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정찬성·최두호, UFC 위대한 명승부 25경기로 선정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 기자] '섹시야마' 추성훈, '코리안 좀비' 정찬성, '코리안 슈퍼 보이' 최두호의 경기가 UFC 위대한 명승부 25위 안에 들었다.
추성훈과 크리스 리벤의 경기는 17위, 정찬성과 더스틴 포이리에의 경기는 21위, 최두호와 컵 스완슨의 경기는 18위다.
올해 창립 25주년을 맞이한 UFC는 옥타곤 전 경기 중에서 최고의 명승부를 투표로 뽑는 이벤트를 트위터(https://twitter.com/i/moments/976518932986175488)에서 시작했다.
25경기를 후보로 선정했고 먼저 순위를 매겼다. 순위에 따라 매치업하고 토너먼트 투표로 최고의 경기를 뽑는 방식.
추성훈-크리스 리벤은 포레스트 그리핀-퀸튼 잭슨(16위)과 겨룬다. 정찬성-더스틴 포이리에는 포레스트 그리핀-스테판 보너(12위)와 붙었고, 최두호-컵 스완슨은 길버트 멜렌데즈-디에고 산체스(15위)와 경쟁하고 있다.
1라운드 투표는 22일 밤 12시에 마감된다.
코너 맥그리거와 네이트 디아즈의 두 경기가 1, 2위 시드를 차지했다. 3위는 댄 헨더슨과 마우리시오 쇼군의 1차전, 4위는 로비 라울러와 로리 맥도널드의 2차전이었다.

■ UFC 위대한 명승부 25
1위 코너 맥그리거 vs 네이트 디아즈 2
2위 네이트 디아즈 vs 코너 맥그리거 1
3위 댄 헨더슨 vs 마우리시오 쇼군 1
4위 로비 라울러 vs 로리 맥도널드 2
5위 프랭키 에드가 vs 그레이 메이나드 2
6위 척 리델 vs 반더레이 실바
7위 존 존스 vs 알렉산더 구스타프손
8위 앤더슨 실바 vs 차엘 소넨 1
9위 맷 휴즈 vs 프랭크 트릭 2
10위 마크 헌트 vs 안토니오 실바 1
11위 맷 휴즈 vs BJ 펜 2
12위 포레스트 그리핀 vs 스테판 보너
13위 로비 라울러 vs 카를로스 콘딧
14위 에디 알바레즈 vs 저스틴 게이치
15위 디에고 산체스 vs 길버트 멜렌데즈
16위 포레스트 그리핀 vs 퀸튼 잭슨
17위 크리스 리벤 vs 추성훈(아키야마 요시히로)
18위 컵 스완슨 vs 최두호
19위 브록 레스너 vs 셰인 카윈
20위 요안나 옌드레이칙 vs 클라우디아 가델랴 2
21위 정찬성 vs 더스틴 포이리에
22위 론다 로우지 vs 리즈 카무치
23위 조르주 생피에르 vs BJ 펜 1
24위 저스틴 게이치 vs 마이클 존슨
25위 팻 배리 vs 칙 콩고
관련 추천 기사
격투기 관련 기사
-
맥그리거에게 강간당하고 인생 망가졌다 "아직도 공황발작, 죽는 것 같아" 피해자 입 열어…승소에도 8년 만에 털어놓은 트라우마
2026-09-22
-
'여자 54kg' 韓 MMA 사상 첫 AG 메달, 근데 시상대에 오르지 못한 안타까운 사연...이보미 쇄골 골절→눈물의 기권
2026-09-21
-
충격 결과 '1경기에 208억' 복싱스타 처참하게 무너졌다…2R 만에 생애 첫 TKO패→곧바로 병원 이송
2026-09-14
-
"거긴 안 돼!", "엄청난 각도" 미녀 레슬러, 테이블 위에서 '19연타' 폭발…절묘한 카메라 각도에 팬들도 난리
2026-09-12
-
‘로드FC 밴텀급 챔피언’ 김수철, 11월 8일 일본 RIZIN FF에서 일본 챔피언과 한일전
2026-09-11
-
"역사상 최악의 메인이벤트, 무료 치즈버거에 100달러 줘도 안 간다" 女 타이틀전 UFC 발표에 前 선수 폭발
2026-09-10
추천 콘텐츠
-
'대박' 제네시스 일냈다! WEC 데뷔 후 최고 성적→두 대 모두 '톱5' 그리드…“우연 아냐, 차가 계속 발전하고 있다”
2026-09-26
-
미쳤다! 안세영 하루 2경기 모두 승리 '53승 1패' 승률 98.15%...AG 개인전 2연패에 한 발 더→8강 진출
2026-09-26
-
직구 6개 던졌는데 4개가 161km 이상…불펜 사사키 더 무서워졌다, 로버츠 "작년보다 좋은 투수 됐어"
2026-09-26
-
일본 꺾고 한국 농구 구했는데 "이룬 건 없다"…이현중, NBA와 정면승부 → 코비 티셔츠 입고 곧장 미국으로 [나고야 NOW]
2026-09-26
-
'韓 배드민턴 초대형 이변 나왔다!' 83위인데, 디펜딩 챔피언 제압...최지훈, 중국 리시펑 상대 2-1 역전승
2026-09-26
-
협회 '오피셜' 공식발표 "한일전 앞두고 립스틱 바르네"…한국 이기고 결승가서 은메달 땄는데도 악플 폭주 → 日 배구 결국 '호소문'
2026-09-26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