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BRIEFING] 살라는 10점 만점에 10점! …체임벌린은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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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떠난 쿠치뉴 "사랑했다!"

◆ 쿠치뉴 이어 엠레 잔, 스터리지도?

이번 시즌 많은 기회를 받지 못하고 있는 스터리지는 잉글랜드 대표로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출전을 위해 출전 가능한 팀을 물색 중이다. 세리에 A의 인터밀란이 물망에 오르고 있다. 인터밀란은 마우로 이카르디 외 뚜렷한 공격수가 없어 고심하고 있고 스터리지를 포착했다. 하지만 완전 이적이 아닌 단기 임대를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 살라-스터리지, 복귀 완료

◆ 살라는 10점 만점에 10점!

르 티시에는 "더 요구할 것도 없다. 모든 사람들의 기대를 뛰어 넘었다"는 평가로 살라의 활약을 칭찬했다.
반대로 옥슬레이드 알렉스 체임벌린에게 5점을 줬다. 20명의 선수 중 하위권이다. 르 티시에는 "많은 경기를 뛰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은 평가가 어렵지만 쿠치뉴가 이적하면서 기회가 더 생길 것이다"고 평가하며 조금 더 지켜봐야 한다는 자세를 취했다.
르 티시에는 에데르송과 카일 워커(이상 맨시티)에게 9점, 네마냐 마티치(맨유)에게 8점을 줬다. 로멜루 루카쿠는 7점을 줬고, 최하점은 헤나투 산체스(스완지)에게 2점을 부여했다.
◆ 레전드 토미 로렌스 별세

◆ 다들 바빴나요? 푹 쉬고 만나는 맨시티

맨시티는 10일 브리스톨 시티와 카라바오컵 준결승 1차전을 치렀기 때문에 6일을 쉰다. 특히 맨시티가 브리스톨을 접전 끝에 2-1로 간신히 승리해 체력적인 면에서 리버풀의 우세가 예상된다. 하지만 맨시티의 기세가 워낙 대단한 점을 감안하면 체력적인 우위가 얼마나 이득이 될지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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