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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양대산맥 돼 줘야" 159km 에이스 곽빈 향한 기대감, 23년 AG 0등판 아쉬움 털어낼 기회 [AG 키플레이어②] (94.13)
▲ 한국야구 대표팀 우완투수 곽빈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당시 대표팀에 승선했음에도 불구하고 담 증세로 한 경기도 나서지 못했던 곽빈(두산 베어스)이 다가오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선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까. 지난 2018년 두산의 1차 지명을 받은 곽빈은 지금까지 수많은 국제대회에 나섰다. 2023년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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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한화 '역대 최초' 아시아쿼터에 대만 국대 좌완 왕옌청 "훌륭한 팀 일원이 돼 기쁘다" (32.56)
▲ 왕옌청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화가 내년 최초 도입되는 아시아쿼터 선수를 10개 구단 가운데 처음으로 영입했다. 한화이글스가 13일, 아시아쿼터 선수로 일본 프로야구(NPB) 라쿠텐 골든이글스 소속이던 왕옌청(王彦程, 국적 대만, 2001년생, 180㎝ 82㎏)과 연봉 10만 달러에 계약했다. 한화 측은 "왕옌청은 대만 국가대표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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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빈, 2이닝 무실점+156km/h 쾅!…류지현호 첫 평가전, 체코 타선 잘 묶었다 (29.95)
▲ 곽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첫 단추를 잘 끼웠다. 한국 야구대표팀 우완투수 곽빈(두산 베어스)은 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NAVER K-BASEBALL SERIES 1차전 체코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2이닝 무피안타 1사구 4탈삼진 무실점을 선보였다. 총 투구 수는 30개(스트라이크 19개)였다. 패스트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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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스 고객이라 돈은 많이 벌 듯" 2년 전 한국 못 막았던 日투수, MLB 평가가 왜 이래요 (27.17)
▲ 2023년 APBC 결승전에서 한국을 상대했던 이마이 다쓰야. ▲스캇 보라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년 전 APBC(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 결승전에서 한국을 상대했던 이마이 다쓰야(세이부 라이온즈)가 메이저리그의 문을 두드린다. 야마모토 요시노부(LA 다저스)보다는 기쿠치 유세이(LA 에인절스) 수준의 선발투수라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실력에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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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국가대표 0명 굴욕→최다 6명 배출 대반전…KBO 1위 레전드의 예언은 현실이 됐다 (27.05)
▲ 김서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윤욱재 기자] 불과 2년 전만 해도 한화는 '굴욕'을 면치 못하던 팀이었다. 2022년 최하위에 머무르며 3년 연속 꼴찌라는 수난을 당한 한화는 2023년 3월에 열린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단 1명의 국가대표도 배출하지 못하고 고개를 숙였다. 그러나 올해 한화는 한층 탄탄해진 전력으로 정규시즌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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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쿼터, 폰세와 함께 뛰었던 선수가 레이더 걸렸다… KBO 관심받는 이 선수는 누구? (24.17)
▲ 2023년 APBC 대회 당시 한국전 선발로 나섰던 대만 왕옌청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내년부터 KBO리그에서 시행될 아시아쿼터 선수 선발을 위해 10개 구단이 치열한 정보전을 벌이는 가운데, 대만 출신의 한 선수가 KBO리그 구단들의 관심을 받고 있어 실제 한국 땅을 밟을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다. 대만 매체 ‘UDN’은 “KBO리그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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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류지현호' 투수들, 문동주 "기죽었다" 너털웃음…몸 상태는 "훨씬 좋아졌다" (22.95)
▲ 문동주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포공항, 최원영 기자] 한국 야구대표팀 우완 선발투수 문동주(한화 이글스)는 12일 김포공항에서 일본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오는 15~1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일본과의 평가전 2경기에 함께할 예정이다. 일본전 등판 여부에 시선이 쏠린다. 문동주는 플레이오프를 거쳐 지난달 31일까지 한국시리즈 일정을 소화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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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78억 FA의 위기, 자리가 위험하다… 정우주 치고 올라오는데, 좌완 선발까지 영입하다니 (22.76)
▲ 붙박이 선발에서 내년에는 로테이션 한 자리를 장담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른 엄상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내년부터 시행되는 아시아쿼터 선수로 일본프로야구 라쿠텐 골든이글스 소속이었던 대만 출신 좌완 왕옌청(24)과 연봉 10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13일 공식 발표했다. 그간 업계에서 한화가 오랜 기간 왕옌청과 교감을 가지고 있었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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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구심? 원태인은 지워버린다 "토종 최다 이닝+최다승 자부심 느껴…대표팀서도 증명하겠다" (22.26)
▲ 원태인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약속한 것은 지키는 선수다. 삼성 라이온즈 선발투수 원태인(25)은 KBO리그를 대표하는 우완 선발투수다. 데뷔 시즌부터 매년 꾸준히 선발 로테이션을 돌며 수많은 이닝을 책임졌다. 비시즌엔 국가대표팀에 승선해 국제대회도 다녔다. 누적된 이닝이 상당해 늘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지만 원태인은 씩씩하다. 올해도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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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선배는 최고 유격수, 내가 가야 할 길"…김주원, GG 수상+MLB 진출 꿈 키운다 (22.26)
▲ 김주원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선배님은 내가 가야 할 길이다." NC 다이노스 주전 유격수 김주원은 2021년 프로 데뷔 후 올해까지 KBO리그에서 5시즌 연속 꾸준히 경험을 쌓았다. 태극마크를 달고 국가대표로 국제대회를 누비기도 했다. 김주원의 눈앞엔 더 큰 꿈들이 펼쳐지는 중이다. 이를테면 골든글러브 수상이나 미국 메이저리그 진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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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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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