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SPO 이적설] 토트넘, '950억 투자' 머슨+ 버트란드 영입 노린다(익스프레스)

작성일: 2018.05.04 09:52 이종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버틀란드와 머슨(왼쪽부터)

[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알피 머슨(24, 스완지시티)과 잭 버틀란드(28, 사우샘프턴)의 영입을 추진한다. 영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토트넘은 두 선수 영입에 6500만 파운드(약 950억 원)을 투자할 방침이다. 

영국 언론 '익스프레스'는 4일(현지 시간) 인터넷판에 "토트넘이 머슨과 버틀란드 영입에 6500만 파운드를 투자할 것이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 풀백 대니 로즈와 센터백 토비 알데르베이럴트 이적이 유력하다. 로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알데르베이럴트는 파리 생제르맹을 비롯해 첼시와 아스널 등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언론에 따르면 포체티노 감독이 잉글랜드 U-21 대표 머슨이 이번 시즌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고, 버를란드 역시 사우샘프턴에서 경쟁력을 보인 것을 높이 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머슨의 가치는 4000만 파운드(약 585억 원), 버틀란드는 2500만 파운드(약 365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익스프레스는 예상했다. 

머슨은 이번 시즌 활약으로 지난 3월 잉글랜드 대표에서 선발된 재능있는 센터백이며, 버틀란드는 2006년 첼시에 입단한 이후 주춤했으나 이후 여러 팀을 거치고 사우샘프턴에 정착해 꾸준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