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스토리] 삼성 김헌곤-권정웅 "같이 쇼핑하실래요?"
작성일: 2018.02.05 06:10
박성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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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박성윤 기자] "할 때는 하고, 쉴 때는 쉬자!"
4일은 오키나와에서 스프링캠프를 차린 삼성 라이온즈, 한화 이글스, KIA 타이거즈 선수단이 모두 쉬는 휴식일. 야구 선수라고 야구만 할 수는 없는 법. 선수들은 각자 여가 계획에 맞춰 휴식일을 보냈다. 그 가운데 삼성 외야수 김헌곤과 포수 권정웅은 쇼핑으로 여가를 보냈다.












결국 김헌곤은 원하는 신발을 고르지 못하고 카운터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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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윤 기자 ps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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