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미들턴·스테픈 커리, NBA ‘이주의 선수’ 선정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NBA 사무국은 30일(이하 한국 시간) “지난 23일부터 29일까지 최고의 활약을 펼친 동·서부 콘퍼런스 ‘이주의 선수’로 밀워키 벅스의 미들턴과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커리를 선정한다”고 밝혔다.
동부 콘퍼런스 ‘이주의 선수’인 미들턴은 지난 한 주 3경기 평균 25.3득점 5.3리바운드 야투성공률 63.8%를 기록했다. 특히 23일 피닉스 선즈전에서 35득점을 폭발시키며 야니스 아테토쿤포의 부상 공백을 메웠다.
밀워키는 제이슨 키드 감독이 경질되는 등 어수선한 상황 속에도 미들턴의 활약이 이어지며 이 기간 3연승으로 상승세를 탔다.
서부 콘퍼런스 ‘이주의 선수’에 선정된 커리는 지난달 첫째 주에 이어 올 시즌 2번째로 ‘이주의 선수’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커리는 지난 한 주 3경기 평균 35.3득점 7어시스트 3점슛 성공률 56.8%로 펄펄 날았다.
특히 장기인 3점슛 슛감이 절정에 달했다. 3경기에 넣은 3점슛 개수만 무려 21개였다. 골든스테이트는 커리의 득점력을 앞세워 미네소타 팀버울브스, 보스턴 셀틱스 등 상위권 팀들을 모두 잡으며 40승 10패, 승률 80%(리그 1위)를 기록했다. 커리는 보스턴전에선 카이리 어빙을 상대로 3점슛 8개 포함 49점을 집중시키며 팀의 3연승을 이끌었다.
관련 추천 기사
NBA 관련 기사
-
일본 꺾고 한국 농구 구했는데 "이룬 건 없다"…이현중, NBA와 정면승부 → 코비 티셔츠 입고 곧장 미국으로 [나고야 NOW]
2026-09-26
-
"사람들이 돈을 노리고 나를 죽이려 한다" 여자친구 폭행 혐의 받은 스타의 이상한 주장 "집에 갇혀 나갈 수 없다"
2026-08-28
-
"네 앞에서 덩크 해줄게, 팟캐스트나 해라" 논란의 트랜스젠더 스타, WNBA 참가 선언 후 '광역 도발'
2026-08-19
-
16살 연상! '마이클 조던 아들' 마커스 조던의 前 여자친구 고백..."아이들조차 헤어지라고 하더라"
2026-06-08
-
'2100억 요트에서 식사'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은 클래스가 다르다...'모델' 아내와 '플렉스' 휴가 만끽
2026-06-07
-
NBA 팬 참변, "17세 소년 뇌사 판정", 승리 파티하다가 추락 사고…"생존 가능성 거의 없어"
2026-06-01
추천 콘텐츠
-
직구 6개 던졌는데 4개가 161km 이상…불펜 사사키 더 무서워졌다, 로버츠 "작년보다 좋은 투수 됐어"
2026-09-26
-
일본 꺾고 한국 농구 구했는데 "이룬 건 없다"…이현중, NBA와 정면승부 → 코비 티셔츠 입고 곧장 미국으로 [나고야 NOW]
2026-09-26
-
'韓 배드민턴 초대형 이변 나왔다!' 83위인데, 디펜딩 챔피언 제압...최지훈, 중국 리시펑 상대 2-1 역전승
2026-09-26
-
협회 '오피셜' 공식발표 "한일전 앞두고 립스틱 바르네"…한국 이기고 결승가서 은메달 땄는데도 악플 폭주 → 日 배구 결국 '호소문'
2026-09-26
-
"3m에 붙였는데 아무도 박수를 안 쳐" US오픈 챔피언 황당…美 홈인데 "너무 조용했다" 응원 호소
2026-09-26
-
이정후에게 맞고 글러브 패대기…체면구겼던 사이영 에이스, 제대로 설욕! 7이닝 10K 무실점 호투, 로버츠도 극찬
2026-09-26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