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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연부터 키썸‧민서까지…'더 스테이션', 11월 공연도 성공적 마무리

작성일: 2018.11.26 10:15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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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녀시대 효연이 '더 스테이션' 11월 공연 무대에 섰다. 제공|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뮤직 토크 콘서트 더 스테이션(THE STATION)’ 11월 공연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25일 오후 5시 서울 삼성동 SMTOWN 코엑스 아티움 내 SMTOWN THEATER에서는 더 스테이션’ 11월 콘서트가 열렸다. 이날 공연은 혼자서도 잘해역을 테마로 MC 장윤주를 비롯해 효연, 키썸, 민서가 출연했다.

▲ 가수 민서가 '더 스테이션' 11월 공연 무대에 섰다. 제공|SM엔터테인먼트
▲ 래퍼 키썸이 '더 스테이션' 11월 공연 무대에 섰다. 제공|SM엔터테인먼트

민서는 널 사랑한 너’, ‘질투하나봐’, ‘멋진 꿈’, ‘알지도 못하면서등 달콤한 음색과 깊은 감성이 돋보이는 무대를 꾸몄다. 이어 키썸은 심상치 않아’, ‘100%’, ‘No Jam’, ‘슈퍼스타등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관객들과 호흡했다.

효연(DJ HYO)스테이션 시즌1’에서 공개한 솔로곡 ‘Mystery(미스터리)’는 물론 최근 발표한 두 번째 디지털 싱글 ‘Punk Right Now(펑크 라이트 나우)’를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함께 선사했다.

▲ 모델 장윤주는 '더 스테이션' 11월 공연 MC를 맡았다. 제공|SM엔터테인먼트

한편, ‘더 스테이션은 매달 색다른 테마 아래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무대가 펼쳐져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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