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블랜드, 조지 힐 영입에 관심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야후 스포츠는 20일(이하 한국 시간) “클리블랜드가 새크라멘토 킹스의 조지 힐(32, 191cm) 영입을 알아보고 있다”고 밝혔다.
클리블랜드는 최근 5경기 1승 4패로 부진한 경기력을 보이고 있다. 동부 콘퍼런스 3위로 1위 보스턴 셀틱스와 승차도 6경기로 벌어졌다. 때문에 트레이드 마감 시간을 앞두고 전력 보강에 열을 올리고 있다.
새크라멘토 주전 포인트가드인 힐은 수준급의 공격력과 수비력을 모두 갖추고 있다. 이번 시즌 평균 10.2득점 3리바운드 2.7어시스트 3점슛 성공률 45.2%를 기록 중이다.
지난해 여름 새크라멘토는 힐과 3년 5,700만 달러에 계약했다. 야후 스포츠에 따르면 새크라멘토는 신인 디 애런 폭스에게 더 많은 출전 기회를 주고자 힐의 트레이드를 알아보고 있다.
폭스는 지난해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5순위로 새크라멘토가 지명한 유망주다. 올 시즌 평균 10.2득점 4.2어시스트로 신인답지 않은 활약으로 단번에 팀 내 입지를 다졌다. 어시스트는 팀 내 가장 많은 수치다.
클리블랜드는 이미 앞 선에 아이재아 토마스, 데릭 로즈, 드웨인 웨이드 등이 자리 잡고 있다. 하지만 클리블랜드는 상황에 따라서 슈팅가드로 뛸 수 있고 외곽슛과 수비가 좋은 힐의 영입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 추천 기사
NBA 관련 기사
-
일본 꺾고 한국 농구 구했는데 "이룬 건 없다"…이현중, NBA와 정면승부 → 코비 티셔츠 입고 곧장 미국으로 [나고야 NOW]
2026-09-26
-
"사람들이 돈을 노리고 나를 죽이려 한다" 여자친구 폭행 혐의 받은 스타의 이상한 주장 "집에 갇혀 나갈 수 없다"
2026-08-28
-
"네 앞에서 덩크 해줄게, 팟캐스트나 해라" 논란의 트랜스젠더 스타, WNBA 참가 선언 후 '광역 도발'
2026-08-19
-
16살 연상! '마이클 조던 아들' 마커스 조던의 前 여자친구 고백..."아이들조차 헤어지라고 하더라"
2026-06-08
-
'2100억 요트에서 식사'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은 클래스가 다르다...'모델' 아내와 '플렉스' 휴가 만끽
2026-06-07
-
NBA 팬 참변, "17세 소년 뇌사 판정", 승리 파티하다가 추락 사고…"생존 가능성 거의 없어"
2026-06-01
추천 콘텐츠
-
'이민성호 조심하자!' 북한, 판정 불만에 "나와 나와" 경기 거부 리액션...일본, '골+PK' 논란 속 1-0 승리 → 우즈벡과 4강 대결
2026-09-26
-
여자도 해냈다! 4쿼터 일본 맹추격 뿌리치고 극장 승리, 12년 만의 금메달+남녀 5x5 농구 동반 우승 쾌거!
2026-09-26
-
[나고야 NOW] 日 안방에 태극기 꽂았다…韓 여자농구, 일본 꺾고 12년 만에 金
2026-09-26
-
'대박' 제네시스 일냈다! WEC 데뷔 후 최고 성적→두 대 모두 '톱5' 그리드…“우연 아냐, 차가 계속 발전하고 있다”
2026-09-26
-
미쳤다! 안세영 하루 2경기 모두 승리 '53승 1패' 승률 98.15%...AG 개인전 2연패에 한 발 더→8강 진출
2026-09-26
-
직구 6개 던졌는데 4개가 161km 이상…불펜 사사키 더 무서워졌다, 로버츠 "작년보다 좋은 투수 됐어"
2026-09-26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