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볼코프 헤비급 3위로 점프…김동현·최두호 15위로 하락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 기자] 지난 18일(이하 한국 시간) UFC 파이트 나이트 127에서 파브리시우 베우둠을 4라운드 KO로 잡은 '드라고' 알렉산더 볼코프(29, 러시아)가 UFC 헤비급 랭킹 3위로 뛰어올랐다. 22일 발표된 랭킹에서 5계단이나 점프했다.
부상으로 오랫동안 경기를 뛰지 않고 있는 케인 벨라스케즈가 랭킹에서 빠지면서 챔피언 스티페 미오치치 아래 빅 3가 싹 바뀌는 분위기다. 현재 1위는 프란시스 은가누, 2위는 알리스타 오브레임이다. 4위 커티스 블레이즈가 오는 6월 10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UFC 225에서 오브레임을 잡으면 세대교체가 급물살을 탄다.
■ UFC 헤비급 랭킹
챔피언 스티페 미오치치
1위 프란시스 은가누
2위 알리스타 오브레임
3위 알렉산더 볼코프 +5
4위 커티스 블레이즈
5위 파브리시우 베우둠 -2
공동 6위 데릭 루이스
공동 6위 마크 헌트
8위 마르신 티부라 +1
9위 안드레이 알롭스키 +1
10위 알렉세이 올레이닉 +1
11위 스테판 스트루브 +1
12위 샤밀 압두라히모프 *진입
13위 타이 투이바사 +2
14위 주니어 알비니
15위 저스틴 레딧 *진입
'스턴건' 김동현은 웰터급 15위로 한 계단 떨어졌다. 지난해 6월 콜비 코빙턴에게 판정으로 지고 계속 랭킹이 하락하고 있다. 지난 18일 UFC 파이트 나이트 127에서 피터 소보타를 TKO로 이긴 리온 에드워즈가 김동현의 자리를 차지해 14위가 됐다.
'코리안 슈퍼 보이' 최두호도 페더급 랭킹 끝자락에 몰렸다. 마일스 주리와 자리를 바꿔 15위로 내려갔다. 최두호는 지난 1월 제레미 스티븐스에게 2라운드 TKO로 졌다.
■ UFC 웰터급 랭킹
챔피언 타이론 우들리
1위 스티븐 톰슨
2위 하파엘 도스 안요스
3위 콜비 코빙턴
4위 로비 라울러
5위 데미안 마이아
6위 호르헤 마스비달
공동 7위 카마루 우스만 +1
공동 7위 대런 틸
9위 닐 매그니
10위 산티아고 폰지니비오
11위 도널드 세로니
12위 카를로스 콘딧
13위 거너 넬슨
14위 리온 에드워즈 +1
15위 김동현 -1
■ UFC 페더급 랭킹
챔피언 맥스 할로웨이
1위 브라이언 오르테가
2위 조제 알도
3위 프랭키 에드가
4위 컵 스완슨
5위 제레미 스티븐스
6위 조시 에밋
7위 리카르도 라마스
8위 정찬성
9위 대런 엘킨스
10위 야이르 로드리게스
11위 헤나토 모이카노
12위 머사드 벡틱
13위 캘빈 케이터
14위 마일스 주리 +1
15위 최두호 -1
관련 추천 기사
격투기 관련 기사
-
맥그리거에게 강간당하고 인생 망가졌다 "아직도 공황발작, 죽는 것 같아" 피해자 입 열어…승소에도 8년 만에 털어놓은 트라우마
2026-09-22
-
'여자 54kg' 韓 MMA 사상 첫 AG 메달, 근데 시상대에 오르지 못한 안타까운 사연...이보미 쇄골 골절→눈물의 기권
2026-09-21
-
충격 결과 '1경기에 208억' 복싱스타 처참하게 무너졌다…2R 만에 생애 첫 TKO패→곧바로 병원 이송
2026-09-14
-
"거긴 안 돼!", "엄청난 각도" 미녀 레슬러, 테이블 위에서 '19연타' 폭발…절묘한 카메라 각도에 팬들도 난리
2026-09-12
-
‘로드FC 밴텀급 챔피언’ 김수철, 11월 8일 일본 RIZIN FF에서 일본 챔피언과 한일전
2026-09-11
-
"역사상 최악의 메인이벤트, 무료 치즈버거에 100달러 줘도 안 간다" 女 타이틀전 UFC 발표에 前 선수 폭발
2026-09-10
추천 콘텐츠
-
'대박' 제네시스 일냈다! WEC 데뷔 후 최고 성적→두 대 모두 '톱5' 그리드…“우연 아냐, 차가 계속 발전하고 있다”
2026-09-26
-
미쳤다! 안세영 하루 2경기 모두 승리 '53승 1패' 승률 98.15%...AG 개인전 2연패에 한 발 더→8강 진출
2026-09-26
-
직구 6개 던졌는데 4개가 161km 이상…불펜 사사키 더 무서워졌다, 로버츠 "작년보다 좋은 투수 됐어"
2026-09-26
-
일본 꺾고 한국 농구 구했는데 "이룬 건 없다"…이현중, NBA와 정면승부 → 코비 티셔츠 입고 곧장 미국으로 [나고야 NOW]
2026-09-26
-
'韓 배드민턴 초대형 이변 나왔다!' 83위인데, 디펜딩 챔피언 제압...최지훈, 중국 리시펑 상대 2-1 역전승
2026-09-26
-
협회 '오피셜' 공식발표 "한일전 앞두고 립스틱 바르네"…한국 이기고 결승가서 은메달 땄는데도 악플 폭주 → 日 배구 결국 '호소문'
2026-09-26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