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MAMA', 한국-일본-홍콩 개최 확정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2018 MAMA(Mnet Asian Music Awards)’가 오는 12월 10일부터 14일까지 한국, 일본, 홍콩 총 3개 지역에서 개최된다.
올해 10번째를 맞는 ‘2018 MAMA’는 오는 12월 10일 한국을 시작으로, 12월 12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 12월 14일 홍콩 AWE로 이어지며 ‘MAMA WEEK(마마 위크)’를 장식할 예정이다.
지난해 첫 3개 지역(베트남, 일본, 홍콩) 개최로 아시아 음악 시장의 화합과 교류 확대를 꾀했던 ‘MAMA’는 올해 역시 글로벌 음악 산업 발전에 기여한 전 분야의 관계자를 대상으로 하는 ‘MAMA 전문 부문 시상식’을 비롯,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선보이는 화려한 무대로 음악으로 하나 되는 장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한국에서는 글로벌 음악 산업 발전을 이끌고 있는 음악 전문가들과 아시아 전역의 아티스트를 초청, 전문가들의 전문성과 다양성을 조명하고 나아가 산업화를 통해 음악 산업 생태계의 발전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CJ E&M 신형관 음악콘텐츠Unit장은 “수년을 거듭해오며 성장해 온 ‘MAMA는 CJ의 문화 역량과 기술이 집대성된 글로벌 음악 축제로, 매년 혁신적인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많은 투자가 이뤄지고 있다. 올해 역시 그 동안의 노하우를 총 집약한 무대로 찾아갈 것”이라며, “국내외 아티스트들은 물론 음악 산업에 종사하고 있는 모든 이들이 주목 받는 명실상부 최고의 글로벌 음악 축제로 빛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NCT 위시, 日 싱글 인기 고공행진...일본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
2026-08-11
-
아이브, 밴쿠버도 '떼창'…북미 8개 도시 아레나 투어 화려한 피날레
2026-08-11
-
남유정, 본격 솔로 활동 시작…'니가 참 좋아' 리메이크 음원 발표
2026-08-11
-
블랙핑크 로제, 10주년 '팬 홀대' 논란에 사과..."외롭게 만들어 미안"
2026-08-11
-
키스오브라이프, '스웨트' 상승세 제대로 탔다...뮤비 3천만뷰 돌파
2026-08-11
-
빌리, '안산서머페스타&여르미오' 출연...파워 군무-유니크한 '빌리코어' 기대
2026-08-11
추천 콘텐츠
-
'첩첩산중' 하영, 父 2002년 기고문 재조명..."세월이 우리편"
2026-08-11
-
'태도 논란' 정준원에 '친일 파문' 하영까지...홍보용 예능에 역풍 어쩌나[이슈S]
2026-08-11
-
고소영, 전지현·정우성과 찍은 지오다노 광고 "말도 안되는 환경, 감전 위험에 여기저기 타박상"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왼손 약지에 결혼 반지 끼고 출연 "공중파 처음 나와"('틈만나면')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편집없이 당당히 유재석과 '틈만나면' 출연
2026-08-11
-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과거 CF라이벌 관계, 일은 일이다"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