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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지소연·이민아·조소현 출전' 마지막 일전, 대만전 선발 발표

작성일: 2018.08.31 15:40 김도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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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아시안게임 특별취재단 김도곤 기자]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마지막 일전을 준비한다.

윤덕여호는 31일(한국 시간) 인도네시아 겔로라 스리위자야 스타디움에서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동메달 결정전에서 대만을 상대한다.

한국은 4-1-4-1 포메이션을 구대로 유지한다. 골키퍼 장갑은 윤영글이 끼고 수비는 이은민, 심서연, 홍혜지, 김혜리를 배치했다. 수비형 미드필더로 조소현이 출전하고 미드필드는 장슬기, 지소연, 이민아, 손화연이 배치됐다. 최전방은 이금민이 출전한다.

▲ ⓒ K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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