다. KT 대체불가 에이스 허훈이 부진했다. 6강에서 허훈은 시리즈 평균
202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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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맨 오세근의 깜짝 3점슛 3방…SK, 4강 2차전 KT에 대승→챔프전까지 1승 남았다
▲ 오세근은 골밑이 아니라 3점슛 라인 밖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 KBL [스포티비뉴스=잠실, 맹봉주 기자] 쉽게 예상하지도, 크게 기대하지도 않은 쪽에서 3점슛이 잇달아 터졌다. 팽팽하던 경기는 이때부터 서울 SK 쪽으로 기울었다. SK는 25일 2024-2025시즌 KCC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수원 KT를 86-70으로 이겼다. 1, 2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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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 같은 6강 진출…2년 전 우승 떠올린 김상식 감독 "울컥하더라"
▲ 김상식 감독 ⓒ KBL [스포티비뉴스=논현동, 맹봉주 기자] 기세만 놓고 보면 플레이오프에 오른 팀 중 가장 세다. 안양 정관장이 극적으로 6강 플레이오프에 올랐다. 지난 8일 정규 시즌 마지막 경기 원주 DB와 단두대 매치에서 이기며 6위로 플레이오프 막차를 탔다. 시즌 중반까지만 해도 리그 최하위로 처지며 플레이오프가 멀어 보였던 정관장이다. 하지만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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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 은퇴 질문에 미소만…전희철 감독은 총력전 예고 "어떻게든 설득하겠다"
▲ 전희철 감독과 자밀 워니(왼쪽부터). 프로농구에서 이렇게 코트 밖에서도 친밀한 관계를 자랑하는 감독과 외국인 선수는 흔치 않다 ⓒ KBL [스포티비뉴스=논현동, 맹봉주 기자] 서울 SK의 진짜 위기는 이번 시즌이 끝나고 시작된다. 그렇기에 올 시즌 우승이 더 간절하다. 2024-2025시즌 프로농구 플레이오프 미디어데이가 10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KB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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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팀 전원 탈락' 동아시아 슈퍼리그, 마카오서 파이널 포 개최
▲ ⓒ 동아시아 슈퍼리그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마카오에서 동아시아 최강 농구팀을 가린다. 2025 동아시아 슈퍼리그(EASL) 파이널 포가 3월 7일부터 9일까지 마카오 스튜디오 시티에서 열린다. 7일 상위 4개 팀이 붙는 준결승이 진행되고, 9일엔 챔피언십 경기가 열린다. 준결승에서 패한 팀은 3위 결정전으로 간다. 우승팀은 상금 100만 달러(약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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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올스타 팬투표 1위' 유기상 기념 상품 판매한다
▲ 양준석과 유기상(왼쪽부터) ⓒ 창원 LG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창원 LG가 2024-2025시즌 유기상의 올스타 팬투표 1위를 기념하는 상품과 어패럴 제품을 내놓는다. 유기상은 2024-2025시즌 구단 역사상 첫 올스타 팬투표 1위를 기록했다. LG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유기상의 득표수를 타이포그래피로 디자인한 반소매 티셔츠와 응원타올, 씰스티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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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10일 홈경기 '더현대 대구 브랜드 데이' 개최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 프로농구단은 10일(금) 원주DB와의 홈경기에서 ‘더현대 대구 브랜드 데이’를 개최한다. 대구 대표 백화점인 더현대 대구는 개관 2주년을 맞아 페가수스 농구단과 협업하여 10일 브랜드 데이를 개최하며, 이날 입장 관중 선착순 300명에게 더현대 대구×페가수스 콜라보 응원타올을 제공한다. 또한 페가수스
2025-0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