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 인터뷰] 손흥민 "판정은 심판 몫, 하지만 PK 맞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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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2일(한국 시간)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19시즌 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 아스날과 경기에서 2-4로 졌다.
토트넘의 손흥민은 79분을 맹활약하며 위협적인 모습을 보였지만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경기 후 손흥민은 "더 많은 골을 넣었어야 했다. 우리에게 좋은 기회가 있었지만, 이번 경기는 아스날의 마무리가 더 정확했다. 다음 경기를 잘 준비하겠다"며 아쉬운 마음을 나타냈다.
또, 논란이 되는 페널티킥 유도 장면에 대해서 " 페널티박스에 들어간 후 수비가 왼발을 걸었다. 판정은 전적으로 주심에게 달렸지만, 나는 접촉을 느꼈고 페널티킥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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