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보는 일본 언론 "공인구, 코치 제한 적응해야"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이 매체는 "3년 뒤의 큰 무대(올림픽)을 바라보며 24세 이하 혹은 입단 3년째 이내의 선수와 와일드카드 3명의 틀에서 선수를 구성한 대회였다. 젊은 선수들의 성장을 촉진하는 데 가장 큰 비중을 둔 대회"라고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의 성격을 정의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2020년 도쿄 올림픽까지 남은 기간 달라질 공인구, 그리고 3명으로 줄어드는 코치 문제에 적응해야 한다고 했다.
닛칸스포츠는 "도쿄 올림픽 금메달을 목표로 정한 만큼 앞으로 더욱 올림픽을 가정한 준비가 필요하다. 이번 대회에서는 NPB 공인구와 거의 비슷한 미즈노의 공을 썼다. 아직 도쿄 올림픽 공인구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앞으로 가장 먼저 도입해 평가전 등에서 사용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더불어 "이번 대회에서 5명이었던 코치는 올림픽 본선에 가면 3명으로 줄여야 한다. 적은 코칭스태프로도 싸울 수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국도 그렇지만 일본 역시 이번 대회로 처음 대표 팀에 뽑힌 선수들이 절대적으로 많다. 평가전 경험까지 포함해 다구치 가즈토(요미우리, 2016년 11월 대 멕시코-네덜란드전), 야마사키 야스아키(DeNA, 2015년 프리미어12 등), 마타요시 가쓰키(주니치, 2015년 3월 대 유럽 선발전)까지 3명만 대표 팀 경력이 있다. 나머지 22명 선수 가운데 이마나가 쇼타(DeNA)가 대만전 쾌투로 미리보는 도쿄 올림픽 스타로 주목받고 있다.
관련 추천 기사
해외야구 관련 기사
-
다저스 또 스스로 경기 망칠뻔 했다…연장 10회서 천신만고 끝에 승승승, 사사키 161km 역투→베츠 3안타 폭발
2026-08-20
-
김혜성 또 넘겼다, 초구 밀어서 담장 밖으로 '마이너 3호포'…글래스나우 재활경기 9K에도 패전
2026-08-20
-
'낙태 종용 논란'에 이제는 '없는 선수' 취급인가…한 달 만에 선발 출전, 감독이 선수에게 사과했다?
2026-08-20
-
[오피셜] 배지환 충격의 DFA→ML 30개 구단의 외면…영입 원하는 팀 없었다, 결국 트리플A 이관
2026-08-20
-
[오피셜] 루키리그 폭격→싱글A 승격! 韓 이도류 특급유망주, 2이닝 KKKK 눈도장 제대로 찍었다
2026-08-20
-
시즌 27호 2루타→안타 폭발! 이정후 멀티히트 쾅, 쾅…타율 0.294 상승, 3할 재진입 보인다
2026-08-20
추천 콘텐츠
-
누구도 예상 못한 트레이드 초대박 터졌다…ERA 1점대 필승카드 우뚝, 두산이 함박웃음 짓는다
2026-08-20
-
“창원에서 운영 이어가겠다“ 448일 만에 갈등 봉합, NC-창원특례시 불편한 동행 끝
2026-08-20
-
[포토S] 유승민 회장-김택수 선수촌장,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파이팅!'
2026-08-20
-
[포토S] 황선우-김우민, '메달 기대하세요'
2026-08-20
-
[포토S]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좋은 결과 가지고 올게요!'
2026-08-20
-
[포토S]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파이팅!
2026-08-20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