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랑가로스 불참' 정현, 세계 랭킹 20위 한 계단 하락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22, 한국체대)이 지난주 세계 랭킹 19위에서 한 계단 떨어졌다.
정현은 11일 발표된 남자 프로 테니스(ATP) 투어 단식 세계 랭킹에서 20위에 올랐다.
정현은 발목 부상으로 11일 막을 내린 롤랑가로스 프랑스오픈에 출전하지 않았다. 그러나 여전히 아시아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프랑스오픈 16강에 진출했던 니시코리 게이(일본)는 26위에 그쳤다.
이번 대회에서 11번째 우승이라는 전무후무한 업적을 세운 라파엘 나달(스페인)은 1위를 지켰다. 잔디 코트 시즌을 대비하기 위해 프랑스오픈에 불참한 로저 페더러(스위스)는 2위를 유지했다.
프랑스오픈에서 준우승한 도미니크 팀(오스트리아)은 지난주 8위에서 7위로 뛰어올랐다. 알렉산더 즈베레프(독일)은 3위를 유지했고 4강에 진출한 후안 마르틴 델 포트로(아르헨티나)는 지난주 5위에서 4위로 한 계단 상승했다.
이번 대회 8강에 진출한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는 21위에 올랐다. 4강에 진출하며 돌풍을 일으킨 마르코 체키나토(이탈리아)는 72위에서 27위로 45계단이나 뛰어올렸다.
프랑스오픈 예선 결승에서 아쉽게 떨어진 이덕희(20, 서울시청, 현대자동차 후원)는 229위에 이름을 올렸다.
관련 추천 기사
일반 관련 기사
-
[나고야 NOW] “메달 꼭 따고 싶었는데…” 첫 AG 4위 조엘진, 0.06초 차 4위에 울컥
2026-09-25
-
韓 100m 메달 나오나했는데…'아, 아쉽다' 조엘진-비웨사 나란히 4-5위, 태국 분손 9.9초→亞 신기록 금메달
2026-09-25
-
[나고야 NOW] 韓 승마 마장마술 단체전 은메달…남동헌은 '전체 1위'
2026-09-25
-
[나고야 NOW] 세계 1위 임종훈-신유빈, 中에 통한의 역전패…AG 2회 연속 동메달
2026-09-25
-
'삐약이' 잘 싸웠는데…'세계랭킹 1위' 임종훈-신유빈 중국에 역전패→동메달, 불운했고 아쉬웠다
2026-09-25
-
[속보] '아… 이럴수가' 무려 17점차 완패, 만리장성 못 넘었다…女 에페 단체전 2회 연속 金 사냥 실패→은메달 수확
2026-09-25
추천 콘텐츠
-
[나고야 NOW] “메달 꼭 따고 싶었는데…” 첫 AG 4위 조엘진, 0.06초 차 4위에 울컥
2026-09-25
-
'남자 축구 4강행' 이민성 감독 "이영준, 늦게 온 만큼 더 좋은 모습 보여주길...중원 조합 바꿨을 때 문제 발생했어"
2026-09-25
-
'4강 한일전 성사!' 여자 축구, '윤수정 해트트릭' 8년 만의 4강 진출 쾌거!...우즈벡 상대 6-3 대승
2026-09-25
-
[나고야 NOW] 韓 승마 마장마술 단체전 은메달…남동헌은 '전체 1위'
2026-09-25
-
[나고야 NOW] 세계 1위 임종훈-신유빈, 中에 통한의 역전패…AG 2회 연속 동메달
2026-09-25
-
[포토S] 손흥민, '행복한 미소'
2026-09-25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