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키스가 최고인 다섯 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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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맞춰 MLB.com 칼럼니스트 리처드 저스티스는 4일(한국 시간) 칼럼에서 '양키스가 메이저리그 최고의 팀인 다섯 가지 이유'를 분석했다. 그는 승률 0.667을 넘긴 팀으로 보스턴,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21승 10패)도 있지만, 양키스 만큼 완벽하지는 않다고 주장했다.
#1 그는 먼저 "타선과 불펜은 리그 최고다. 루이스 세베리노, CC 사바시아, 다나카 마사히로가 이끄는 선발 로테이션은 충분히 훌륭하다. 이들은 지난 12승 1패 기간에 7승 1패, 평균자책점 2.09를 기록했다. 보스턴의 '톱3' 크리스 세일과 데이비드 프라이스, 릭 포셀로가 더 강했다. 양키스는 다른 쪽에서 더 위력을 발휘했다"고 했다.
#2 12승 1패 상승세 기간 선발보다 무서운 건 불펜이었다. 저스티스는 "양키스 불펜 투수들은 이 13경기에서 평균자책점 0.91을 기록했다. 델린 베탄시스, 데이비드 로버트슨, 아롤디스 채프먼이 14이닝 동안 무실점, 7피안타, 24탈삼진으로 승승장구했다. 6회가 끝나고 양키스를 따라잡는 건 매우 어려운 도전"이라고 강조했다.

#4 선발 로테이션은 더 나아질 여지가 있다. 사바시아가 건강을 유지한다면 누구와 만나도 맞설 만하다. 도밍고 헤르만이 조던 몽고메리를 대신할 기회를 엿보고 있다. 마이너리그에는 유망주 순위 46위인 저스터스 쉐필드가 무럭무럭 자란다.
#5 브라이언 캐시먼 단장이 튼튼한 팀을 만들었다. 만약 시즌 중반 전력 선발 로테이션을 강화할 필요가 생긴다면 트레이드를 진행할 수 있다. 디트로이트 마이클 풀머가 벌써 양키스의 레이더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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