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도움’ 손흥민, 뉴캐슬전 선발 중 세 번째 낮은 평점 6.8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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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손흥민(25, 토트넘 홋스퍼)이 도움을 기록했지만 낮은 평점을 받았다.
토트넘 홋스퍼는 10일 새벽 4시(한국 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킥오프한 2017-18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토트넘은 승점 74점으로 리버풀(승점 72점)을 넘고 3위로 올라섰다. 이제 남은 경기에 상관없이 최소 4위를 확보해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확보했다.
손흥민은 후반 5분 케인의 득점을 도운 후 후반 31분 에릭 라멜라와 교체돼 벤치에 앉았다. 경기 후 축구 통계 사이트 ‘후스코어드’는 손흥민에게 선발 선수 중 세 번째로 낮은 평점 6.84점을 부여했다. 선발 선수 중 가장 낮은 선수는 델레 알리로 6.31점, 두 번째는 벤 데이비스로 6.57점이다.
토트넘에서 가장 높은 점수는 얀 베르통언으로 8.27점을 받았다. 다음은 빅터 완야마로 7.86점, 3위는 휴고 요리스 7.49점, 4위 다빈손 산체스 7.39점, 5위 키어런 트리피어 7.27점이다. 손흥민과 교체돼 경기에 들어간 라멜라는 6.44점으로 토트넘 전체 선수 중 네 번째로 낮은 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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