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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살 '대기만성' 골퍼, 지는 법을 잊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는 법을 잊었다. 로런 코글린(33·미국)이 솔하임컵 통산 7경기에서 단 한 번도 패하지 않는 기염을 토했다. 5승2무, 승률 86.7%로 대회 역사까지 새로 썼다. 미국 골프 전문매체 '골프위크'는 12일(한국시간) "코글린이 솔하임컵에서 여전히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며 "통산 전적은 5승2무다. 놀랍게도 서로 다른 5
202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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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하우스로 급히 대피" 일본 곰 습격, 초유의 취소…아오모리 골프장에 2마리 출몰 비상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잔잔하던 골프장에 뜻밖의 손님이 나타났다. 난데없이 곰 두 마리가 코스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선수들이 급히 클럽을 내려놓고 몸을 피하는 초유의 일이 벌어졌다. 일본 아오모리 방송에 따르면 11일 아오모리현 도오쿠 컨트리클럽에서 진행된 제80회 국민체전 도중 곰 출몰로 남자 골프 일정이 중단됐다. 오전 8시 시작된 최종 라운드는 평
202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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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무너진다" 한국계 女 골프 유망주 18세에 뇌출혈로 별세…골프계 애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프로 무대에서 이제 막 꿈을 펼치기 시작했던 한국계 호주 여자골프 유망주 제시카 방이 태국에서 대회를 준비하던 중 뇌출혈로 쓰러진 뒤 끝내 세상을 떠났다. 향년 18세. 호주여자프로골프협회(WPGA Tour of Australasia)는 15일(한국시간) 방의 사망 소식을 알리면서 "WPGA 투어 오브 오스트랄라시아와 호주 골프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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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예선 준비 중 쓰러져…'호주 골프 유망주' 제시카 방, 뇌출혈로 18세에 사망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호주 여자 골프 유망주 제시카 방이 뇌출혈 투병 끝에 향년 18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미국 '뉴욕 포스트'는 14일(한국시간) "호주여자프로골프협회(WPGA) 투어에 따르면 방은 태국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인터내셔널 퀄리파잉 토너먼트를 준비하던 중 뇌출혈로 쓰러진 뒤 끝내 숨을 거뒀다"고 전했다. WP
2026-08-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