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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케이, 이번엔 자숙 중 성형 의혹…JYP 측 "소속사도 알지 못하는 내용"

작성일: 2018.06.08 17:09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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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PM 준케이가 성형 의혹을 받고 있다. 제공|JYP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2PM 준케이가 자숙기간 중 성형을 하고 입대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8일 한 매체는 준케이가 입소 한 달 전인 지난 4월 서울 강남의 한 성형외과에서 턱 관련 안면 성형수술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준케이는 입대를 앞두고 빠듯한 시기에 의료진과 상담 후 수술을 했다. 하지만 수술 몇 주 후 오른쪽 턱에 아무런 감각이 느껴지지 않는다며 마비 증세를 호소했다고 알려졌다.

이에 대해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포티비뉴스에 수술 여부는 소속사에서도 알지 못하는 내용이라고 밝혔다.

지난 2월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은 준케이는 5월 조용히 입대했다. 지난 7일에는 턱 마비 증세를 느껴 치료를 받고 있다고도 알려졌지만 이는 턱 마비가 아닌 어깨 통증이었다. JYP 측은 어깨 통증을 느껴 국군병원에서 관련 진료와 처방을 받은 적은 있으나 그 외에는 이상 없이 건강하게 훈련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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