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에게 추억을' V리그 올스타 행복 나눔 행사 진행
작성일: 2018.01.20 16:44
김민경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KOVO는 해마다 올스타전 사전 행사로 사회 공헌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올해는 V리그 올스타 선수들이 의정부 지역 어린이들과 소시지 만들기 체험을 하고 레크레이션을 하면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여기서 만들어진 소시지와 도드람 식품 세트 등은 의정부 사랑의 열매에 기부한다.
V리그 스폰서들은 적극적으로 행사에 참여했다. 타이틀 스폰서인 도드람 양돈 농협에서 500만 원 상당의 도드람 식품 세트를 제공했고, 동아오츠카에서 300만 원 상당의 음료 세트, 아식스에서 참가 어린이들에게 제공할 힙색, 비니, 타월을 후원했다.
KOVO는 이번 행사에 모인 물품들과 KOVO가 추가 구매한 물품 등 약 1,5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21일 열리는 도드람 2017~2018시즌 V리그 올스타전에서 의정부 사랑의 열매에 전달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민경 기자 kmk@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배구 관련 기사
-
"여배우 같은 외모" 일본 난리나게 한 韓 배구 선수 화제…데뷔전부터 블로킹 6개, 실력까지 증명
2026-10-23
-
"도저히 막을 수 없다" 日 여자배구 24살 거포, 이탈리아서 22득점 폭발…3연패 팀 구하고 MVP+최고 평점 7.5 '싹쓸이'
2026-10-23
-
'역시 실바' 19:00→13:30→13:30 강행군에도 30득점 폭발…"난 세터에게 요구하는 선수가 아니다"
2026-10-19
-
GS칼텍스 또 우승 트로피 거머쥐었다…이영택 "우승은 하면 할수록 좋은 것이다"
2026-10-18
-
'권민지 24득점 각성' GS칼텍스, 챔프전 이어 KOVO컵도 우승…트레블 시동 걸었다
2026-10-18
-
OK저축은행, 부산 팬들과 함께한 출정식서 새 시즌 각오 다졌다…신영철 "더 좋은 경기력과 성적으로 보답"
2026-10-18
추천 콘텐츠
-
"치마가 엉덩이까지 올라가잖아!" 선수들은 좋다는데 맹비난…결국 호주 女 대표팀 유니폼, 두 달 만에 바꿨다
2026-10-23
-
'경기 중 대변 흘린 22세 女 우승자', '참가자 2명 사망' 충격의 피트니스 대회…전 세계 열광 뒤에 숨겨진 민낯
2026-10-23
-
"여배우 같은 외모" 일본 난리나게 한 韓 배구 선수 화제…데뷔전부터 블로킹 6개, 실력까지 증명
2026-10-23
-
"가슴이 찢어진다" 갑작스러운 충격 비보, 37세에 사망이라니…가족이 밝힌 원인은
2026-10-23
-
"도저히 막을 수 없다" 日 여자배구 24살 거포, 이탈리아서 22득점 폭발…3연패 팀 구하고 MVP+최고 평점 7.5 '싹쓸이'
2026-10-23
-
맨유 또 충격 결정 내리나! '11경기 2승' 캐릭 경질→손흥민 지도했던 콘테 대신, 브라이튼의 휘르첼러 급부상
2026-10-22
많이 본 기사
-
SSG 방출생도, LG에 방출 요청 투수도, KT서 칼바람 맞았다…선수 10명 재계약 불발
2026-10-22
-
[단독] '前 한국 대표팀 사령탑' 벤투 감독의 K리그 부임, 현실적으로 어렵다...연봉 총액 50억 원한다
2026-10-21
-
KIA-LG 같이 비상 걸렸나, MLB가 다 체크하고 갔다… 선수가 갑이다, 다년 계약 또 터지나
2026-10-22
-
韓 축구 절망적, “양민혁·박승수·이기혁…” 국정감사까지 이름 나와→끝내 병역 특례 폐지 혹은 개선 목소리
2026-10-21
-
김혜성 아니었다면 다저스 축복의 트레이드 없었다…떠난 선수는 야구인생 최대 위기 "한번도 홈런 10개 넘어선적 없다"
2026-10-23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