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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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외국인 선수 규정 바뀐다, 어떻게?…남자부 신인 입단금 폐지+亞 게임 대표팀 포상금 확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이 1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한국배구연맹 대회의실에서 제23기 제2차 이사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아시아쿼터 및 외국인선수 제도 변경, 남자부 신인선수 입단금, 2026~2027시즌 KB손해보험 임시 홈경기장 변경 등의 안건을 논의했다. 우선 아시아쿼터 및 외국인선수 교체 기준을 변경했다. 2027~2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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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NOW] '노메달 참사' 3년 만에 달라졌다…캥거루 '허' 찌른 韓 배구, 9년 만에 쾌거→AG 기대감 폭발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9년을 기다렸다. 한국 남자 배구가 아시아선수권대회 포디움에 섰다. 재도약 중심에 V리그 최정상 스파이커 허수봉(현대캐피탈)이 있었다. 한때 허리 부상으로 아시안게임 출전마저 장담하기 어려웠던 '포스트 문성민'이 호주와 마지막 경기에서 무려 28점을 폭발했다. 적의 '허'를 찌른 한국은 짜릿한 풀세트 역전승으로 대회 동메달과 2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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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중국·미국·일본 3개국 배구팀 초청해 훈련+연습경기 펼친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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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시즌 V리그 경기 일정 떴다!…SOOP 첫 경기 11월 1일+KB손보 임시 홈구장 미정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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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쁘다, 배우 같아" 일본 열도가 한국 미녀 선수에게 반했다...24살 신예, 일본전 맹활약→현지 인기 한 몸에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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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김연경 맞구나! 손서연 '179점' 득점 공동 2위 피날레…U-17 여자배구, 세계선수권 6위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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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서연 최다 19득점' 한 U-17, 태국 완파하고 5-6위 결정전→이탈리아와 '마지막 승부' 펼친다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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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초 소지로 대표팀 퇴출→ 한 달 만에 '어린이 지도'…日 발칵 "집행유예 중에 할 일인가"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일본 국가대표에서 퇴출당한 배구 선수가 대마 소지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지 불과 한 달여 만에 '지도자'로 코트에 돌아온다. 그것도 어린이까지 참가하는 배구 교실이다. 일본에선 "집행유예 기간에 할 일이 아니다", "너무 빠르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사토는 지난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클럽팀 '가마타 레이븐스'가 주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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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2026-2027시즌 유니폼 공개…"선수들 의견 디자인에 반영, 강인하면서 세련된 이미지 강조"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새로운 유니폼을 입은 선수들이 2026-2027시즌에도 더욱 박진감 넘치는 경기로 팬 여러분께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는 7일 "2026-27시즌을 앞두고 새로운 디자인의 유니폼을 공개했다"라고 밝혔다. 이번 유니폼은 스카이워커스 엠블럼에서 착안한 방패 모양의 V쉐입(-Shape)에 왕관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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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여자배구 개막 앞두고 트레이드 성사…GS칼텍스-SOOP, 박사랑-유가람 1대1 맞교환 단행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GS칼텍스와 SOOP이 1대1 맞트레이드를 단행했다. GS칼텍스와 SOOP 수퍼스는 4일 "양팀간 1대1 트레이드를 통해 세터 박사랑이 GS칼텍스로 가고 리베로 유가람이 SOOP으로 향한다"라고 밝혔다. 대구일중, 대구여고를 졸업하고 2021~2022시즌 1라운드 1순위로 페퍼저축은행에 입단한 박사랑은 SOOP을 거쳐 GS칼텍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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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다현-강소휘 포함' 여자배구 아시안게임 대표팀 최종 명단 12명 확정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설 여자배구 국가대표팀 최종 엔트리가 공개됐다. 대한배구협회는 3일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경기대회에 출전할 여자배구 국가대표팀 최종 엔트리 12명을 확정했다"라고 밝혔다. 최종 엔트리는 세터 2명, 리베로 1명, 아포짓스파이커 2명, 아웃사이드히터 4명, 미들블로커 3명 등 총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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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바 1000득점은 하지 않도록" GS칼텍스 2연패 시동, V리그 검증 끝난 파트너도 왔다
[스포티비뉴스=가평, 윤욱재 기자] 지난 시즌 V리그 최고의 화제는 GS칼텍스의 드라마틱한 챔피언결정전 우승이 아니었을까. 정규리그를 3위로 마치고 포스트시즌에 진출한 GS칼텍스는 준플레이오프에서 흥국생명을, 플레이오프에서 현대건설을 무너뜨리더니 챔피언결정전에서도 도로공사를 완파하면서 '6전 전승'으로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는 이변을 연출했다. 역시 '폭격기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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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급 미모' 일본 열도 사로잡은 女 배구 선수, 이겼는데 눈물의 고백..."딱히 기쁠 것 없는 결과"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여자배구의 '미녀 스타' 사토 요시노가 끝내 아쉬움의 눈물을 흘렸다. 세계랭킹 6위 일본 여자배구 대표팀은 30일(한국시간) 중국 톈진에서 열린 2026 아시아선수권 3위 결정전에서 세계랭킹 38위 이란을 세트스코어 3-0(25-21, 25-16, 26-24)으로 제압했다. 일본은 동메달을 획득하면서 2027 국제배구연맹(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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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배구 여신' 이겼는데 눈물 펑펑…'53승 9패' 태국에 충격패→이란 3-0 완파+동메달에도 "LA 직행 무산 죄송해"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경기는 이겼지만 주장 눈은 빨갛게 충혈됐다. 일본 여자배구 간판 이시카와 마유(26·엑자시바시)가 끝내 눈물을 쏟았다. 일본은 이란을 완파하고 아시아선수권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그러나 목표로 삼은 대회 우승과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 직행 티켓을 놓친 아쉬움까지 지울 순 없었다. 세계랭킹 6위 일본은 30일 중국 톈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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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은 싫다, 세계 1위 하자" 日 여자배구 '당돌한 24살' 파격 선언…언니들까지 움직였다→아시아선수권 237점 폭발로 증명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모두가 '메달'을 이야기할 때 혼자 "우승"을 말했다. 일본 여자배구 대표팀 목표를 바꿔버린 선수는 주장도 베테랑도 아니었다. 24살 아포짓 스파이커 와다 유키코(부르토 아르시치오)였다. 일본 잡지 '넘버웹'은 29일 "와다가 대표팀 선수단 의식을 뿌리째 흔들었다"며 일본이 올해 '세계 1위'를 목표로 삼게 된 뒷이야기를 소개했
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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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 부적절 행위에 책임' 고희진 감독 자진사퇴…정관장 "후임 지도자 선임 절차 신속히 착수"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고희진(46) 정관장 감독이 결국 지휘봉을 내려 놓는다. 정관장 레드스파크스는 28일 "구단은 최근 고희진 감독이 일련의 사태에 대해 감독으로서 책임을 지고 자진사퇴 의사를 밝힘에 따라 수용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정관장 구단은 고희진 감독이 사퇴함에 따라 새 감독 물색에 나서게 됐다. 정관장은 "구단은 이후 선수단이 훈련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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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 너무 대단하다" 중계석 앉은 어머니, 공과 사 구분 못했다...딸 경기 해설하며 쏟아지는 극찬→팬들 비판 세례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여자배구 대표팀의 신성 아키모토 미쿠(20)가 아시아선수권에서 맹활약했지만, 정작 일본에서는 어머니 오토모 아이의 중계를 둘러싼 논란이 불거졌다. 일본 매체 '제이프라임'은 26일 "일본 대표팀의 모녀 합작이 화제를 모았지만, 오토모의 '딸 편애 해설'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쏟아졌다"고 전했다. 일본 여자배구 대표팀은 25일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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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 같은 외모" 일본 열도, 이렇게 뜨거운 반응 나올 줄이야...韓 배구 선수 이다현, 日 매체 사로잡았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의 아시아선수권 도전은 8강에서 멈췄다. 그러나 4강 진출 실패의 아쉬움 속에서도 일본의 시선을 제대로 사로잡은 선수가 있다. 다음 시즌 일본 무대에 진출하는 미들블로커 이다현(25·흥국생명)이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7일 중국 톈진에서 열린 2026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 8강에서 태국에 세트스코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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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3-0으로 무너뜨린 '24살 거포' 무섭게 큰다…"상대를 날려버릴 정도로 때려야" LA 올림픽 금메달 포부 화제→"日 경기력 가늠하는 바로미터 공격수"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여자배구 오름세 중심에 '24살 아웃사이드 히터' 사토 요시노가 있다. 일본 매체 '웹스포르티바'는 26일 "사토의 성장은 2024 파리 올림픽 이후 재도약을 천명한 일본 여자대표팀 발전 과정과 (밀접하게) 맞물려 있다"며 "그의 폭발적인 공격력은 현재 일본이 믿고 기댈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 가운데 하나"라고 전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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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세화여중-세화여고 배구부 초청 합동훈련 실시 "한국배구 미래를 위한 중요한 투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가 세화여중·고 배구부 선수들과 합동 훈련을 진행하며 유소년 선수 육성과 학교 배구 활성화 지원에 나섰다. 흥국생명은 지난 24일부터 이틀간 세화여중·고 배구부 선수들을 용인 흥국생명연수원으로 초청해 프로 선수단과 함께 훈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훈련은 유소년 선수들이 프로 선수단의 훈련 과정을 직접 경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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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 홈경기 평택에서 치른다…"의정부 팬들에게 진심으로 송구한 마음"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손해보험이 다가오는 2026-2027시즌에는 평택에서 홈 경기를 거행한다. KB손해보험 스타즈는 25일 "2026-2027시즌 홈 경기를 평택 이충문화체육센터에서 치른다"라고 밝혔다. 지난 2024년 11월 의정부체육관의 정밀안전진단 결과, 지붕 구조물의 안전 문제가 확인되면서 사용이 전면 중단됐다. 이에 KB손해보험은 지난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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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쁘다, 배우 같아" 일본 열도가 한국 미녀 선수에게 반했다...24살 신예, 일본전 맹활약→현지 인기 한 몸에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일본에 완패했지만, 이다현(24)은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 일본 팬들 사이에서는 경기력뿐만 아니라 이다현의 외모까지 화제가 되고 있다. 일본 매체 'THE ANSWER'는 24일 한국과 일본의 2026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 맞대결을 조명하며 이다현을 향한 현지 팬들의 반응을 소개했다. 한국은 23일 중국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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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시킨 남자 코치도 징계하라" 女배구스타 작심 폭로…'코치 아이 임신→팀에서 OUT' 동료 감쌌다 "선택적 도덕론자 수두룩"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년 전 코칭스태프와의 '연애·임신'으로 거센 비판을 받은 훌리에타 라스카노(37·아르헨티나)가 뒤늦게 상처를 고백하자 페루 배구계에서 더 큰 폭로가 터져 나왔다. 페루 매체 '페루21'은 24일(한국시간) "페루 국가대표 출신 아웃사이드 히터 제세니아 우세다가 라스카노를 옹호하며 '선택적 도덕성을 가진 사람이 많다'고 강하게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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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시즌 V리그 경기 일정 떴다!…SOOP 첫 경기 11월 1일+KB손보 임시 홈구장 미정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은 18일 다가오는 2026~2027시즌 V리그 경기 일정을 공식 발표했다. 새 시즌 개막일은 오는 10월 31일이다.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 맞붙었던 팀들이 남녀부 개막전을 장식한다. 남자부에선 디펜딩챔피언 대한항공과 준우승팀 현대캐피탈이 오후 2시부터 대한항공의 안방인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격돌한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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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김연경 맞구나! 손서연 '179점' 득점 공동 2위 피날레…U-17 여자배구, 세계선수권 6위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 17세 이하(U-17) 여자배구 대표팀이 최종 6위를 기록했다. 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7일(한국시간) 칠레 산티아고 국립 스타디움 파크 코트에서 열린 국제배구연맹(FIVB) U-17 세계선수권대회 5-6위 결정전에서 이탈리아에 세트스코어 1-3(20-25 26-24 20-25 14-25)으로 패했다. 지난해 열린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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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서연 최다 19득점' 한 U-17, 태국 완파하고 5-6위 결정전→이탈리아와 '마지막 승부' 펼친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 17세 이하 여자 배구대표팀이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선수권대회 순위 결정전에서 태국을 꺾고 5-6위 결정전에 진출했다. 에이스 손서연이 19득점으로 양 팀 합계 최다 득점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향하고 있다. 한국은 이탈리아와 5-6위를 정하는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한국 17세 이하 대표팀은 16일(한국시간) 칠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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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김연경' 손서연 24점 맹폭했건만, 튀르키예 벽 높았다…U-17 여자배구 4강행 좌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 17세 이하(U-17) 여자 배구대표팀이 아쉽게 패했다. 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5일(이하 한국시간) 칠레 산티아고 국립 스타디움 파크 코트에서 열린 국제배구연맹(FIVB) U-17 세계선수권대회 8강전에서 튀르키예와 맞붙어 세트스코어 1-3(25-21 25-27 22-25 17-25)으로 역전패당했다. 한국은 앞서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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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김연경' 손서연 17득점 대폭발! U-17 女 대표팀, 필리핀 꺾고 8강 진출→15일 튀르키예와 맞대결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리틀 김연경'으로 불리는 손서연(선명여고)의 활약에 힘입어 17세 이하(U-17) 여자배구대표팀이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선수권대회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U-17 여자대표팀은 지난 13일(이하 한국시간) 칠레 로스안데스에서 열린 U-17 세계선수권대회 16강전에서 필리핀을 세트 스코어 3-0(25-2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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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중국·미국·일본 3개국 배구팀 초청해 훈련+연습경기 펼친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알찬 비시즌이다. 남자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은 11일 "다가오는 2026~2027시즌을 준비하며 중국, 미국, 일본의 배구 명문팀을 초청해 8월 28일부터 9월 23일까지 약 한 달간 초청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초청 훈련은 중국, 미국, 일본팀과 차례로 공동 훈련 및 연습경기를 실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장소는 천안에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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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논란' 이재영-이다영 자매, 심경 밝혔다…나란히 아제르바이잔 이적→한 팀서 뛴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V리그에서 활약하다 학교폭력 논란에 휩싸여 한국 무대를 떠난 아웃사이드 히터 이재영, 세터 이다영(이상 30) 쌍둥이 자매가 한 팀에서 다시 뭉친다. 둘은 각각 소감을 밝혔다. 아제르바이잔 슈퍼리그 투란VC는 지난 4일 구단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이재영 영입 소식을 먼저 발표했다. 이어 지난 7일 이다영과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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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여자배구 클럽팀들의 특별한 만남, 제주서 열리는 배구 축제로 한여름 무더위 날린다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8월 제주에서 한여름의 무더위를 날릴 배구 축제가 펼쳐진다. ‘2026 한중일 여자배구 탑 클럽 슈퍼매치 제주대회’가 오는 8월 1일과 2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다. 각국의 리그에서 우승권 전력을 갖춘 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한국의 흥국생명과 현대건설, 일본의 오사카 마블러스, 중국의 상하이 브라이트 유베스트가 각축을 벌일
2026-07-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