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손완호 포함 20명' 배드민턴 국가대표, 2017 중국 오픈-홍콩 오픈 참가

작성일: 2017.11.09 10:18 박성윤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손완호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한국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수들이 오는 14일부터 19일까지 중국 푸저우에서 열리는 2017 중국 오픈 슈퍼시리즈 프리미어 대회, 오는 21일부터 26일까지 홍콩에서 열리는 홍콩 오픈 슈퍼시리즈에 참가한다.

남자 단식에는 손완호와 이동근, 여자 단식에는 성지현, 이장미, 김효민이 나선다. 남자 복식에는 정의식-김덕영 조, 서승재-김원호 조가 참가하고 여자 복식에는 장예나-정경은, 이소희-김혜린, 신승찬-이유림, 채유정-백하나, 김소영-공희용 5개 조가 출전한다. 혼합 복식에서는 서승재-김하나, 김원호-신승찬이 호흡을 맞춘다.

슈퍼시리즈 프리미어 대회는 세계랭킹 TOP10 선수들의 필수 참가대회로서 올림픽 메달리스트 선수들이 대거 참가하는 대회다. 우리 대표팀은 정상급 선수단으로 파견인원을 구성하여 대회에 출전한다. 

중국 오픈 슈퍼시리즈 프리미어 대회는 총 상금 70만 달러, 홍콩 오픈 슈퍼시리즈는 총 상금 40만 달러다. 지난 중국 오픈 슈퍼시리즈 프리미어대회에서는 여자 복식 장예나-이소희 조가 1위를 차지했다. 여자 단식에서는 성지현이 3위, 혼합 복식에서는 고성현-신백철, 최솔규-채유정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