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운동하는 여신' 여름휴가 특집 - 양민화 편
작성일: 2015.08.10 16:59
SPOTV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스포츠팀] 자연스레 노출이 늘어나는 여름에는 몸매 관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기 마련이다.
평소 운동에 관심이 없었다면 몰라도, 계획했던 다이어트나 웨이트트레이닝을 통해 충분한 땀을 흘렸다면 보상으로 즐거움이 배가 되는 계절이기도 하다. 이런 면에서 2015년 핫이슈로 떠오른 '운동하는 여신'들에게는 이번 여름 휴가가 매우 특별하고 남다를 법 하다.
레이양(양민화)도 예외가 아니다. 올 해 머슬마니아 대회를 통해 이름값을 높인 그녀. 알고 미스 과거 미인대회 출신인 화려한 이력까지 밝혀지면서 레이양에 대한 관심이 치솟았던 바 있다. 레이양은 또한 활발한 SNS 활동을 통해 팬들과의 꾸준한 소통에도 게으름이 없다.
운동하는 여신 여름휴가 특집 레이양 편은 그녀의 SNS 화보를 통해 재구성했다.

▶바람이고 싶습니다.

▶여름 휴가는 풀장으로...시선은 한 곳으로...

▶다 가진 레이양. 마음껏 베풀기(?)로 하셨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뒤태 여신 레이양. 잘록한 허리라인, 다른 '운동하는 여신'과의 차별점이 아닐까요.

▶다시 한 번 보겠습니다. 흠~

▶음흉한 생각은 하지 마세요. 딱 걸립니다~
[사진] 레이양 ⓒ 레이양 SNS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POTV 기자 webmaster@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일반 관련 기사
-
[속보] '대충격' 신유빈 AG 2연패 희망 공식 좌절… 여자 탁구, 日中에 이어 이제는 태국에도 졌다, 충격의 노메달 탈락
2026-09-26
-
[속보] '26-22→28-29' 충격의 역전패! 4점차를 못 지키다니…女 플뢰레 단체전, 또 정상탈환 실패
2026-09-26
-
'韓 배드민턴 초대형 이변 나왔다!' 83위인데, 디펜딩 챔피언 제압...최지훈, 중국 리시펑 상대 2-1 역전승
2026-09-26
-
[속보] '평균 41살' 아저씨 게이머들 해냈다, '무릎' 철권으로 완벽한 마침표…韓 e스포츠 첫 금메달!
2026-09-26
-
신유빈 혹사 여파인가, 경쟁력 저하인가… 中에 0-4 무기력한 탈락, 金 가능성 딱 하나 남았다(종합)
2026-09-26
-
한국 남자 탁구, 日에 마지막 희망마저 무너졌다… 단식·복식 노메달 수모, 역대 최악 성과 나오나
2026-09-26
추천 콘텐츠
-
직구 6개 던졌는데 4개가 161km 이상…불펜 사사키 더 무서워졌다, 로버츠 "작년보다 좋은 투수 됐어"
2026-09-26
-
일본 꺾고 한국 농구 구했는데 "이룬 건 없다"…이현중, NBA와 정면승부 → 코비 티셔츠 입고 곧장 미국으로 [나고야 NOW]
2026-09-26
-
'韓 배드민턴 초대형 이변 나왔다!' 83위인데, 디펜딩 챔피언 제압...최지훈, 중국 리시펑 상대 2-1 역전승
2026-09-26
-
협회 '오피셜' 공식발표 "한일전 앞두고 립스틱 바르네"…한국 이기고 결승가서 은메달 땄는데도 악플 폭주 → 日 배구 결국 '호소문'
2026-09-26
-
"3m에 붙였는데 아무도 박수를 안 쳐" US오픈 챔피언 황당…美 홈인데 "너무 조용했다" 응원 호소
2026-09-26
-
이정후에게 맞고 글러브 패대기…체면구겼던 사이영 에이스, 제대로 설욕! 7이닝 10K 무실점 호투, 로버츠도 극찬
2026-09-26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